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

Jake Gyllenhaal 

17,041,069관객 동원
 1980-12-19 출생ㅣ미국ㅣ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 (1991) 데뷔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시나리오 작가인 어머니 그리고 배우 매기 질렌할을 누나로 두고 자란 제이크 질렌할은 10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며 할리우드에 발을 들였다.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가슴 아픈 사랑을 앓는 ‘잭 트위스트’를 연기한 그는 이 작품으로 2006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미국 비평가협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상과 미국 배우조합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당대 가장 촉망 받는 젊은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들과 함께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전념해 온 제이크 질렌할은 <조디악>,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러브 & 드럭스>, <소스 코드>, <엔드 오브 왓치>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에 출연하며 발군의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프리즈너스>에서는 희대의 실종 사건을 담당하게 된 진중한 형사 ‘로키’로 완벽 변신해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프리즈너스> 보도자료 중에서-

이안 감독의 대작 <브로크백 마운틴>의 ‘잭 트위스트’역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고 전미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한 헐리웃 최고의 섹시남 제이크 질렌할이 경관 테일러 역할을 맡아 스킨헤드의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다. 질렌할은 던컨 존스 감독의 미스터리SF 영화 <소스 코드>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러브 앤 드럭스>로 골든 글로브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질렌할은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리처드 켈리 감독의 컬트영화 <도니 다코>, 짐 쉐리던 감독의 <브라더스>, 데이비드 핀처의 문제작 <조디악>, 샘 멘데스의 <자헤드 – 그들만의 전쟁>, 존 메든의 <프루프>, 미구엘 아테타의 <굿 걸>, 브래드 실버링의 <문라이트 마일>, 니콜 홀로프셰너의 <러브리 & 어메이징>과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라운드어바웃 시어터 컴퍼니의 연극 <아직 내가 찾지 못한 것이 있다면 If There Is I Haven''''t Found It Yet>을 통해 미국 연극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연극 무대 경력으로는 2002년 영국 웨스트 엔드에서 케네스 로너건의 <우리의 청춘>을 통해 영국 무대에 데뷔해 이브닝 스탠다드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엔드 오브 왓치> 보도자료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싱글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 등 리스트에 늘 이름을 올리는 제이크 질렌할은 <브로크백 마운틴> <투모로우> <페르시아의 왕자> 등의 작품에서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인정 받으며,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로 통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영화 <소스 코드>에서는 최첨단 기밀 시스템 ‘소스 코드’를 통해 과거에 접속해 인류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임무를 위해서는 지극히 냉정하지만, 위험에 처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는 한없이 뜨거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제이크 질렌할의 변신이 주목된다.

-<소스 코드> 보도자료 중에서-

제이크 질렌할은 호소력 깊은 배역들을 연기하며 미래가 유망한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2006년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아카데미와 SAG상 후보에 올랐고, 영국 아카데미(BAFTA)와 전국비평가협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근 던칸 존스 감독의 < Source Code>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 Love and Other Drugs>의 촬영을 마쳤다. 그밖의 출연작으로 <브라더스> <렌디션 Rendition> <조디악> <자헤드 Jarhead> <프루프 Proof> <굿 걸 The Good Girl> <문라이트 마일> <러블리 앤드 어메이징 Lovely and Amazing> <도니 다코> <옥토버 스카이 October Sky> 등이 있다.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는 물론 뛰어난 외모로 동시대 배우 중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투모로우>를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영국 아카데미와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년 남우조연상 수상하고 아카데미와 미국배우조합 SAG 후보에 올렸다. 현재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러브 앤 아더 드럭스>에 출연 중이며 최근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브라더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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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2-19 출생미국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 (1991) 데뷔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시나리오 작가인 어머니 그리고 배우 매기 질렌할을 누나로 두고 자란 제이크 질렌할은 10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며 할리우드에 발을 들였다.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가슴 아픈 사랑을 앓는 ‘잭 트위스트’를 연기한 그는 이 작품으로 2006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미국 비평가협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상과 미국 배우조합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당대 가장 촉망 받는 젊은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들과 함께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전념해 온 제이크 질렌할은 <조디악>,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러브 & 드럭스>, <소스 코드>, <엔드 오브 왓치>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에 출연하며 발군의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프리즈너스>에서는 희대의 실종 사건을 담당하게 된 진중한 형사 ‘로키’로 완벽 변신해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프리즈너스> 보도자료 중에서-

이안 감독의 대작 <브로크백 마운틴>의 ‘잭 트위스트’역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고 전미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한 헐리웃 최고의 섹시남 제이크 질렌할이 경관 테일러 역할을 맡아 스킨헤드의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다. 질렌할은 던컨 존스 감독의 미스터리SF 영화 <소스 코드>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러브 앤 드럭스>로 골든 글로브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질렌할은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리처드 켈리 감독의 컬트영화 <도니 다코>, 짐 쉐리던 감독의 <브라더스>, 데이비드 핀처의 문제작 <조디악>, 샘 멘데스의 <자헤드 – 그들만의 전쟁>, 존 메든의 <프루프>, 미구엘 아테타의 <굿 걸>, 브래드 실버링의 <문라이트 마일>, 니콜 홀로프셰너의 <러브리 & 어메이징>과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라운드어바웃 시어터 컴퍼니의 연극 <아직 내가 찾지 못한 것이 있다면 If There Is I Haven''''t Found It Yet>을 통해 미국 연극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연극 무대 경력으로는 2002년 영국 웨스트 엔드에서 케네스 로너건의 <우리의 청춘>을 통해 영국 무대에 데뷔해 이브닝 스탠다드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엔드 오브 왓치> 보도자료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싱글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 등 리스트에 늘 이름을 올리는 제이크 질렌할은 <브로크백 마운틴> <투모로우> <페르시아의 왕자> 등의 작품에서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인정 받으며,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로 통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영화 <소스 코드>에서는 최첨단 기밀 시스템 ‘소스 코드’를 통해 과거에 접속해 인류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임무를 위해서는 지극히 냉정하지만, 위험에 처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는 한없이 뜨거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제이크 질렌할의 변신이 주목된다.

-<소스 코드> 보도자료 중에서-

제이크 질렌할은 호소력 깊은 배역들을 연기하며 미래가 유망한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2006년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아카데미와 SAG상 후보에 올랐고, 영국 아카데미(BAFTA)와 전국비평가협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근 던칸 존스 감독의 < Source Code>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 Love and Other Drugs>의 촬영을 마쳤다. 그밖의 출연작으로 <브라더스> <렌디션 Rendition> <조디악> <자헤드 Jarhead> <프루프 Proof> <굿 걸 The Good Girl> <문라이트 마일> <러블리 앤드 어메이징 Lovely and Amazing> <도니 다코> <옥토버 스카이 October Sky> 등이 있다.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는 물론 뛰어난 외모로 동시대 배우 중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투모로우>를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영국 아카데미와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년 남우조연상 수상하고 아카데미와 미국배우조합 SAG 후보에 올렸다. 현재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러브 앤 아더 드럭스>에 출연 중이며 최근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브라더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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