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Jonathan Rhys-Me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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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07-27 출생ㅣ아일랜드ㅣ마이클 콜린스 (1996) 데뷔
최근 우디 알렌 감독의 <매치 포인트>에도 출연한 조나단 뤼스-마이어스가 <미션임파서블3>에서 ''이단 헌트''와 함께 작전 현장에서 활약하는 ''데클란''역을 맡았다. 그는 IMF의 새로운 조직원으로, 변덕스럽고 터프한 기질을 지니고 있다. 자동차, 선박, 헬리콥터, 모터보트 등 모든 운송 수단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전문 요원이다. 그는 카멜레온 같이 모든 상황마다 다른 인물과 역할로 변신하는 뛰어난 현장감각을 지니고 있다. 조나단 뤼스-마이어스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의 매력을 이렇게 설명한다. "그는 어쩔 때는 이탈리아 트럭 운전수였다가 괴짜 미국인 여행자가 되기도 하고 눈 깜짝 할 새 로마 바티칸의 여행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시시각각 다른 인물로 변신하는 건 그에게 몹시 쉬운 일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3> 보도자료 중에서-

<매치포인트>가 최고의 흥행영화가 되길 원했던 우디 앨런은 각본 뿐 아니라 캐스팅 단계에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영국 캐스팅 감독 게일 스티븐스 영입한 우디 앨런은 각본을 쓸 때부터 염두해 두었던 조나단 라이 메이어스를 찾아가 시나리오를 건넸다. 또한 런던에서 배우로 성공하려고 고생하는 젊은 미국 여인 노라 역에 앨런은 스칼렛 요한슨을 택했다. 그녀는 상업영화를 만들기 위한 앨런의 결심에 딱 부합되는 배우였다. 시나리오가 나오기 전부터 생각해 두었던 에밀리 모티머는 잘생긴 테니스 코치 크리스와 사랑에 빠지는 선택 받은 부유한 여인 클로에 역에 낙점, 노라와 크리스의 만남의 불씨를 제공하는 톰 역에는 매튜 굿이 맡게 되었다. 매튜 굿은 이 영화를 통해 자유롭고 즉흥적인 연기나 대사를 배우게 되었고 이에 자신감을 갖게 한 부양제가 되었다고 말하기도.

-<매치 포인트> 보도자료 중에서-

토드 헤인즈 감독의 영화 <벨벳 골드마인>에서 매력적인 글램록 스타인 ‘브라이언 슬레이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축구 코치로 분한 <슈팅 라이크 베컴>을 거쳐, <미션 임파서블3> <메치 포인트> <알렉산더> 등 액션, 멜로를 아우르는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색깔의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들에서 톰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콜린 파렐, 안젤리나 졸리 등 최고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기도 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우디 알렌, 올리버 스톤 등 당대 최고의 감독들이 선호하는 탄탄한 실력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V 미니시리즈 [엘비스]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젊은 시절 역을 맡아 2005년 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같은 해 깐느 영화제 행사의 일환인 쇼파드 트로피 시상식에서는 남자배우상을 수상하였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미국드라마 [튜터스]에서 섹시한 왕 ‘헨리 8세’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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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07-27 출생아일랜드마이클 콜린스 (1996) 데뷔
최근 우디 알렌 감독의 <매치 포인트>에도 출연한 조나단 뤼스-마이어스가 <미션임파서블3>에서 ''이단 헌트''와 함께 작전 현장에서 활약하는 ''데클란''역을 맡았다. 그는 IMF의 새로운 조직원으로, 변덕스럽고 터프한 기질을 지니고 있다. 자동차, 선박, 헬리콥터, 모터보트 등 모든 운송 수단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전문 요원이다. 그는 카멜레온 같이 모든 상황마다 다른 인물과 역할로 변신하는 뛰어난 현장감각을 지니고 있다. 조나단 뤼스-마이어스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의 매력을 이렇게 설명한다. "그는 어쩔 때는 이탈리아 트럭 운전수였다가 괴짜 미국인 여행자가 되기도 하고 눈 깜짝 할 새 로마 바티칸의 여행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시시각각 다른 인물로 변신하는 건 그에게 몹시 쉬운 일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3> 보도자료 중에서-

<매치포인트>가 최고의 흥행영화가 되길 원했던 우디 앨런은 각본 뿐 아니라 캐스팅 단계에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영국 캐스팅 감독 게일 스티븐스 영입한 우디 앨런은 각본을 쓸 때부터 염두해 두었던 조나단 라이 메이어스를 찾아가 시나리오를 건넸다. 또한 런던에서 배우로 성공하려고 고생하는 젊은 미국 여인 노라 역에 앨런은 스칼렛 요한슨을 택했다. 그녀는 상업영화를 만들기 위한 앨런의 결심에 딱 부합되는 배우였다. 시나리오가 나오기 전부터 생각해 두었던 에밀리 모티머는 잘생긴 테니스 코치 크리스와 사랑에 빠지는 선택 받은 부유한 여인 클로에 역에 낙점, 노라와 크리스의 만남의 불씨를 제공하는 톰 역에는 매튜 굿이 맡게 되었다. 매튜 굿은 이 영화를 통해 자유롭고 즉흥적인 연기나 대사를 배우게 되었고 이에 자신감을 갖게 한 부양제가 되었다고 말하기도.

-<매치 포인트> 보도자료 중에서-

토드 헤인즈 감독의 영화 <벨벳 골드마인>에서 매력적인 글램록 스타인 ‘브라이언 슬레이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축구 코치로 분한 <슈팅 라이크 베컴>을 거쳐, <미션 임파서블3> <메치 포인트> <알렉산더> 등 액션, 멜로를 아우르는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색깔의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들에서 톰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콜린 파렐, 안젤리나 졸리 등 최고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기도 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우디 알렌, 올리버 스톤 등 당대 최고의 감독들이 선호하는 탄탄한 실력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V 미니시리즈 [엘비스]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젊은 시절 역을 맡아 2005년 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같은 해 깐느 영화제 행사의 일환인 쇼파드 트로피 시상식에서는 남자배우상을 수상하였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미국드라마 [튜터스]에서 섹시한 왕 ‘헨리 8세’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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