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베이트먼

Jason Bateman 

9,091,918관객 동원
 1969-01-14출생ㅣ미국ㅣ살인 본능 (1992)
2004년 골든글로브 코미디 부문 최고 연기자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와 미국 배우협회상 후보에 2회 오른 바 있다. 영화 배우와 감독은 물론 TV 제작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황당한 외계인: 폴><체인지 업><스위치><인 디 에어><커플 테라피: 대화가 필요해><익스트렉트><거짓말의 발명><스테이트 오브 플레이><핸콕><킹덤><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디 엑스><브레이크 업: 이별후애><피구의 제왕><스타스키 앤 허치><피너츠 송>에 출연했다. 2010년에는 오랜 친구이자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에 함께 출연한 윌 아넷과 함께 인테넷용으로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 ‘덤덤 프로덕션’을 설립했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이자 프로듀서, 감독인 제이슨 베이트먼은 에미상을 받은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이 후,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2007년<킹덤>,<주노>, 2008년<핸콕>로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졌으며 2009년<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2009년<인 디 에어>, 2010년 <커플테라피 : 대화가 필요해>,<스위치>에 출연을 하였다. 차기작으로 <끔찍한 보스들>과 <더 체인지업>이 개봉할 예정이다.

-<황당한 외계인: 폴> 보도자료 중에서-

81년 TV시리즈 <초원의 집>으로 데뷔해 벌써 28년 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제이슨 베이트먼. 오랜 경력만큼이나 수 많은 작품 속에서 선보인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다채롭기 그지없다. 영화 <피구의 제왕>에서는 코믹한 해설로 단역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데 이어, 더스틴 호프만의 부인 앞에서 그와 당당히 입을 맞추는 유명한 사진을 탄생시키며 스크린 안팎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인 디 에어>에서는 사람들을 해고시키는 일이 주 업종인 특이한 회사의 사장 크레이그 그레고리를, <주노>에서는 불임인 아내를 위해 아이를 갖고자 하지만 어느 순간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내 영화 내의 갈등을 만들어 내는 마크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핸콕>,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커플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한 캐릭터 연기를 소화해 내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는 TV 시트콤 <못말리는 가족들>에서 개성만점 가족들의 가장으로 열연해 골든글로브 TV뮤지컬 코미디 부분에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한 그는 이번 영화 <스위치>를 통해 일반적인 남성 캐릭터와는 상당히 다른 까칠하면서도 배려심 깊은 ‘월리’ 역할로 관객들에게 훈남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 줄 예정이다.

-<스위치>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 인기 시트콤 <못말리는 패밀리> (원제: Arrested Development)를 통해서 국내에서 여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완소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TV시리즈 <초원의 집>의 아역 배우를 거쳐 2004년에는 골든 글러브 우수연기자상까지 수상한 연기파 배우다. <브레이크업>, <스모킹 에이스>에서 본인이 맡은 캐릭터를 100% 소화하며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고, <킹덤>에서 FBI가 테러현장을 조사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은밀히 투입한 엘리트 요원으로 출연하여 영화에 신뢰감을 더했다.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을 통해서 상상과 꿈을 믿지 않고 오직 숫자와 영수증만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까다로운 회계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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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1-14 출생미국살인 본능 (1992) 데뷔
2004년 골든글로브 코미디 부문 최고 연기자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와 미국 배우협회상 후보에 2회 오른 바 있다. 영화 배우와 감독은 물론 TV 제작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황당한 외계인: 폴><체인지 업><스위치><인 디 에어><커플 테라피: 대화가 필요해><익스트렉트><거짓말의 발명><스테이트 오브 플레이><핸콕><킹덤><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디 엑스><브레이크 업: 이별후애><피구의 제왕><스타스키 앤 허치><피너츠 송>에 출연했다. 2010년에는 오랜 친구이자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에 함께 출연한 윌 아넷과 함께 인테넷용으로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 ‘덤덤 프로덕션’을 설립했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이자 프로듀서, 감독인 제이슨 베이트먼은 에미상을 받은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이 후,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2007년<킹덤>,<주노>, 2008년<핸콕>로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졌으며 2009년<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2009년<인 디 에어>, 2010년 <커플테라피 : 대화가 필요해>,<스위치>에 출연을 하였다. 차기작으로 <끔찍한 보스들>과 <더 체인지업>이 개봉할 예정이다.

-<황당한 외계인: 폴> 보도자료 중에서-

81년 TV시리즈 <초원의 집>으로 데뷔해 벌써 28년 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제이슨 베이트먼. 오랜 경력만큼이나 수 많은 작품 속에서 선보인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다채롭기 그지없다. 영화 <피구의 제왕>에서는 코믹한 해설로 단역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데 이어, 더스틴 호프만의 부인 앞에서 그와 당당히 입을 맞추는 유명한 사진을 탄생시키며 스크린 안팎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인 디 에어>에서는 사람들을 해고시키는 일이 주 업종인 특이한 회사의 사장 크레이그 그레고리를, <주노>에서는 불임인 아내를 위해 아이를 갖고자 하지만 어느 순간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내 영화 내의 갈등을 만들어 내는 마크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핸콕>,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커플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한 캐릭터 연기를 소화해 내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는 TV 시트콤 <못말리는 가족들>에서 개성만점 가족들의 가장으로 열연해 골든글로브 TV뮤지컬 코미디 부분에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한 그는 이번 영화 <스위치>를 통해 일반적인 남성 캐릭터와는 상당히 다른 까칠하면서도 배려심 깊은 ‘월리’ 역할로 관객들에게 훈남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 줄 예정이다.

-<스위치>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 인기 시트콤 <못말리는 패밀리> (원제: Arrested Development)를 통해서 국내에서 여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완소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TV시리즈 <초원의 집>의 아역 배우를 거쳐 2004년에는 골든 글러브 우수연기자상까지 수상한 연기파 배우다. <브레이크업>, <스모킹 에이스>에서 본인이 맡은 캐릭터를 100% 소화하며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고, <킹덤>에서 FBI가 테러현장을 조사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은밀히 투입한 엘리트 요원으로 출연하여 영화에 신뢰감을 더했다.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을 통해서 상상과 꿈을 믿지 않고 오직 숫자와 영수증만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까다로운 회계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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