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하네케

Michael Hane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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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2-03-23 출생ㅣ독일ㅣ일곱번째 대륙 (1989) 데뷔
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 거장 미카엘 하네케. 연극과 TV에서 연출가로 활동하다가 <일곱번째 대륙>(1989)으로 감독 데뷔했다. <퍼니 게임>(1997),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남녀주연상을 석권한 <피아니스트>(2001),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히든>(200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하얀 리본> 등을 통해 일상에 만연한 폭력과 인간의 잔혹성을 통찰했다. 올해 70세가 된 그는 ‘아내와의 약속을 영화에 담았다’고 밝힌 신작 <아무르>에서 ‘사랑’과 ‘죽음’이라는 지극히 사적이고 내밀한 주제를 다뤄 전세계의 극찬을 받으며 <하얀 리본>에 이어 두 작품 연속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랑의 거장’으로 우리 앞에 돌아온 그는 현재 마드리드에서 오페라를 준비 중이다.

-<아무르> 보도자료 중에서-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카엘 하네케는 TV연출가로 경력을 쌓다가 1989년 <7번째 대륙>을 시작으로 영화 연출을 시작한다. 1997년, 관객에게 게임을 제안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관객을 불편한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논란의 스릴러 <퍼니 게임>을 통해 전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그는 오스트리아를 떠나 프랑스에 정착, 한층 더 깊이 있는 주제와 메시지를 가진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미카엘 하네케’식 영화 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한다. 한 인간의 어두운 근원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그의 작품 세계는 가족 구성원, 더 나아가 하나의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가 한 개인에게 어떤 식으로 적용되고 발현되는지를 보여준다. 그의 최신작 <하얀 리본>은 이러한 그의 문제제기가 집대성된 작품이다. 순수함을 상징하는 ‘하얀 리본’을 어깨에 메고 어른들에게 윤리를 교육받은 아이들이 정작 체화시키는 것은 순수하지 못한 어른들의 어두운 이면과 폭력성이다. 20세기 초반 서구 유럽사회에 팽배했던 어두운 세계관이 사회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매섭고 강렬하게 전달하는 영화 <하얀 리본>은 영화의 배경인 ‘독일’ 사회를 넘어 잘못된 사상과 세계관이 지배하는 사회에서라면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관객에게 상기시키며 문제를 제기한다. <퍼니 게임>, <피아니스트>, <늑대의 시간>, <히든> 등을 통해 가장 논쟁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로 평가 받아 온 미카엘 하네케 감독은 작품을 거듭할수록 21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거장이자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문제적 감독으로 부상하고 있다.

- <하얀 리본> 보도자료 중에서-

1942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난 오스트리아 국적의 감독.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빈에서 연극을 전공하였다. 67년부터는 3년간 희곡과 텔레비전 대본을 썼고, 45살에는 첫 장편 <일곱번째 대륙:Der Siedente Kontinent>(1989)을 연출하였다. 폭력3부작이라 불리우는 <베니의 비디오:Benny’s Video>(1992) <우연의 연대기에 관한 71개의 단편들:71 Fragmente einer Chronologie des Zufalls>(1994) <일곱번째 대륙>을 연출하여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특히 <우연의 연대기에 관한 71개의 단편들>은 시체스 판타스틱 국제영화제 각본상 및 비평가상을 수상하였다. 1997년에는 <퍼니게임:Funny Game>으로 칸영화제 본선 경쟁부분에 진출하였고 많은 논란을 남겼으며, 2007년 <퍼니게임>의 10주년을 맞이해서 직접 리메이크했다. 2001년에 발표한 <피아니스트>는 천재 피아노교수와 그녀의 억압된 성의 급류를 풀어주는 학생간의 애절한 러브스토리로,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4년 후, <히든>으로 칸영화제와 유럽 영화제에서 모두 감독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감독이란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2009년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하얀 리본>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세계에 그의 이름을 기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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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3-23 출생독일일곱번째 대륙 (1989) 데뷔
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 거장 미카엘 하네케. 연극과 TV에서 연출가로 활동하다가 <일곱번째 대륙>(1989)으로 감독 데뷔했다. <퍼니 게임>(1997),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남녀주연상을 석권한 <피아니스트>(2001),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히든>(200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하얀 리본> 등을 통해 일상에 만연한 폭력과 인간의 잔혹성을 통찰했다. 올해 70세가 된 그는 ‘아내와의 약속을 영화에 담았다’고 밝힌 신작 <아무르>에서 ‘사랑’과 ‘죽음’이라는 지극히 사적이고 내밀한 주제를 다뤄 전세계의 극찬을 받으며 <하얀 리본>에 이어 두 작품 연속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랑의 거장’으로 우리 앞에 돌아온 그는 현재 마드리드에서 오페라를 준비 중이다.

-<아무르> 보도자료 중에서-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카엘 하네케는 TV연출가로 경력을 쌓다가 1989년 <7번째 대륙>을 시작으로 영화 연출을 시작한다. 1997년, 관객에게 게임을 제안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관객을 불편한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논란의 스릴러 <퍼니 게임>을 통해 전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그는 오스트리아를 떠나 프랑스에 정착, 한층 더 깊이 있는 주제와 메시지를 가진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미카엘 하네케’식 영화 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한다. 한 인간의 어두운 근원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그의 작품 세계는 가족 구성원, 더 나아가 하나의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가 한 개인에게 어떤 식으로 적용되고 발현되는지를 보여준다. 그의 최신작 <하얀 리본>은 이러한 그의 문제제기가 집대성된 작품이다. 순수함을 상징하는 ‘하얀 리본’을 어깨에 메고 어른들에게 윤리를 교육받은 아이들이 정작 체화시키는 것은 순수하지 못한 어른들의 어두운 이면과 폭력성이다. 20세기 초반 서구 유럽사회에 팽배했던 어두운 세계관이 사회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매섭고 강렬하게 전달하는 영화 <하얀 리본>은 영화의 배경인 ‘독일’ 사회를 넘어 잘못된 사상과 세계관이 지배하는 사회에서라면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관객에게 상기시키며 문제를 제기한다. <퍼니 게임>, <피아니스트>, <늑대의 시간>, <히든> 등을 통해 가장 논쟁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로 평가 받아 온 미카엘 하네케 감독은 작품을 거듭할수록 21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거장이자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문제적 감독으로 부상하고 있다.

- <하얀 리본> 보도자료 중에서-

1942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난 오스트리아 국적의 감독.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빈에서 연극을 전공하였다. 67년부터는 3년간 희곡과 텔레비전 대본을 썼고, 45살에는 첫 장편 <일곱번째 대륙:Der Siedente Kontinent>(1989)을 연출하였다. 폭력3부작이라 불리우는 <베니의 비디오:Benny’s Video>(1992) <우연의 연대기에 관한 71개의 단편들:71 Fragmente einer Chronologie des Zufalls>(1994) <일곱번째 대륙>을 연출하여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특히 <우연의 연대기에 관한 71개의 단편들>은 시체스 판타스틱 국제영화제 각본상 및 비평가상을 수상하였다. 1997년에는 <퍼니게임:Funny Game>으로 칸영화제 본선 경쟁부분에 진출하였고 많은 논란을 남겼으며, 2007년 <퍼니게임>의 10주년을 맞이해서 직접 리메이크했다. 2001년에 발표한 <피아니스트>는 천재 피아노교수와 그녀의 억압된 성의 급류를 풀어주는 학생간의 애절한 러브스토리로,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4년 후, <히든>으로 칸영화제와 유럽 영화제에서 모두 감독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감독이란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2009년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하얀 리본>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세계에 그의 이름을 기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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