닐스 아르스트럽

Niels Arest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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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02-08 출생ㅣ프랑스
덴마크 계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닐스 아르스트럽은 어린 시절부터 전설적인 드라마 지도자인 타디아 발라코바 밑에서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시작했다. 첫 연기 데뷔는 연극으로 했으며 이어 영화에 주로 출연하게 된다. 알랑 레네의 <스타비스키>, 잔느 모로의 <뤼미에르> 등에 출연하기도 한 그는 엄청난 다작을 한 배우로도 유명하다. 최근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작품은 줄리안 슈나벨의 유명한 작품이자 장 모디니크 보비의 전기 영화인 <잠수종과 나비>이다. <예언자>에서는 감옥 세계를 지배하며 말리크에게 잔혹한 보스이자 생존 방식을 가르치는 냉정한 스승의 역할을 하는 코르시카 갱 두목 루치아니를 맡아 연륜이 묻어나는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 <예언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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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02-08 출생프랑스
덴마크 계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닐스 아르스트럽은 어린 시절부터 전설적인 드라마 지도자인 타디아 발라코바 밑에서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시작했다. 첫 연기 데뷔는 연극으로 했으며 이어 영화에 주로 출연하게 된다. 알랑 레네의 <스타비스키>, 잔느 모로의 <뤼미에르> 등에 출연하기도 한 그는 엄청난 다작을 한 배우로도 유명하다. 최근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작품은 줄리안 슈나벨의 유명한 작품이자 장 모디니크 보비의 전기 영화인 <잠수종과 나비>이다. <예언자>에서는 감옥 세계를 지배하며 말리크에게 잔혹한 보스이자 생존 방식을 가르치는 냉정한 스승의 역할을 하는 코르시카 갱 두목 루치아니를 맡아 연륜이 묻어나는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 <예언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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