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애버리

Roger Av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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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08-23 출생ㅣ캐나다ㅣ킬링 조이(1994) 데뷔
1965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로저 애버리의 원래 이름은 Franklin Brauner이다. LA에서 자란 애버리는 학생때부터 습작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여 16살때 LA 학생필름엑스포에서 수상했다. 아트센터 디자인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하는 동안 엠파이어 엔터테인먼트에서 비디오용 영화를 찍었다. TV에서 <경찰들>이라는 작품도 만든 애버리는 졸업 후에도 TV광고계에서 일했다. 캘리포니아 맨해튼 비치 비디오 아카이브에서 점원으로 일했던 애버리는 이곳에서 쿠엔틴 타란티노를 만난다. 타란티노에 만만치 않은 비디오광인 애버리는 92년 타란티노의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에서 배경에 깔리는 대화와 로고를 만들었다. 93년에는 <트루 로맨스>의 각본에도 참여한다. 애버리의 장편데뷔작은 <킬링 조이>(1994)로 은행강도를 소재로 폭력과 광기를 보여주고 있다. 옥토버필름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카이에 뒤 시네마>와 <빌리지 보이스>에서 최근 20년간 가장 좋은 데뷔작중의 하나로 꼽혔고, 일본 유바리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TV영화 <서브젝트 솔저>(1995)에서는 제작, 각본, 연출을 맡았었다. 애버리는 쿠엔틴 타란티노와 함께 <펄프 픽션>(1995)의 각본을 써서 아카데미, LA와 뉴욕비평가협회 각본상을 거머쥔다. 이러한 성공으로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드림웍스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 애버리는 각본의 기여도 정도로 타란티노와 다투기도 했다. 그는 몇 편의 뮤직비디오도 작업으며 각종 TV물과 독립영화 <부기 보이>(1997)의 제작자로도 일했다. 폭력미학을 보여주는 또 한명의 90년대 "비디오광"출신 애버리는 창조적 표현을 하고자하는 자유분방한 감독이다. 몇편되지 않는 작품이지만 재기발랄한 능력을 보여준 감독이다. 1994년 이후 애버리와 타란티노는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시나리오 작업을 해오던 애버리에게 라이온스 게이트에서 새로운 기회를 주게 되는데, 미국 내 최고의 문제 작가인 브렛 이스턴 엘리스의 소설 『The Rules Of Attraction』을 각색하여 영화화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작품으로 애버리는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하였고, 자신과 타란티노의 다른점을 확연히 하였다. -수상경력 제20회(1994) LA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 펄프 픽션 제59회(1994)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 펄프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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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08-23 출생캐나다킬링 조이(1994) 데뷔
1965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로저 애버리의 원래 이름은 Franklin Brauner이다. LA에서 자란 애버리는 학생때부터 습작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여 16살때 LA 학생필름엑스포에서 수상했다. 아트센터 디자인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하는 동안 엠파이어 엔터테인먼트에서 비디오용 영화를 찍었다. TV에서 <경찰들>이라는 작품도 만든 애버리는 졸업 후에도 TV광고계에서 일했다. 캘리포니아 맨해튼 비치 비디오 아카이브에서 점원으로 일했던 애버리는 이곳에서 쿠엔틴 타란티노를 만난다. 타란티노에 만만치 않은 비디오광인 애버리는 92년 타란티노의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에서 배경에 깔리는 대화와 로고를 만들었다. 93년에는 <트루 로맨스>의 각본에도 참여한다. 애버리의 장편데뷔작은 <킬링 조이>(1994)로 은행강도를 소재로 폭력과 광기를 보여주고 있다. 옥토버필름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카이에 뒤 시네마>와 <빌리지 보이스>에서 최근 20년간 가장 좋은 데뷔작중의 하나로 꼽혔고, 일본 유바리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TV영화 <서브젝트 솔저>(1995)에서는 제작, 각본, 연출을 맡았었다. 애버리는 쿠엔틴 타란티노와 함께 <펄프 픽션>(1995)의 각본을 써서 아카데미, LA와 뉴욕비평가협회 각본상을 거머쥔다. 이러한 성공으로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드림웍스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 애버리는 각본의 기여도 정도로 타란티노와 다투기도 했다. 그는 몇 편의 뮤직비디오도 작업으며 각종 TV물과 독립영화 <부기 보이>(1997)의 제작자로도 일했다. 폭력미학을 보여주는 또 한명의 90년대 "비디오광"출신 애버리는 창조적 표현을 하고자하는 자유분방한 감독이다. 몇편되지 않는 작품이지만 재기발랄한 능력을 보여준 감독이다. 1994년 이후 애버리와 타란티노는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시나리오 작업을 해오던 애버리에게 라이온스 게이트에서 새로운 기회를 주게 되는데, 미국 내 최고의 문제 작가인 브렛 이스턴 엘리스의 소설 『The Rules Of Attraction』을 각색하여 영화화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작품으로 애버리는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하였고, 자신과 타란티노의 다른점을 확연히 하였다. -수상경력 제20회(1994) LA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 펄프 픽션 제59회(1994)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 펄프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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