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니 만

Anthony 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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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6월 30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태어난 안소니 만은 배우 섭외에서부터 무대장치에 이르기까지 영화현장의 밑바닥 일부터 영화일을 시작한다.

1942년 파라마운트사로 이적한 만은 적은 제작비의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다. 만은 그 해 <하바나의 달빛: Moonlight in Havana>(1942)라는 뮤지컬로 극영화 감독에 데뷔하게 되는데 이후 평범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다가 50년대 서부극을 만들며 입지를 넓혀간다.

이 시기 만든 <웬처스터: Winchester 73>(1950), <강의 저편: Bend of the River>(1951), <머나먼 도시: The Far Country>(1955) 등의 서부영화는 특히 야외촬영에 강점을 보인 수준작들로 작가적인 소양보다는 장인정신에 가깝게 꼼꼼히 영화를 찍어냈다.

1960년대 들어 헐리우드는 스펙터클 영화제작 붐을 이뤘고 안소니 만 역시 스펙터클 영화에 손을 대게 된다.
만은 1960년 대작 <스팔타커스: Spartacus>(1960)의 연출을 맡게되지만 주연 겸 제작자였던 커크 더글라스와의 의견대립으로 스탠리 큐브릭에게 바통을 넘겨주고만다.

17세기에 이슬람 침략자들을 격퇴해 스페인의 국민영웅이 된 명장의 이야기를 담은 <엘 시드>(1961)는 안소니만의 대표작으로 남는 걸작이다.
찰톤 헤스턴의 명연기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서사극이지만 빠른 템포의 액션과 사건 흐름으로 신선함을 가져다주면서 호평을 받았다.

이후 <로마 제국의 몰락>(1964)과 같은 스펙터클 영화를 만들어 내다가 67년 독일에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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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6월 30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태어난 안소니 만은 배우 섭외에서부터 무대장치에 이르기까지 영화현장의 밑바닥 일부터 영화일을 시작한다.

1942년 파라마운트사로 이적한 만은 적은 제작비의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다. 만은 그 해 <하바나의 달빛: Moonlight in Havana>(1942)라는 뮤지컬로 극영화 감독에 데뷔하게 되는데 이후 평범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다가 50년대 서부극을 만들며 입지를 넓혀간다.

이 시기 만든 <웬처스터: Winchester 73>(1950), <강의 저편: Bend of the River>(1951), <머나먼 도시: The Far Country>(1955) 등의 서부영화는 특히 야외촬영에 강점을 보인 수준작들로 작가적인 소양보다는 장인정신에 가깝게 꼼꼼히 영화를 찍어냈다.

1960년대 들어 헐리우드는 스펙터클 영화제작 붐을 이뤘고 안소니 만 역시 스펙터클 영화에 손을 대게 된다.
만은 1960년 대작 <스팔타커스: Spartacus>(1960)의 연출을 맡게되지만 주연 겸 제작자였던 커크 더글라스와의 의견대립으로 스탠리 큐브릭에게 바통을 넘겨주고만다.

17세기에 이슬람 침략자들을 격퇴해 스페인의 국민영웅이 된 명장의 이야기를 담은 <엘 시드>(1961)는 안소니만의 대표작으로 남는 걸작이다.
찰톤 헤스턴의 명연기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서사극이지만 빠른 템포의 액션과 사건 흐름으로 신선함을 가져다주면서 호평을 받았다.

이후 <로마 제국의 몰락>(1964)과 같은 스펙터클 영화를 만들어 내다가 67년 독일에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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