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뉴튼 존

Olivia Newton-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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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09-26 출생ㅣ영국
1948년 9월 26일 영국 캠브리지에서 태어난 올리비아 뉴튼 존은 30년 이상 쇼비지니스계에 종사하면서 늘 정상을 달려온 인물이다. 올리비아가 다섯 살 때 가족모두가 호주 멜버른으로 이민을 갔었고, 쭉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보냈다. 할아버지가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막스 본(Max Born)이라는 사실은 유명하다. 십대때 이미 영국에서 가수로 데뷔했고, 1971년 미국으로 넘어가 빌보드차트 10주간 연속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Physical"을 비롯해 빌보드 차트 넘버원 5곡과 톱10 순위내 진입 10여곡등 70년대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4번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Let Me Be There", "Youre The One That I Want", "I Honestly Love You", "Have You Never Been Mellow" 등 그녀의 노래는 전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 밑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것들: Funny Things Happen Down Under>(1966)라는 작품에 잠깐 출연했었으며, <투우모로우: Toomorrow>(1970)등에 출연했을 때만도 그녀의 연기인생은 별볼일 없었다. 그러나 197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화한 <그리스>(1978)가 메가히트를 기록하면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상대역이었던 존 트라볼타와 <제너두: Xanadu>에 다시 함께 출연하여 영화제목과 동명의 주제가를 포함한 "Magic"이라는 곡까지 히트시키면서 역시 정상에 오른다. 존 트라볼타와는 다시 <환상의 듀엣: Two of a Kind>(1983)에 출연하였고, 이 때가 올리비아와 존의 전성기였다. 영화와 음악 두 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펼치던 올리비아는 1983년 극성팬의 테러협박으로 호주로 피신하기도 했다. 다시 헐리우드로 돌아온 올리비아는 "코알라 블루"라는 의류체인점을 열기도 했지만 90년대초 망하고 말았다. 의욕적으로 음악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려던 올리비아는 1992년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그녀의 아버지가 2주전 암으로 사망한 터라 주위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유방을 절제하고 성형수술을 해야만 했다. 이러한 시련은 그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다. 여자로서 견디기 힘든 고통을 이겨내고 <이별파티: It s My Party>(1996)등 영화에 출연했으며, "GAIA"라는 앨범을 발표했다.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올리비아 뉴튼 존은 1998년 피플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의 한 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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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09-26 출생영국
1948년 9월 26일 영국 캠브리지에서 태어난 올리비아 뉴튼 존은 30년 이상 쇼비지니스계에 종사하면서 늘 정상을 달려온 인물이다. 올리비아가 다섯 살 때 가족모두가 호주 멜버른으로 이민을 갔었고, 쭉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보냈다. 할아버지가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막스 본(Max Born)이라는 사실은 유명하다. 십대때 이미 영국에서 가수로 데뷔했고, 1971년 미국으로 넘어가 빌보드차트 10주간 연속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Physical"을 비롯해 빌보드 차트 넘버원 5곡과 톱10 순위내 진입 10여곡등 70년대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4번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Let Me Be There", "Youre The One That I Want", "I Honestly Love You", "Have You Never Been Mellow" 등 그녀의 노래는 전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 밑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것들: Funny Things Happen Down Under>(1966)라는 작품에 잠깐 출연했었으며, <투우모로우: Toomorrow>(1970)등에 출연했을 때만도 그녀의 연기인생은 별볼일 없었다. 그러나 197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화한 <그리스>(1978)가 메가히트를 기록하면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상대역이었던 존 트라볼타와 <제너두: Xanadu>에 다시 함께 출연하여 영화제목과 동명의 주제가를 포함한 "Magic"이라는 곡까지 히트시키면서 역시 정상에 오른다. 존 트라볼타와는 다시 <환상의 듀엣: Two of a Kind>(1983)에 출연하였고, 이 때가 올리비아와 존의 전성기였다. 영화와 음악 두 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펼치던 올리비아는 1983년 극성팬의 테러협박으로 호주로 피신하기도 했다. 다시 헐리우드로 돌아온 올리비아는 "코알라 블루"라는 의류체인점을 열기도 했지만 90년대초 망하고 말았다. 의욕적으로 음악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려던 올리비아는 1992년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그녀의 아버지가 2주전 암으로 사망한 터라 주위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유방을 절제하고 성형수술을 해야만 했다. 이러한 시련은 그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다. 여자로서 견디기 힘든 고통을 이겨내고 <이별파티: It s My Party>(1996)등 영화에 출연했으며, "GAIA"라는 앨범을 발표했다.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올리비아 뉴튼 존은 1998년 피플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의 한 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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