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본

Matthew Vaughn 

14,618,813관객 동원
 1971-03-07 출생ㅣ영국ㅣ레이어 케이크 (2004) 데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는 창작력을 인정받은 두 천재가 만나 혁신적인 스케일과 스타일, 스토리를 완성한 영화다. <킹스맨>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매튜 본 감독의 차기작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매튜 본 감독은 <킥 애스: 영웅의 탄생>부터 함께 해온 그래픽 노블 작가 마크 밀러와 아이디어를 구상하면서 <킹스맨>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요즘 스파이 액션이 지루해졌다.”라는 대화로 시작해 뻔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스파이 액션을 만들어보는 것으로 의기투합 했다고 한다. 끊임없는 회의 속에 마크 밀러 & 데이브 기번스의 그래픽 노블 중 하나인 『킹스맨: 시크릿 서비스』를 원작으로 선정해, 영화화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매튜 본 감독은 전작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다소 정체 되어 있다고 평가 받은 <엑스맨> 시리즈를 리부트하고 흥행을 견인한 경험이 있는 감독. 특유의 즐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연출 스타일은 전세계 영화 팬들을 흡족하게 했다. 마크 밀러 역시 <원티드>의 원작자이자 만화 ‘얼티밋 스파이더맨’, ‘킥 애스’ 등 다양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탄생시킨 마블 코믹스와 DC코믹스의 간판 작가. 마크 밀러 작품 중 ‘얼티밋 스파이더맨’은 후일 ‘어벤져스’의 얼티밋 세계관을 탄생시킨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새로운 독자 유입이 없어 고민하고 있던 마블 코믹스를 살린 작품이다. 마크 밀러는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부흥을 대표하는 이 시대의 개성있는 스토리텔러다.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보도자료 중에서-

1996년 <인노선트 슬립(The Innocent Sleep)>의 프로듀서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가이 리치와 함께 영화사 SKA를 공동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제작자로도 유명하다. 특히, 가이 리치와 함께 만든 저예산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가 엄청난 흥행 성적을 기록, 탁월한 기획력을 자랑한 바 있다. 2004년 다니엘 크레이그를 주인공으로 한 범죄 액션 영화 <레이어 케이크>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한 뒤, 엑스맨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의 감독을 맡을 뻔 했지만 결국 성사되지는 못하고 판타지 서사영화 <스타더스트>와 만화를 원작으로 한 <킥애스:영웅의 탄생>를 선보였다.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브라이언 싱어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매료되어 감독을 맡게 된 그는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자신만의 색깔이 입혀진 새로운 엑스맨을 탄생시켰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보도자료 중에서-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 <스내치>의 제작자로 널리 알려진 제작자이자 감독. 2007년 개봉 당시 ‘판타지 대작의 계보를 잇는 매혹적인 상상력으로 가득찬 작품’이라고 평가 받았던 영화 <스타더스트> 연출 이후 슈퍼히어로 코믹북 <킥 애스>를 만나게 되고 작품의 매력에 푹 빠져 들었다. 매튜 본 감독은 원작자 마크 밀러와의 협력은 물론 자신과 함께 <스타더스트>의 각본을 맡았던 제임스 골드만과 함께 하면서 <킥 애스:영웅의 탄생>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하기 시작한다. 또한 <스내치> 이후 꾸준한 인연을 맺어 온 브래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면서 매튜 본의 상상력은 그야말로 날개를 달게 되고, 영화를 개봉도 하기 전에 이미 할리우드 흥행 기대작 반열에 올려놓으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치밀한 스토리 구성, 판타지와 액션 요소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스크린에 풀어놓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슈퍼히어로계의 새로운 역사의 시작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 <킥 애스: 영웅의 탄생> 보도자료 중에서-

