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니

John Carney 

4,313,086관객 동원
 1972 출생ㅣ아일랜드ㅣ노벰버 애프터눈(1997) 데뷔
아일랜드 출신으로 밴드 ''더 프레임즈''의 베이시스트였던 경험을 살려 두 대의 디지털 캠코더로 3주간의 촬영만으로 완성한 <원스>로 미국 독립영화상, 제23회 선댄스 영화제, 제34회 플랑드르 국제영화제 등 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원스>의 주제곡인 ‘Falling Slowly’는 제80회 아카데미상 주제가상을 수상하고 제50회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음악적 영감을 가진 두 사람이 절박한 순간에 만나 예상 밖의 조합을 이루며 음악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 감독, 각본 물론 두 곡의 노래를 직접 만드는 열정을 보였다. <비긴 어게인>을 통해 관객들에게 <원스>를 뛰어넘는 또 한 번의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비긴 어게인>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으로,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일랜드 스타 감독 중 하나. 존 카니 감독의 연출경력은 평단의 호평을 이끌었던 <샤이닝 스타 앤드 호텔(Shining Star and Hotel)>이라는 단편영화와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시작된다. 1997년 그는 그 해 아이리쉬 타임즈 최고 작품으로 선정된 저예산 흑백영화 <노벰버 애프터눈(November Afternoon)>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했다. 이어 그는 1998년에도 아이리쉬 타임즈 선정 최고의 TV 영화로 뽑힌 <저스트 인 타임(Just in Time)>을 연출하며 연이어 아일랜드 내에서 인기를 이끌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그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넘어가 킬리언 머피가 출연한 <온 디 엣지(On the Edge)>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했고, 이 영화로 존 카니 감독은 2001년 Dinard Film Festival에서 ‘실버 히치콕 상’을 수상하고 UIP를 통해 국제적으로 상영되며 그의 이름을 알렸다. 존 카니 감독은 그 다음 다시 <배첼러스 워크(Bachelors Walk)>라는 인기 TV 시리즈로 돌아왔다. 이 시리즈는 아일랜드 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2002년 아일랜드의 TV 시리즈 중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란 평을 받았으며,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크리스마스 특별 시리즈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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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출생아일랜드노벰버 애프터눈(1997) 데뷔
아일랜드 출신으로 밴드 ''더 프레임즈''의 베이시스트였던 경험을 살려 두 대의 디지털 캠코더로 3주간의 촬영만으로 완성한 <원스>로 미국 독립영화상, 제23회 선댄스 영화제, 제34회 플랑드르 국제영화제 등 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원스>의 주제곡인 ‘Falling Slowly’는 제80회 아카데미상 주제가상을 수상하고 제50회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음악적 영감을 가진 두 사람이 절박한 순간에 만나 예상 밖의 조합을 이루며 음악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 감독, 각본 물론 두 곡의 노래를 직접 만드는 열정을 보였다. <비긴 어게인>을 통해 관객들에게 <원스>를 뛰어넘는 또 한 번의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비긴 어게인>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으로,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일랜드 스타 감독 중 하나. 존 카니 감독의 연출경력은 평단의 호평을 이끌었던 <샤이닝 스타 앤드 호텔(Shining Star and Hotel)>이라는 단편영화와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시작된다. 1997년 그는 그 해 아이리쉬 타임즈 최고 작품으로 선정된 저예산 흑백영화 <노벰버 애프터눈(November Afternoon)>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했다. 이어 그는 1998년에도 아이리쉬 타임즈 선정 최고의 TV 영화로 뽑힌 <저스트 인 타임(Just in Time)>을 연출하며 연이어 아일랜드 내에서 인기를 이끌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그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넘어가 킬리언 머피가 출연한 <온 디 엣지(On the Edge)>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했고, 이 영화로 존 카니 감독은 2001년 Dinard Film Festival에서 ‘실버 히치콕 상’을 수상하고 UIP를 통해 국제적으로 상영되며 그의 이름을 알렸다. 존 카니 감독은 그 다음 다시 <배첼러스 워크(Bachelors Walk)>라는 인기 TV 시리즈로 돌아왔다. 이 시리즈는 아일랜드 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2002년 아일랜드의 TV 시리즈 중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란 평을 받았으며,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크리스마스 특별 시리즈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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