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밀즈

John Mills 

-3관객 동원
 1908-02-22 출생
1908년 2월 22일 영국의 해안 지방인 서포크 펠릭스토우에서 태어난 존 밀즈는 수학 선생인 아버지와 극장 경영을 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자라났다.

런던으로 이주한 존 밀즈는 젤리아 레이 댄싱 스쿨에서 교육을 받은 후 코러스 댄서로 일하기 시작한다.
1932년 < The Midshipmaid>로 영화계에 발을 내딛은 존 밀즈는 이후 < Tudor Rose>(1936), < The Green Cockatoo>(1938)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늘려나가다가 1939년 미국으로 진출해 < Goodbye Mr. Chips>에 출연한다.
2차 대전 당시 군복을 입고 군홍보용 영화들에 많이 출연하기도 한 밀즈는 전쟁이 끝난후 국제적으로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둔 < Great Expectations>(1946), < Scott of the Antarctic>(1949), < Hobson s Choice>(1954) 등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고 1970년 데이비드 린이 연출한 명작 <라이언의 딸: Ryan s Daughter>(1970)에 출연해 아카데미를 거머쥐게 된다.
밀즈는 66년 < Sky West and Crooked>란 작품을 연출하기도 했는데 딸인 헤일리 밀즈가 출연하고 아내인 메리 헤일리 벨이 각본을 쓴 작품이다.
67년 밀즈는 미국의 TV시리즈 < Dundee and the Culhane>에 출연하는 등 영화는 물론이고 TV와 연극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력을 보여준다.
밀즈는 77년 영국에서 기사작위를 받는 영광을 누리지만 90년에 그만 실명을 하고 만다.
의지력이 강한 밀즈는 그러한 육체적인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장님의 역할이나 심지어 정상인의 역할도 맡아 소화해 내는 열정을 보인다.

밀즈는 98년에도 < Sky West and Crooked>에 출연했다.
더보기
1908-02-22 출생
1908년 2월 22일 영국의 해안 지방인 서포크 펠릭스토우에서 태어난 존 밀즈는 수학 선생인 아버지와 극장 경영을 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자라났다.

런던으로 이주한 존 밀즈는 젤리아 레이 댄싱 스쿨에서 교육을 받은 후 코러스 댄서로 일하기 시작한다.
1932년 < The Midshipmaid>로 영화계에 발을 내딛은 존 밀즈는 이후 < Tudor Rose>(1936), < The Green Cockatoo>(1938)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늘려나가다가 1939년 미국으로 진출해 < Goodbye Mr. Chips>에 출연한다.
2차 대전 당시 군복을 입고 군홍보용 영화들에 많이 출연하기도 한 밀즈는 전쟁이 끝난후 국제적으로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둔 < Great Expectations>(1946), < Scott of the Antarctic>(1949), < Hobson s Choice>(1954) 등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고 1970년 데이비드 린이 연출한 명작 <라이언의 딸: Ryan s Daughter>(1970)에 출연해 아카데미를 거머쥐게 된다.
밀즈는 66년 < Sky West and Crooked>란 작품을 연출하기도 했는데 딸인 헤일리 밀즈가 출연하고 아내인 메리 헤일리 벨이 각본을 쓴 작품이다.
67년 밀즈는 미국의 TV시리즈 < Dundee and the Culhane>에 출연하는 등 영화는 물론이고 TV와 연극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력을 보여준다.
밀즈는 77년 영국에서 기사작위를 받는 영광을 누리지만 90년에 그만 실명을 하고 만다.
의지력이 강한 밀즈는 그러한 육체적인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장님의 역할이나 심지어 정상인의 역할도 맡아 소화해 내는 열정을 보인다.

밀즈는 98년에도 < Sky West and Crooked>에 출연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