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계지

Liu Kai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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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계지는 1983년 데뷔하여 10년 뒤, 1993년 제12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장지량 감독의 <케이지 맨>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 후 <성월동화> <무간도 2-혼돈의 시대> <뉴 폴리스 스토리> 등 많은 작품에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임초현 감독의 <스나이퍼>에 출연하면서 임감독과 인연을 맺게 된 요계지는 <비스트 스토커>에서 냉철하고 철두철미한 형사 팀장님 탕페이(사정봉)와 함께 일하는 동료 형사 ‘노땅’이라고 불리고 신예 역을 맡았다. 어린 형사팀장에게 조언도 서슴지 않고 실수도 하지만 여러모로 탕페이를 도우려고 노력하는 조력자이자 의리 있는 형사 역으로 홍콩 금장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요계지는 사정봉, 장가휘와 함께 <비스트 스토커> 속편 ‘<비스트 스토커2>-<증인> 두 번째 이야기’에 또 다시 출연했으며, 속편에서는 경찰이 아닌 정보원으로 등장한다. 범죄조직에 들어갔다가 정체가 탄로나 불구자가 되어 정신 이상증세를 보이는 비운의 정보원 역을 맡았다.

-<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 번째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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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계지는 1983년 데뷔하여 10년 뒤, 1993년 제12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장지량 감독의 <케이지 맨>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 후 <성월동화> <무간도 2-혼돈의 시대> <뉴 폴리스 스토리> 등 많은 작품에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임초현 감독의 <스나이퍼>에 출연하면서 임감독과 인연을 맺게 된 요계지는 <비스트 스토커>에서 냉철하고 철두철미한 형사 팀장님 탕페이(사정봉)와 함께 일하는 동료 형사 ‘노땅’이라고 불리고 신예 역을 맡았다. 어린 형사팀장에게 조언도 서슴지 않고 실수도 하지만 여러모로 탕페이를 도우려고 노력하는 조력자이자 의리 있는 형사 역으로 홍콩 금장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요계지는 사정봉, 장가휘와 함께 <비스트 스토커> 속편 ‘<비스트 스토커2>-<증인> 두 번째 이야기’에 또 다시 출연했으며, 속편에서는 경찰이 아닌 정보원으로 등장한다. 범죄조직에 들어갔다가 정체가 탄로나 불구자가 되어 정신 이상증세를 보이는 비운의 정보원 역을 맡았다.

-<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 번째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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