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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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 출생ㅣ한국ㅣ달려라 장미(2006) 데뷔
영화 <아저씨>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 ‘김치곤’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데 이어 최근 영화 <경주>에서 배우 신민아를 남몰래 짝사랑 하는 형사 ‘영민’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 배우 김태훈. KBS 드라마 [일말의 순정]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김태훈은 영화 <명량>에서 능청스러운 모습 속 뜨거운 마음과 진심을 지닌 ‘김중걸’ 역을 맡았다. 처절한 전쟁 속에서 수봉에 의해 의도치 않게 대장선에 탑승, 오직 살기 위해 싸우는 ‘김중걸’ 역의 김태훈은 깊이 있는 연기력과 폭발적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와 공감을 전할 것이다.

-<명량>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한 여자에게 집착에 가까운 사랑을 보이는 ‘안민영’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각인된 배우 김태훈. 최근 영화 <분노의 윤리학>에 ‘현수’ 역으로 섬세하면서도 강한 연기를, <남쪽으로 튀어>에서 민주의 담임선생님 역으로 잔잔한 웃음을 선사했다. KBS 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코믹한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정우성’ 역으로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그. 이사무엘 감독은 영화 <아저씨>와 <약탈자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김태훈을 1순위로 캐스팅에 나섰던 만큼 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설인>을 통해 잊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과 직면한 남자 ‘연수’ 역으로 내면 연기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설인>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아저씨>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김태훈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통해 또 한 번 대중 앞에 자신을 드러냈다. 영화 <분노의 윤리학>에서는 집착에 사로잡혀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스토킹하는 자신의 행동을 사랑이라 우기는 찌질한 남자를 연기한다. 그 어느 때보다 찌질하고 악의적인 연기를 선보일 김태훈의 현수는 이기적 자기애에 사로잡힌 이 시대 사랑의 또 다른 얼굴이다.

-<분노의 윤리학> 보도자료 중에서-

그동안 예술성 높은 작품과 독립영화에 주로 출연했던 김태훈은 유독 영화제와 연이 깊었다. 하지만 그의 첫 본격상업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을 끈질기게 쫓는 ‘열혈 형사’ 김치곤을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한 걸음 다가섰다. 어떤 작품을 불문하고 캐릭터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김태훈은 <1000만>에서 ‘살기 위해’ 재미있는 영화를 완성하려 하는 김 감독을 연기한다. 목숨이 달린 너무도 절박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악하는 찌질한 김감독을 마치 본인의 모습인냥 아주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그의 실감나는 연기 덕분에 코믹하면서도 살벌한 판타지 <1000만>은 더욱 더 돋보인다.

-<환상극장> 보도자료 중에서-

이정범 감독의 영화 <아저씨>에서 치곤 역으로 등장한다. 치곤은 오사장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두 달 동안 잠복근무를 해온 마약반 형사. 오사장 사무실을 급습하는 와중에 만석의 지시로 현장에 온 태식과 처음 마주치게 된다. 신원조회조차 되지 않는 태식의 정체에 대해 의심하며 집요하게 파고든다. 장기밀매가 전문인 만석까지 오사장 사건에 연루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오사장과 만석, 태식의 뒤를 한꺼번에 캐기 시작한다.

-<아저씨>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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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출생한국달려라 장미(2006) 데뷔
영화 <아저씨>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 ‘김치곤’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데 이어 최근 영화 <경주>에서 배우 신민아를 남몰래 짝사랑 하는 형사 ‘영민’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 배우 김태훈. KBS 드라마 [일말의 순정]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김태훈은 영화 <명량>에서 능청스러운 모습 속 뜨거운 마음과 진심을 지닌 ‘김중걸’ 역을 맡았다. 처절한 전쟁 속에서 수봉에 의해 의도치 않게 대장선에 탑승, 오직 살기 위해 싸우는 ‘김중걸’ 역의 김태훈은 깊이 있는 연기력과 폭발적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와 공감을 전할 것이다.

-<명량>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한 여자에게 집착에 가까운 사랑을 보이는 ‘안민영’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각인된 배우 김태훈. 최근 영화 <분노의 윤리학>에 ‘현수’ 역으로 섬세하면서도 강한 연기를, <남쪽으로 튀어>에서 민주의 담임선생님 역으로 잔잔한 웃음을 선사했다. KBS 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코믹한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정우성’ 역으로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그. 이사무엘 감독은 영화 <아저씨>와 <약탈자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김태훈을 1순위로 캐스팅에 나섰던 만큼 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설인>을 통해 잊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과 직면한 남자 ‘연수’ 역으로 내면 연기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설인>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아저씨>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김태훈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통해 또 한 번 대중 앞에 자신을 드러냈다. 영화 <분노의 윤리학>에서는 집착에 사로잡혀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스토킹하는 자신의 행동을 사랑이라 우기는 찌질한 남자를 연기한다. 그 어느 때보다 찌질하고 악의적인 연기를 선보일 김태훈의 현수는 이기적 자기애에 사로잡힌 이 시대 사랑의 또 다른 얼굴이다.

-<분노의 윤리학> 보도자료 중에서-

그동안 예술성 높은 작품과 독립영화에 주로 출연했던 김태훈은 유독 영화제와 연이 깊었다. 하지만 그의 첫 본격상업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을 끈질기게 쫓는 ‘열혈 형사’ 김치곤을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한 걸음 다가섰다. 어떤 작품을 불문하고 캐릭터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김태훈은 <1000만>에서 ‘살기 위해’ 재미있는 영화를 완성하려 하는 김 감독을 연기한다. 목숨이 달린 너무도 절박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악하는 찌질한 김감독을 마치 본인의 모습인냥 아주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그의 실감나는 연기 덕분에 코믹하면서도 살벌한 판타지 <1000만>은 더욱 더 돋보인다.

-<환상극장> 보도자료 중에서-

이정범 감독의 영화 <아저씨>에서 치곤 역으로 등장한다. 치곤은 오사장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두 달 동안 잠복근무를 해온 마약반 형사. 오사장 사무실을 급습하는 와중에 만석의 지시로 현장에 온 태식과 처음 마주치게 된다. 신원조회조차 되지 않는 태식의 정체에 대해 의심하며 집요하게 파고든다. 장기밀매가 전문인 만석까지 오사장 사건에 연루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오사장과 만석, 태식의 뒤를 한꺼번에 캐기 시작한다.

-<아저씨>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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