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미첼

Thomas Mitchell 

19,110관객 동원
 1892-07-11 출생
1892년 7월 11일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에서 태어난 토마스 미첼은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 수없이 많은 헐리우드 고전영화들에서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

아일랜드계의 저널리스트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적부터 강한 정치적 의식을 기를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다. 아버지와 형들과 마찬가지로 신문기자로 출발했지만, 연극대본을 쓰는 것에 더욱 재미를 느꼈다. 1913년 찰스 코번극단의 일원으로 공연을 다니기 시작했고, 결국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했으며, 희곡도 여러편 발표했다.

<화성에서 온 사람: Man from Mars>(1923)에 얼굴을 잠깐 비췄었고, <나의 모든것: All of Me>(1934)의 대본으로 먼저 영화계에 익숙해졌다. <테오도라 황무지로 가다: Theodora Goes Wild>(1936)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기 시작했으며, <잃어버린 지평선: Lost Horizon>(1937)로 유명해졌고, <허리케인: The Hurricane>(1937)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1939년은 너무도 바쁜 해였다. 오스카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역마차>(1930)를 비롯,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1939), <노트르담의 꼽추>(1939), <날개를 가진 유일한 천사: Only Angels Have Wings>(1939)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 다섯편에나 출연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인생: Its a Wonderful Life>(1946), <하이눈> 등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살아있는 헐리우드 영화들에 출연했다. 브로드웨이 연극 <시효 살인자: Prescription Murder>(1960)에서 형사 콜럼보 역을 맡았었다.

1962년 1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즈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더보기
1892-07-11 출생
1892년 7월 11일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에서 태어난 토마스 미첼은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 수없이 많은 헐리우드 고전영화들에서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

아일랜드계의 저널리스트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적부터 강한 정치적 의식을 기를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다. 아버지와 형들과 마찬가지로 신문기자로 출발했지만, 연극대본을 쓰는 것에 더욱 재미를 느꼈다. 1913년 찰스 코번극단의 일원으로 공연을 다니기 시작했고, 결국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했으며, 희곡도 여러편 발표했다.

<화성에서 온 사람: Man from Mars>(1923)에 얼굴을 잠깐 비췄었고, <나의 모든것: All of Me>(1934)의 대본으로 먼저 영화계에 익숙해졌다. <테오도라 황무지로 가다: Theodora Goes Wild>(1936)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기 시작했으며, <잃어버린 지평선: Lost Horizon>(1937)로 유명해졌고, <허리케인: The Hurricane>(1937)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1939년은 너무도 바쁜 해였다. 오스카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역마차>(1930)를 비롯,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1939), <노트르담의 꼽추>(1939), <날개를 가진 유일한 천사: Only Angels Have Wings>(1939)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 다섯편에나 출연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인생: Its a Wonderful Life>(1946), <하이눈> 등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살아있는 헐리우드 영화들에 출연했다. 브로드웨이 연극 <시효 살인자: Prescription Murder>(1960)에서 형사 콜럼보 역을 맡았었다.

1962년 1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즈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