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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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이용수 할머니는 1992년 1월 8일, 일본 대사관에서 열린 첫 ‘수요시위’ 이래 16년을 빠짐없이 참가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데 앞장서 온 대표적인 인물. 또 변영주 감독의 다큐멘터리인 <낮은 목소리>(1995) 첫 번째 시리즈에 출연했던 할머니들 중 유일한 생존자이기도 하다. 할머니의 이러한 열렬한 활동에 힘입어 ‘수요시위’가 ‘올해의 여성운동상(2008)’을 수상, 할머니 또한 ‘대구, 경북 성평등 디딤돌상(2008)’을 수상했다. 올해(2008) 여든을 맞은 이용수 할머니는 수요시위 참여는 물론이거니와 반대세력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지만,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을 설립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 중이다. 처음에는 말하기조차 꺼려했던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하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받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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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이용수 할머니는 1992년 1월 8일, 일본 대사관에서 열린 첫 ‘수요시위’ 이래 16년을 빠짐없이 참가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데 앞장서 온 대표적인 인물. 또 변영주 감독의 다큐멘터리인 <낮은 목소리>(1995) 첫 번째 시리즈에 출연했던 할머니들 중 유일한 생존자이기도 하다. 할머니의 이러한 열렬한 활동에 힘입어 ‘수요시위’가 ‘올해의 여성운동상(2008)’을 수상, 할머니 또한 ‘대구, 경북 성평등 디딤돌상(2008)’을 수상했다. 올해(2008) 여든을 맞은 이용수 할머니는 수요시위 참여는 물론이거니와 반대세력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지만,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을 설립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 중이다. 처음에는 말하기조차 꺼려했던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하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받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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