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패리소트

Dean Paris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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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럽 전역을 넘나드는 스케일,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웃음, 통쾌하게 터지는 액션이 가득한 영화 <레드: 더 레전드>의 연출을 맡은 이는 바로 딘 패리소트 감독. <뻔뻔한 딕&제인>으로 코미디 장르를 선보였던 그가 이번에는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 더 레전드>로 돌아왔다. 딘 패리소트 감독은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를 놓고 전직 CIA 요원 ‘R.E.D’와 FBI, MI6, 러시아 정부 등 세계 정부 조직간에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 액션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을 놓치지 않고 적재적소에 활용,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레드: 더 레전드>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액션 장르 속에서 캐릭터들이 코믹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었다.”라며 연출 의도를 밝힌 딘 패리소트 감독. 존 말코비치는 감독에 대해 “딘 패리소트 감독은 훌륭한 유머 감각을 가진 동시에 차분하기도 하고 비주얼에 대한 감각이 있다. 어떤 컷을 어디에 쓸 지 정확히 알고 있는 감독이다. 그는 배우들이 서로 어떻게 소통하고 연기하고 대사를 하는지, 세심하고 면밀하게 관찰해 모든 것이 영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한다.”며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딘 패리소트 감독이 선보이는 <레드: 더 레전드>는 전편 보다 훨씬 커진 스케일과 액션, 그리고 그 속에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통쾌함으로 올 여름 최고의 오락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다.

-<레드: 더 레전드> 보도자료 중에서-

코네티컷주 태생. 뉴욕대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선댄스 인스티튜트 일원으로 일했다. 드류 베리모어가 주연한 블랙코미디 <홈 프라이즈>로 데뷔한 딘 패리삿은 헐리우드가 기대하는 차세대 감독이다. 그는 이미 단편영화, TV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패리삿은 <데니스 제닝스의 약속>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케이블 ACE상을 수상했다. 또한 단편영화 <톰, 바에 가다>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금곰상을 차지해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텔레비전에서 패리삿의 활약은 더욱 두드러진다. HBO에서 제프 골드블럼과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주연의 <프레임드>와 단편 코미디 <마지막 좌석>을 연출했다. 또한 인기 TV시리즈 < ER>을 비롯해 <노던 익스포저><컨버세이션> 등을 연출해 TV 쪽에서 일찍부터 유능한 연출가로 자리잡았다. 미국인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는 그의 두 번째 영화연출작이다. 스펙타클한 영상과 유쾌한 유머를 매력적으로 섞어낸 <갤럭시 퀘스트>로 이제 그는 헐리우드 스타감독으로 등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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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전역을 넘나드는 스케일,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웃음, 통쾌하게 터지는 액션이 가득한 영화 <레드: 더 레전드>의 연출을 맡은 이는 바로 딘 패리소트 감독. <뻔뻔한 딕&제인>으로 코미디 장르를 선보였던 그가 이번에는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 더 레전드>로 돌아왔다. 딘 패리소트 감독은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를 놓고 전직 CIA 요원 ‘R.E.D’와 FBI, MI6, 러시아 정부 등 세계 정부 조직간에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 액션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을 놓치지 않고 적재적소에 활용,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레드: 더 레전드>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액션 장르 속에서 캐릭터들이 코믹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었다.”라며 연출 의도를 밝힌 딘 패리소트 감독. 존 말코비치는 감독에 대해 “딘 패리소트 감독은 훌륭한 유머 감각을 가진 동시에 차분하기도 하고 비주얼에 대한 감각이 있다. 어떤 컷을 어디에 쓸 지 정확히 알고 있는 감독이다. 그는 배우들이 서로 어떻게 소통하고 연기하고 대사를 하는지, 세심하고 면밀하게 관찰해 모든 것이 영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한다.”며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딘 패리소트 감독이 선보이는 <레드: 더 레전드>는 전편 보다 훨씬 커진 스케일과 액션, 그리고 그 속에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통쾌함으로 올 여름 최고의 오락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다.

-<레드: 더 레전드> 보도자료 중에서-

코네티컷주 태생. 뉴욕대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선댄스 인스티튜트 일원으로 일했다. 드류 베리모어가 주연한 블랙코미디 <홈 프라이즈>로 데뷔한 딘 패리삿은 헐리우드가 기대하는 차세대 감독이다. 그는 이미 단편영화, TV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패리삿은 <데니스 제닝스의 약속>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케이블 ACE상을 수상했다. 또한 단편영화 <톰, 바에 가다>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금곰상을 차지해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텔레비전에서 패리삿의 활약은 더욱 두드러진다. HBO에서 제프 골드블럼과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주연의 <프레임드>와 단편 코미디 <마지막 좌석>을 연출했다. 또한 인기 TV시리즈 < ER>을 비롯해 <노던 익스포저><컨버세이션> 등을 연출해 TV 쪽에서 일찍부터 유능한 연출가로 자리잡았다. 미국인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는 그의 두 번째 영화연출작이다. 스펙타클한 영상과 유쾌한 유머를 매력적으로 섞어낸 <갤럭시 퀘스트>로 이제 그는 헐리우드 스타감독으로 등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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