1996년 스릴러 <더 이노센트 슬립>의 프로듀서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1997년 친한 동료인 영화 감독 가이 리치와 함께 SKA 영화사를 공동 설립 한 뒤, 90년대 영국의 대표적 흥행작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를 제작하며 영국 박스오피스 강타 및 1천 8백만 파운드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2004년 스릴러 <레이어 케이크>를 통해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치른 매튜 본은 깊이 있는 주제를 대중적으로 솜씨 있게 연출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서 브래드 피트 주연의 다이아몬드 강탈 사건을 다룬 <스내치>를 제작해 세계적인 수익을 올리는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스웹트 어웨이> <그들만의 월드컵>의 제작자로도 참여했다. <스타더스트>는 언론의 호평을 받았던 데뷔작 <레이어 케이크> 이후 그의 두 번째 연출작이다. 세계적인 모델 클라우디아 쉬퍼의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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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3-07 출생영국레이어 케이크 (2004) 데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는 창작력을 인정받은 두 천재가 만나 혁신적인 스케일과 스타일, 스토리를 완성한 영화다. <킹스맨>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매튜 본 감독의 차기작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매튜 본 감독은 <킥 애스: 영웅의 탄생>부터 함께 해온 그래픽 노블 작가 마크 밀러와 아이디어를 구상하면서 <킹스맨>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요즘 스파이 액션이 지루해졌다.”라는 대화로 시작해 뻔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스파이 액션을 만들어보는 것으로 의기투합 했다고 한다. 끊임없는 회의 속에 마크 밀러 & 데이브 기번스의 그래픽 노블 중 하나인 『킹스맨: 시크릿 서비스』를 원작으로 선정해, 영화화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매튜 본 감독은 전작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다소 정체 되어 있다고 평가 받은 <엑스맨> 시리즈를 리부트하고 흥행을 견인한 경험이 있는 감독. 특유의 즐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연출 스타일은 전세계 영화 팬들을 흡족하게 했다. 마크 밀러 역시 <원티드>의 원작자이자 만화 ‘얼티밋 스파이더맨’, ‘킥 애스’ 등 다양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탄생시킨 마블 코믹스와 DC코믹스의 간판 작가. 마크 밀러 작품 중 ‘얼티밋 스파이더맨’은 후일 ‘어벤져스’의 얼티밋 세계관을 탄생시킨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새로운 독자 유입이 없어 고민하고 있던 마블 코믹스를 살린 작품이다. 마크 밀러는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부흥을 대표하는 이 시대의 개성있는 스토리텔러다.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보도자료 중에서-

1996년 <인노선트 슬립(The Innocent Sleep)>의 프로듀서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가이 리치와 함께 영화사 SKA를 공동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제작자로도 유명하다. 특히, 가이 리치와 함께 만든 저예산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가 엄청난 흥행 성적을 기록, 탁월한 기획력을 자랑한 바 있다. 2004년 다니엘 크레이그를 주인공으로 한 범죄 액션 영화 <레이어 케이크>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한 뒤, 엑스맨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의 감독을 맡을 뻔 했지만 결국 성사되지는 못하고 판타지 서사영화 <스타더스트>와 만화를 원작으로 한 <킥애스:영웅의 탄생>를 선보였다.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브라이언 싱어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매료되어 감독을 맡게 된 그는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자신만의 색깔이 입혀진 새로운 엑스맨을 탄생시켰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보도자료 중에서-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 <스내치>의 제작자로 널리 알려진 제작자이자 감독. 2007년 개봉 당시 ‘판타지 대작의 계보를 잇는 매혹적인 상상력으로 가득찬 작품’이라고 평가 받았던 영화 <스타더스트> 연출 이후 슈퍼히어로 코믹북 <킥 애스>를 만나게 되고 작품의 매력에 푹 빠져 들었다. 매튜 본 감독은 원작자 마크 밀러와의 협력은 물론 자신과 함께 <스타더스트>의 각본을 맡았던 제임스 골드만과 함께 하면서 <킥 애스:영웅의 탄생>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하기 시작한다. 또한 <스내치> 이후 꾸준한 인연을 맺어 온 브래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면서 매튜 본의 상상력은 그야말로 날개를 달게 되고, 영화를 개봉도 하기 전에 이미 할리우드 흥행 기대작 반열에 올려놓으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치밀한 스토리 구성, 판타지와 액션 요소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스크린에 풀어놓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슈퍼히어로계의 새로운 역사의 시작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 <킥 애스: 영웅의 탄생> 보도자료 중에서-

1996년 스릴러 <더 이노센트 슬립>의 프로듀서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1997년 친한 동료인 영화 감독 가이 리치와 함께 SKA 영화사를 공동 설립 한 뒤, 90년대 영국의 대표적 흥행작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를 제작하며 영국 박스오피스 강타 및 1천 8백만 파운드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2004년 스릴러 <레이어 케이크>를 통해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치른 매튜 본은 깊이 있는 주제를 대중적으로 솜씨 있게 연출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서 브래드 피트 주연의 다이아몬드 강탈 사건을 다룬 <스내치>를 제작해 세계적인 수익을 올리는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스웹트 어웨이> <그들만의 월드컵>의 제작자로도 참여했다. <스타더스트>는 언론의 호평을 받았던 데뷔작 <레이어 케이크> 이후 그의 두 번째 연출작이다. 세계적인 모델 클라우디아 쉬퍼의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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