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코번

Charles Co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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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7-06-19 출생
1877년 6월 19일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에서 태어난 찰스 코번은 61세의 나이에 스크린에 데뷔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일찍이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한 코번은 배우, 연출자, 프로듀서로 활동했고 특히 세익스피어 작품을 많이 다뤄내면서 탁월한 해석력을 보여줬다.
연극무대에서 뼈를 묻을 것 같던 찰스 코번은 60세가 넘은 노년의 나이인 38년 < Of Human Hearts>(1938)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는다.
너무도 늦은 나이에 스크린에 데뷔했지만 이미 수 많은 연극작품들로 대중들의 눈에 낯설지 않았던 코번은 이후 주로 코미디 작품에 출연하면서 40년간 연극무대에서 갈고 닦은 풍부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재미를 안겨다준다.
찰스 코번은 43년 < The More the Merrier>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쥐게 된다.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1953)는 하워드 혹스가 연출한 코믹뮤지컬로 마를린 먼로가 주연한 화제작이었으며 찰스 코번은 이 영화에서 먼로의 아버지로 등장해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연기를 보여준다.
이 영화는 80년대 팝가수 마돈나가 뮤직비디오로 만들면서 패로디해 젊은층에게도 익숙한 장면들이 많이 담겨있다.
영화계로 이적했음에도 코번은 끝임없이 연극무대를 드나들었고 61년 뉴욕에서 사망할 당시까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고 활동했다.

찰스 코번은 배우 제임스 코번의 친할아버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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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06-19 출생
1877년 6월 19일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에서 태어난 찰스 코번은 61세의 나이에 스크린에 데뷔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일찍이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한 코번은 배우, 연출자, 프로듀서로 활동했고 특히 세익스피어 작품을 많이 다뤄내면서 탁월한 해석력을 보여줬다.
연극무대에서 뼈를 묻을 것 같던 찰스 코번은 60세가 넘은 노년의 나이인 38년 < Of Human Hearts>(1938)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는다.
너무도 늦은 나이에 스크린에 데뷔했지만 이미 수 많은 연극작품들로 대중들의 눈에 낯설지 않았던 코번은 이후 주로 코미디 작품에 출연하면서 40년간 연극무대에서 갈고 닦은 풍부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재미를 안겨다준다.
찰스 코번은 43년 < The More the Merrier>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쥐게 된다.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1953)는 하워드 혹스가 연출한 코믹뮤지컬로 마를린 먼로가 주연한 화제작이었으며 찰스 코번은 이 영화에서 먼로의 아버지로 등장해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연기를 보여준다.
이 영화는 80년대 팝가수 마돈나가 뮤직비디오로 만들면서 패로디해 젊은층에게도 익숙한 장면들이 많이 담겨있다.
영화계로 이적했음에도 코번은 끝임없이 연극무대를 드나들었고 61년 뉴욕에서 사망할 당시까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고 활동했다.

찰스 코번은 배우 제임스 코번의 친할아버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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