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피에르 마리엘

Jean-Pierre Mari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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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2 출생ㅣ프랑스ㅣ사조 (1962) 데뷔
1932년 4월 12일, 프랑스 디종 출생의 장 피에르 마리엘은 100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일반 서민에서부터 연쇄살인마까지 다양한 배역을 소화한 원로배우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세상의 모든 아침>(1991), <이본느의 향기>(1994), < Le sourire>(1994) 등이 있으며, 한국에는 <다빈치 코드>(2006)의 ''소니에르 박물관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보도자료 중에서-

193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장 피에르 마리엘은 1960년대부터 프랑스 영화계를 비롯한 유럽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배우이다. <사조: Climats>(1962)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주로 주연에 버금가는 중요배역을 맡으면서 좋은 연기를 펼쳤다. 데뷔하자마자 연기실력을 인정받아 일찍부터 비중있는 역할로 캐스팅되었었다. 70년대에는 이탈리아 미스테리물의 자존심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회색벨벳으로 싸인 4개의 파일: 4 mosche di velluto grigio>(1971)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 Que la fete commence...>(1974) 에 등장하는 등 작품성있는 작품들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1983년 오스카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른 타베르니에 감독의 <깨끗한 슬레이트: Coup de torchon>(1981)에서 필립 느와레와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등장했었다. <정지: Hold-Up>(1985), <이브닝 드레스: Tenue de soiree>(1986)등을 거쳐 제라르 드 빠르디유가 주연한 <우라노스: Uranus>(1990)에서 연륜있는 연기를 펼쳤다. 무엇보다 전세계적으로 그를 알린 것은 1992년 세자르영화제 일곱 개 부분을 석권하고 1993년 외국어 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세상의 모든 아침: Tous les matins du monde>(1991)이라 할 수 있다. 17세기의 비올라 연주자로 등장해 꼬장꼬장한 스승이자 겉으로는 냉담하지만 마음속 깊이 딸을 사랑하는 생 꼴롱브역으로 전세계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본느의 향기: Le Parfum d Yvonne>(1994)의 르네박사로도 친숙하며, <마일즈: Les Milles>(1994)에서 페료숑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줘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획득하였다. <위대한 공작: Les Grands ducs>(1996) 프랑스영화계의 명배우들이 본명으로 출연한 이색적인 영화, 베르트랑 블리에 감독의 <배우들: Les Acteurs>(2000)에서 장 피에르 마리엘로 직접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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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출생프랑스사조 (1962) 데뷔
1932년 4월 12일, 프랑스 디종 출생의 장 피에르 마리엘은 100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일반 서민에서부터 연쇄살인마까지 다양한 배역을 소화한 원로배우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세상의 모든 아침>(1991), <이본느의 향기>(1994), < Le sourire>(1994) 등이 있으며, 한국에는 <다빈치 코드>(2006)의 ''소니에르 박물관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보도자료 중에서-

193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장 피에르 마리엘은 1960년대부터 프랑스 영화계를 비롯한 유럽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배우이다. <사조: Climats>(1962)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주로 주연에 버금가는 중요배역을 맡으면서 좋은 연기를 펼쳤다. 데뷔하자마자 연기실력을 인정받아 일찍부터 비중있는 역할로 캐스팅되었었다. 70년대에는 이탈리아 미스테리물의 자존심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회색벨벳으로 싸인 4개의 파일: 4 mosche di velluto grigio>(1971)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 Que la fete commence...>(1974) 에 등장하는 등 작품성있는 작품들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1983년 오스카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른 타베르니에 감독의 <깨끗한 슬레이트: Coup de torchon>(1981)에서 필립 느와레와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등장했었다. <정지: Hold-Up>(1985), <이브닝 드레스: Tenue de soiree>(1986)등을 거쳐 제라르 드 빠르디유가 주연한 <우라노스: Uranus>(1990)에서 연륜있는 연기를 펼쳤다. 무엇보다 전세계적으로 그를 알린 것은 1992년 세자르영화제 일곱 개 부분을 석권하고 1993년 외국어 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세상의 모든 아침: Tous les matins du monde>(1991)이라 할 수 있다. 17세기의 비올라 연주자로 등장해 꼬장꼬장한 스승이자 겉으로는 냉담하지만 마음속 깊이 딸을 사랑하는 생 꼴롱브역으로 전세계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본느의 향기: Le Parfum d Yvonne>(1994)의 르네박사로도 친숙하며, <마일즈: Les Milles>(1994)에서 페료숑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줘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획득하였다. <위대한 공작: Les Grands ducs>(1996) 프랑스영화계의 명배우들이 본명으로 출연한 이색적인 영화, 베르트랑 블리에 감독의 <배우들: Les Acteurs>(2000)에서 장 피에르 마리엘로 직접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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