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포웰

Michael Po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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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9월 영국의 켄트지방에서 태어난 마이클 포웰은 나중에서 빛을 받게 된 감독중의 한 명이다.

10대 시절 영화에 매료되어 스틸 촬영기사와 보조 시나리오 작업을 배우기도 한 포웰은 그의 처녀작 <세계의 끝:The Edge of the World>(1938)을 내 놓는다. 이 영화로 런던영화사에서 일하게 되고 그 곳에서 헝가리에서 온 젊은 시나리오 작가 에머릭 프레스버거를 만난다.
둘은 의기투합, 회사를 나와 "아처스"란 회사를 차리게 된다. 이 곳에서 둘은 그 당시 스튜디오에서는 엄두도 못 낼 자신들의 작업방식으로 영화를 만드는데 영화들은 영국인들의 애환과 유머를 고스란히 담아 내었다.
수녀들이 히말라야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그린 <흑수선: Black Narcissus>(1947), 발레댄서의 사랑과 죽음을 아름다운 화면에 포착시킨 <분홍신: Red Shoes>(1948) 등이 그러한 예이다.
초기에는 영국변방에서만 상영하다가 점차 확대되어 미국과 파리등 세계각국에서 상영되어 경제적으로도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50년대로 넘어오면서 회사는 하락세를 겪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1956년 포웰은 프레스버거와 아쉽게도 헤어지고 만다.
이 후 포웰은 자신의 대표작이자 개인작품 <죽음의 카메라: Peeping Tom>(1960)을 발표하지만 그 당시 비평가들에게 혹평을 받으면서 파웰의 영화경력은 막을 내리게 된다.

영화계를 떠난 포웰은 60,70년대 미국과 유럽 방송국에서 일하였고 1990년 암으로 세상과 완전한 이별을 하게 된다.
마이클 포웰은 프란시스 코풀라와 마틴 스콜세지에 의해 재평가되었고 죽은 후에 오히려 회고전이 열리는 등 활발한 복귀작업이 펼쳐져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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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9월 영국의 켄트지방에서 태어난 마이클 포웰은 나중에서 빛을 받게 된 감독중의 한 명이다.

10대 시절 영화에 매료되어 스틸 촬영기사와 보조 시나리오 작업을 배우기도 한 포웰은 그의 처녀작 <세계의 끝:The Edge of the World>(1938)을 내 놓는다. 이 영화로 런던영화사에서 일하게 되고 그 곳에서 헝가리에서 온 젊은 시나리오 작가 에머릭 프레스버거를 만난다.
둘은 의기투합, 회사를 나와 "아처스"란 회사를 차리게 된다. 이 곳에서 둘은 그 당시 스튜디오에서는 엄두도 못 낼 자신들의 작업방식으로 영화를 만드는데 영화들은 영국인들의 애환과 유머를 고스란히 담아 내었다.
수녀들이 히말라야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그린 <흑수선: Black Narcissus>(1947), 발레댄서의 사랑과 죽음을 아름다운 화면에 포착시킨 <분홍신: Red Shoes>(1948) 등이 그러한 예이다.
초기에는 영국변방에서만 상영하다가 점차 확대되어 미국과 파리등 세계각국에서 상영되어 경제적으로도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50년대로 넘어오면서 회사는 하락세를 겪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1956년 포웰은 프레스버거와 아쉽게도 헤어지고 만다.
이 후 포웰은 자신의 대표작이자 개인작품 <죽음의 카메라: Peeping Tom>(1960)을 발표하지만 그 당시 비평가들에게 혹평을 받으면서 파웰의 영화경력은 막을 내리게 된다.

영화계를 떠난 포웰은 60,70년대 미국과 유럽 방송국에서 일하였고 1990년 암으로 세상과 완전한 이별을 하게 된다.
마이클 포웰은 프란시스 코풀라와 마틴 스콜세지에 의해 재평가되었고 죽은 후에 오히려 회고전이 열리는 등 활발한 복귀작업이 펼쳐져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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