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로기아

Robert Log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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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01-03출생ㅣ미국 뉴욕
페니 마샬 감독의 영화 <빅: Big>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발로 치는 피아노 위에서 뛰어다니던 톰 행크스의 모습은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유쾌한 명장면이다. 톰 행크스 옆에서 함께 피아노 위를 뛰어다니던 배우, 로버트 로기아를 기억하리라.

1930년 1월 3일, 미국 뉴욕 출생하여 30년대 뉴욕의 게토지역에서 성장한 로버트 로기아는 어려운 처지에서 배우의 꿈을 키우면서 뉴욕 연기 스튜디오에서 연기 공부를 하였다. <상처뿐인 영광: Somebody Up There Likes Me>(1956)에서 프랭키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영화에 출연하지만 이때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가 <저먼트 정글: The Garment Jungle>(1957)로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1981)에서 리차드 기어의 아버지 역할, <스카페이스: Scarface>(1983)에서 Steve Carelli 등을 연기하다가 <톱니 바퀴의 칼날: Jagged Edge>(1985)로 처음으로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 밖에도 톰 행크스와 함께 건반 위에서 춤을 추던 <빅: Big>(1988), 데이빗 린치 감독의 <로스트 하이웨이: Lost Highway>(1997)에서 신비한 분위기의 Mr. Eddy 등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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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01-03 출생미국 뉴욕 데뷔
페니 마샬 감독의 영화 <빅: Big>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발로 치는 피아노 위에서 뛰어다니던 톰 행크스의 모습은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유쾌한 명장면이다. 톰 행크스 옆에서 함께 피아노 위를 뛰어다니던 배우, 로버트 로기아를 기억하리라.

1930년 1월 3일, 미국 뉴욕 출생하여 30년대 뉴욕의 게토지역에서 성장한 로버트 로기아는 어려운 처지에서 배우의 꿈을 키우면서 뉴욕 연기 스튜디오에서 연기 공부를 하였다. <상처뿐인 영광: Somebody Up There Likes Me>(1956)에서 프랭키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영화에 출연하지만 이때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가 <저먼트 정글: The Garment Jungle>(1957)로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1981)에서 리차드 기어의 아버지 역할, <스카페이스: Scarface>(1983)에서 Steve Carelli 등을 연기하다가 <톱니 바퀴의 칼날: Jagged Edge>(1985)로 처음으로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 밖에도 톰 행크스와 함께 건반 위에서 춤을 추던 <빅: Big>(1988), 데이빗 린치 감독의 <로스트 하이웨이: Lost Highway>(1997)에서 신비한 분위기의 Mr. Eddy 등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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