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드린 보네르

Sandrine Bonn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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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05-31 출생ㅣ프랑스
1967년 5월 31일 프랑스 알리에 간타에서 태어난 상드린느 보네르는 걸출한 감독들과 작업을 해온 프랑스의 연기파 배우이다.
워낙 대가족집안에서 자란 보네르는 비교적 자유분방하게 자랐다. 일찍이 자신의 길을 정해서 이미 십대초에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친다.

<라붐 2: La Boum 2>(1982)에서 단역을 맡기도 했던 그녀는 모리스 피알라 감독의 <사랑 이야기: A nos amours>(1983)에서 사랑을 얻기 위해 섹스를 이용하는 저돌적이면서 발칙한 십대로 열연해서 단숨에 프랑스 평단의 주목을 받는다.
연기력을 인정받은 보네르는 아네스 바르다 감독의 <방랑자: Vagabond>(1985)에서도 정처없이 표류하는 청춘의 표상으로 등장해 세자르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황량한 분위기의 프랑스 작은 해변마을을 배경으로 한 <레스 이노센트: Les Innocents>(1987)에서는 아랍하위문화에 젖어 생활하는 여인의 모습을 매혹적으로 연기해내었다.

복잡하고 문제시되는 인물을 잘 소화하기로 평이 나 있는 보네르는 <사탄의 태양아래: Sous le Soleil de Satan>(1987)에서 자신의 뱃 속에 들어있는 아기의 아버지를 죽여버리는 십대 소녀연기로 화제가 되었다. 파트리샤 르콩트 감독의 <살인 혐의: Monsieur Hire>(1989)에서 관음증의 대상이 된 보네르를 만날 수 있다.
자크 리베트 감독의 <잔 다르크: Jeanne la Pucelle>(1994)에서 잔다르크역을 맡아 한 차원높은 연기력을 과시한 그녀는 클로드 샤브롤 감독의 <라 세레모니에: La Ceremonie>에서 보여준 백치미가 흐르는 인물연기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

자크 리베트 감독의 코미디 <시크릿 디펜스: Secret defense>(1998)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보네르는 클로드 샤브롤 감독의 범죄영화 <거짓말의 빛깔: Au Coeur du Mensonge>(1999)으로 새롭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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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5-31 출생프랑스
1967년 5월 31일 프랑스 알리에 간타에서 태어난 상드린느 보네르는 걸출한 감독들과 작업을 해온 프랑스의 연기파 배우이다.
워낙 대가족집안에서 자란 보네르는 비교적 자유분방하게 자랐다. 일찍이 자신의 길을 정해서 이미 십대초에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친다.

<라붐 2: La Boum 2>(1982)에서 단역을 맡기도 했던 그녀는 모리스 피알라 감독의 <사랑 이야기: A nos amours>(1983)에서 사랑을 얻기 위해 섹스를 이용하는 저돌적이면서 발칙한 십대로 열연해서 단숨에 프랑스 평단의 주목을 받는다.
연기력을 인정받은 보네르는 아네스 바르다 감독의 <방랑자: Vagabond>(1985)에서도 정처없이 표류하는 청춘의 표상으로 등장해 세자르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황량한 분위기의 프랑스 작은 해변마을을 배경으로 한 <레스 이노센트: Les Innocents>(1987)에서는 아랍하위문화에 젖어 생활하는 여인의 모습을 매혹적으로 연기해내었다.

복잡하고 문제시되는 인물을 잘 소화하기로 평이 나 있는 보네르는 <사탄의 태양아래: Sous le Soleil de Satan>(1987)에서 자신의 뱃 속에 들어있는 아기의 아버지를 죽여버리는 십대 소녀연기로 화제가 되었다. 파트리샤 르콩트 감독의 <살인 혐의: Monsieur Hire>(1989)에서 관음증의 대상이 된 보네르를 만날 수 있다.
자크 리베트 감독의 <잔 다르크: Jeanne la Pucelle>(1994)에서 잔다르크역을 맡아 한 차원높은 연기력을 과시한 그녀는 클로드 샤브롤 감독의 <라 세레모니에: La Ceremonie>에서 보여준 백치미가 흐르는 인물연기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

자크 리베트 감독의 코미디 <시크릿 디펜스: Secret defense>(1998)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보네르는 클로드 샤브롤 감독의 범죄영화 <거짓말의 빛깔: Au Coeur du Mensonge>(1999)으로 새롭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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