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 콕스

Ronny C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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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07-23 출생
1938년 7월 23일 뉴멕시코 클라우드크로푸트에서 태어난 로니 콕스의 본명은 다니엘 로날드 콕스이다. 로니 콕스는 이스턴 뉴 멕시코 대학에서 드라마를 전공하며 연기 공부를 했다.

로니 콕스는 1972년에 존 부어맨 감독의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에서 존 보이트와 버트 레이놀즈와 함께 댐수몰 지역을 탐사하러 갔다 습격을 당하는 운 나쁜 네명의 일행 중 한 명으로 캐스팅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로니 콕스는 주로 친절하고 부드러운 역할을 하다가 1975년 PBS TV 드라마< The Trial of the Chicago Seven>에서 제리 루빈 역할을 통해 그를 좋아하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안 콕스는 미국 텔레비젼에서 거의 최초로 욕설을 내뱉은 것이다.
1980년대에 로니 콕스는 단단한 체격과 가느다란 헤어스타일로 인해 영화에서 조직의 악당 역할을 많이 맡게 되었다. 폴 버호벤 감독의 <로보캅>(1984)와 <토탈리콜>(1990)에서의 역할이 그러하다. 로니 콕스는 <로보캅>에서 개인적인 감정을 말소하지 않은 모튼(Morton: 미구엘 페러 분)의 실수로 감정의 변화가 되살아난 로보캅과 대결하는 악당 죤스 역할을 인상깊게 연기했다. <에디 머피의 비버리 힐스 캅>에서는 흥분 잘 하지만 지극히 정직한 경찰 역할을 맡아 기존의 과격한 이미지에서 약간 벗어난 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로니 콕스는 현재 가수와 작곡 또한 겸업으로 하고 있고 자신의 72년 출연작인<심령의 강탈>의 각본을 쓰는 등 영화와 음악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이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포스 오브 네이처: Forces Of Nature>(1999), <머더 1600: Murder At 1600>(1997)이 있다.
매리 콕스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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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7-23 출생
1938년 7월 23일 뉴멕시코 클라우드크로푸트에서 태어난 로니 콕스의 본명은 다니엘 로날드 콕스이다. 로니 콕스는 이스턴 뉴 멕시코 대학에서 드라마를 전공하며 연기 공부를 했다.

로니 콕스는 1972년에 존 부어맨 감독의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에서 존 보이트와 버트 레이놀즈와 함께 댐수몰 지역을 탐사하러 갔다 습격을 당하는 운 나쁜 네명의 일행 중 한 명으로 캐스팅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로니 콕스는 주로 친절하고 부드러운 역할을 하다가 1975년 PBS TV 드라마< The Trial of the Chicago Seven>에서 제리 루빈 역할을 통해 그를 좋아하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안 콕스는 미국 텔레비젼에서 거의 최초로 욕설을 내뱉은 것이다.
1980년대에 로니 콕스는 단단한 체격과 가느다란 헤어스타일로 인해 영화에서 조직의 악당 역할을 많이 맡게 되었다. 폴 버호벤 감독의 <로보캅>(1984)와 <토탈리콜>(1990)에서의 역할이 그러하다. 로니 콕스는 <로보캅>에서 개인적인 감정을 말소하지 않은 모튼(Morton: 미구엘 페러 분)의 실수로 감정의 변화가 되살아난 로보캅과 대결하는 악당 죤스 역할을 인상깊게 연기했다. <에디 머피의 비버리 힐스 캅>에서는 흥분 잘 하지만 지극히 정직한 경찰 역할을 맡아 기존의 과격한 이미지에서 약간 벗어난 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로니 콕스는 현재 가수와 작곡 또한 겸업으로 하고 있고 자신의 72년 출연작인<심령의 강탈>의 각본을 쓰는 등 영화와 음악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이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포스 오브 네이처: Forces Of Nature>(1999), <머더 1600: Murder At 1600>(1997)이 있다.
매리 콕스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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