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아담스

Amy Ad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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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08-20출생ㅣ미국 ㅣ드롭 데드 고저스 (1999)
1999년 영화 <드롭 데드 고저스>로 데뷔한 후 흥행에 크게 성공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매력적인 약혼녀로 등장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준벅>을 통해 연기 상을 휩쓸었고, <마법에 걸린 사랑>, <다우트>, <파이터>, <마스터>, <맨 오브 스틸>등 사랑스러운 외모와 완벽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던 그녀는 2013년 <아메리칸 허슬>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대중과 비평가들 모두로부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그녀> 보도자료 중에서-

아카데미상 후보에 세 번 올랐으며 대형 기획사에서부터 독립회사까지 넓은 영역에서 작업 해 왔다. 2005년 인디영화 <준벅>으로 첫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배우조합상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다우트>(2009)에서 메릴 스트립과 필립 세이쿠어 호프만과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두 번째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실화 <파이터>로 2011년 아카데미상 후보와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상, 영화배우 조합상 후보에 올랐다.

-<맨 오브 스틸> 보도자료 중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약혼녀로 등장하며 주목을 받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준벅>과 <줄리 & 줄리아>로 노미네이트되며 인상적인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마법에 걸린 사랑> <박물관이 살아있다2> 등으로 흥행력까지 두루 갖춘 그녀는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번 작품에서 당찬 이미지로 변신에 성공하며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터> 보도자료 중에서-

<준벅><다우트>등을 통해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력 또한 인정 받은 에이미 아담스. 이후 드라마와 코미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연기 영역을 확장하며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마법에 걸린 사랑><박물관이 살아있다 2>에서 선보였던 순수하고 사랑스런 이미지와 다양한 드라마 장르의 영화를 통한 풍부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프로포즈 데이>에서는 한층 더 변화무쌍한 그녀의 이미지를 만들어 냈다. 특히 그 동안의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와 통통튀는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 유쾌발랄 로맨틱 코미디 속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했다.

- <프로포즈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에이미 아담스는 흥행에 크게 성공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매력적인 약혼녀로 등장, 처음으로 주목을 받았다. 기존의 영화들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금발의 백치미를 자랑하던 에이미 아담스는 <준벅>에서 밝고 쾌활하며 천진난만한 애슐리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이 역으로 2005년 미국 아카데미와 SAG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또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전미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찰리 윌슨의 전쟁>에서 대배우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와 호흡을 맞춘 그녀는 <마법에 걸린 사랑>으로 자신만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200% 발휘하며 뉴욕에서 되살아난 동화 속 캐릭터 지젤 공주를 완벽하게 연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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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08-20 출생미국 드롭 데드 고저스 (1999) 데뷔
1999년 영화 <드롭 데드 고저스>로 데뷔한 후 흥행에 크게 성공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매력적인 약혼녀로 등장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준벅>을 통해 연기 상을 휩쓸었고, <마법에 걸린 사랑>, <다우트>, <파이터>, <마스터>, <맨 오브 스틸>등 사랑스러운 외모와 완벽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던 그녀는 2013년 <아메리칸 허슬>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대중과 비평가들 모두로부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그녀> 보도자료 중에서-

아카데미상 후보에 세 번 올랐으며 대형 기획사에서부터 독립회사까지 넓은 영역에서 작업 해 왔다. 2005년 인디영화 <준벅>으로 첫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배우조합상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다우트>(2009)에서 메릴 스트립과 필립 세이쿠어 호프만과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두 번째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실화 <파이터>로 2011년 아카데미상 후보와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상, 영화배우 조합상 후보에 올랐다.

-<맨 오브 스틸> 보도자료 중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약혼녀로 등장하며 주목을 받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준벅>과 <줄리 & 줄리아>로 노미네이트되며 인상적인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마법에 걸린 사랑> <박물관이 살아있다2> 등으로 흥행력까지 두루 갖춘 그녀는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번 작품에서 당찬 이미지로 변신에 성공하며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터> 보도자료 중에서-

<준벅><다우트>등을 통해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력 또한 인정 받은 에이미 아담스. 이후 드라마와 코미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연기 영역을 확장하며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마법에 걸린 사랑><박물관이 살아있다 2>에서 선보였던 순수하고 사랑스런 이미지와 다양한 드라마 장르의 영화를 통한 풍부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프로포즈 데이>에서는 한층 더 변화무쌍한 그녀의 이미지를 만들어 냈다. 특히 그 동안의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와 통통튀는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 유쾌발랄 로맨틱 코미디 속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했다.

- <프로포즈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에이미 아담스는 흥행에 크게 성공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매력적인 약혼녀로 등장, 처음으로 주목을 받았다. 기존의 영화들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금발의 백치미를 자랑하던 에이미 아담스는 <준벅>에서 밝고 쾌활하며 천진난만한 애슐리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이 역으로 2005년 미국 아카데미와 SAG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또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전미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찰리 윌슨의 전쟁>에서 대배우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와 호흡을 맞춘 그녀는 <마법에 걸린 사랑>으로 자신만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200% 발휘하며 뉴욕에서 되살아난 동화 속 캐릭터 지젤 공주를 완벽하게 연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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