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닝 칼슨

Henning Carl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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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06-04 출생ㅣ덴마크
1927년 덴마크 출생으로 원작자인 마르케스와 동갑내기 친구이다. 영화 <캣츠(1965)> <헝거(1966)> <스반테(1975)> <원더 후스 키싱 유 나우(1998)> <더 립(2005)> 외 45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다. 1966년 노르웨이 출신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크누트 함순의 <헝거>로 제19회 칸영화제에 진출한 것을 비롯하여 칼슨의 영화는 베를린, 베니스 등 주요 국제 영화제에 출품되었고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은 칼슨 감독이 두번째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두 작품의 주인공들은 모두 독신의 지적인 작가들이었고 그들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여인들을 미치도록 사랑했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헤닝 칼슨 감독이 근복적으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사랑’과 ‘죽음’에 관한 철학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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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06-04 출생덴마크
1927년 덴마크 출생으로 원작자인 마르케스와 동갑내기 친구이다. 영화 <캣츠(1965)> <헝거(1966)> <스반테(1975)> <원더 후스 키싱 유 나우(1998)> <더 립(2005)> 외 45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다. 1966년 노르웨이 출신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크누트 함순의 <헝거>로 제19회 칸영화제에 진출한 것을 비롯하여 칼슨의 영화는 베를린, 베니스 등 주요 국제 영화제에 출품되었고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은 칼슨 감독이 두번째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두 작품의 주인공들은 모두 독신의 지적인 작가들이었고 그들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여인들을 미치도록 사랑했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헤닝 칼슨 감독이 근복적으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사랑’과 ‘죽음’에 관한 철학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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