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Bard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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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03-01 출생ㅣ스페인ㅣ룰루: The Ages of Lulu (1990) 데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후 코맥 맥카시와 두 번째 인연을 이어가는 하비에르 바르뎀은 호화로운 삶에 빠진 타락한 사업가 ‘라이너’ 역을 맡았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07 스카이폴> 등 수많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카운슬러> 보도자료 중에서-

유명한 연기자 집안에서 태어나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그는 1992년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하몽하몽>으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스페인의 오스카 상이라 불리는 고야 상을 4번이나 수상했으며, 스페인 내에서는 이미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쿠바의 시인을 연기한 <비포 나잇 폴스>를 통해 스페인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냉혈한 살인자 역을 섬뜩하리만큼 강렬하게 표현해 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물론, 뉴욕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등 14개의 영화 시상식에서 10개의 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007 스카이폴> 보도자료 중에서-

스페인 영화 <에이지 오브 룰루>로 데뷔한 이후 1991년 스페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하이힐>에 출연하며 <하몽 하몽> <라이브 플래쉬> 등의 작품까지 함께 작업했다. 2002년에는 줄리앙 슈나벨 감독의 <비포 나잇 폴스>에서 쿠바의 반체제 시인 레이날도 아레나스 역할을 맡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은 물론 내셔널 소사이어티 오브 필름 크리틱스, 인디팬던트 스피릿 어워드, 네셔널 보드 오브 리뷰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2007년에는 <씨 인 사이드>으로 또 한번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베니스영화제 사상 두 번째로 남우주연상을 2회 수상하는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어 2008년에는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연기력의 정점을 보여주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화배우조합상와 BAFTA 남우조연상 등 셀 수 없이 많은 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같은 해 출연한 우디 앨런 감독의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도 골든글로브, 인디펜던트 스피릿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올해에는 멕시코의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비우티풀>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는 물론 세계적인 배우로서의 면모를 자랑한 하비에르 바르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함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은 하비에 엔시나스 바르뎀(Javier Encinas Bardem). 스페인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고야 상에 총 7회 후보, 4회 수상한 전력을 갖고 있는 그는 이미 스페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여배우 어머니,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삼촌을 포함하여 영화 제작자 할아버지 등 유명한 연기자 집안에서 태어난 하비에르 바르뎀은 어머니 손에 이끌려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가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작품은 1992년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한 <하몽하몽>으로, 이 영화로 그는 산세바스찬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 외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가 전 전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영화는 바로 <비포 나잇 폴스>이다. 표현의 자유를 위해 싸워온 쿠바의 시인 라이날도 아레나스를 연기해 스페인 배우로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뿐만 아니라,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남우 주연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의 남우 주연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상과 전미 평론가 위원회 상을 수상하였고, 골든 글로브에 후보로 오르기도 하였다. 이후 헐리우드의 끊임 없는 러브콜을 받은 그는 2004년 아메나바르 감독의 <씨 인사이드>로 베니스 영화제 에서 두 번째로 남우 주연상을 두 번째로 수상하는데, 이는 전 세계적으로 2번밖에 기록되지 않은 영광이다. 이 영화로 그는 고야 상을 수상하고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하나의 이미지에 고정되는 것을 무엇보다 거부하는 그는 존 말코비치의 감독 데뷔작 <댄서 업스테어즈(The Dancer Upstairs)>에 출연했으며, 톰 크루즈 주연의 <콜래트럴>에서는 콜롬비아의 마약계 대부로, <당신의 다리 사이>에서는 폰섹스에 사로 잡힌 유명 작가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 밖에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골든 볼(Golden Balls)>, 세바스찬 영화제의 최우수 남우 주연상을 안겨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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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3-01 출생스페인룰루: The Ages of Lulu (1990) 데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후 코맥 맥카시와 두 번째 인연을 이어가는 하비에르 바르뎀은 호화로운 삶에 빠진 타락한 사업가 ‘라이너’ 역을 맡았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07 스카이폴> 등 수많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카운슬러> 보도자료 중에서-

유명한 연기자 집안에서 태어나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그는 1992년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하몽하몽>으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스페인의 오스카 상이라 불리는 고야 상을 4번이나 수상했으며, 스페인 내에서는 이미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쿠바의 시인을 연기한 <비포 나잇 폴스>를 통해 스페인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냉혈한 살인자 역을 섬뜩하리만큼 강렬하게 표현해 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물론, 뉴욕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등 14개의 영화 시상식에서 10개의 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007 스카이폴> 보도자료 중에서-

스페인 영화 <에이지 오브 룰루>로 데뷔한 이후 1991년 스페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하이힐>에 출연하며 <하몽 하몽> <라이브 플래쉬> 등의 작품까지 함께 작업했다. 2002년에는 줄리앙 슈나벨 감독의 <비포 나잇 폴스>에서 쿠바의 반체제 시인 레이날도 아레나스 역할을 맡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은 물론 내셔널 소사이어티 오브 필름 크리틱스, 인디팬던트 스피릿 어워드, 네셔널 보드 오브 리뷰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2007년에는 <씨 인 사이드>으로 또 한번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베니스영화제 사상 두 번째로 남우주연상을 2회 수상하는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어 2008년에는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연기력의 정점을 보여주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화배우조합상와 BAFTA 남우조연상 등 셀 수 없이 많은 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같은 해 출연한 우디 앨런 감독의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도 골든글로브, 인디펜던트 스피릿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올해에는 멕시코의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비우티풀>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는 물론 세계적인 배우로서의 면모를 자랑한 하비에르 바르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함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은 하비에 엔시나스 바르뎀(Javier Encinas Bardem). 스페인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고야 상에 총 7회 후보, 4회 수상한 전력을 갖고 있는 그는 이미 스페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여배우 어머니,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삼촌을 포함하여 영화 제작자 할아버지 등 유명한 연기자 집안에서 태어난 하비에르 바르뎀은 어머니 손에 이끌려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가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작품은 1992년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한 <하몽하몽>으로, 이 영화로 그는 산세바스찬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 외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가 전 전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영화는 바로 <비포 나잇 폴스>이다. 표현의 자유를 위해 싸워온 쿠바의 시인 라이날도 아레나스를 연기해 스페인 배우로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뿐만 아니라,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남우 주연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의 남우 주연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상과 전미 평론가 위원회 상을 수상하였고, 골든 글로브에 후보로 오르기도 하였다. 이후 헐리우드의 끊임 없는 러브콜을 받은 그는 2004년 아메나바르 감독의 <씨 인사이드>로 베니스 영화제 에서 두 번째로 남우 주연상을 두 번째로 수상하는데, 이는 전 세계적으로 2번밖에 기록되지 않은 영광이다. 이 영화로 그는 고야 상을 수상하고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하나의 이미지에 고정되는 것을 무엇보다 거부하는 그는 존 말코비치의 감독 데뷔작 <댄서 업스테어즈(The Dancer Upstairs)>에 출연했으며, 톰 크루즈 주연의 <콜래트럴>에서는 콜롬비아의 마약계 대부로, <당신의 다리 사이>에서는 폰섹스에 사로 잡힌 유명 작가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 밖에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골든 볼(Golden Balls)>, 세바스찬 영화제의 최우수 남우 주연상을 안겨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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