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다니엘스

Lee Dani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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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다니엘스 감독의 성장과정은 그가 만드는 영화 내용만큼이나 놀랍고 극적이다. 21살 때 병원과 가정으로 간호사를 파견하는 헬스 에이전시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시나리오 작가가 되려는 꿈을 키웠다. 헬스 에이전시를 매각한 뒤 시나리오 작가의 꿈을 포기하고 로레타 디바인, 마이클 샤논, 나타샤 킨스키, 아이쉬와라 라이 등 배우들을 관리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배우들에게 보다 좋은 작품을 만들고 찾아주기 위해서 제작 전선에 뛰어 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감독까지 겸하게 되었다.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소설 <푸쉬>를 각색한 그의 영화 <프레셔스>는 할렘 지역에 사는 뚱뚱하고 글을 못 읽는 소녀에 관한 이야기로 이 영화가 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되면서 명성을 얻게 된다. 여주인공은 가보리 시리베가 맡았으며 모니크, 머라이어 캐리, 레니 크라비츠, 폴라 패튼 등의 유명 스타가 출연하고 유명 기획자 타일러 페리가 기획에 참여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 영화에 대해 “이런 영화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생생하고 힘이 넘친다. 나를 발기발기 찢는 느낌.”이라는 평을 남겼다. <프레셔스>는 아카데미에서 각색상(제프리 핀처)과 여우조연상(모니크)를 받았으며 최우수 영화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편집상, 최우수 감독상 등 6개 부문의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레셔스>를 통해 리 다니엘스 감독은 미국 영화 텔레비전 제작사 협회(AMPAS)가 선정한 두 번째 아프리카계 영화감독이 되었으며 미국 영화감독 조합이 선정한 첫 번째 아프리카계 영화감독이 되었다. 골든 글로브에서도 극영화 부문 우수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의 세 부문 후보에 올랐고 모니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선댄스 영화제 역사상 세 번째 사건을 기록했다. 선댄스 영화제 극영화 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이다. 모니크 역시 연기 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프레셔스>는 토론토 영화제와 도빌 영화제, 산세바스찬 국제 영화제에서도 수상한 전력이 있다. 다니엘스의 회사 ‘리 다니엘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로 제작한 영화는 <몬스터 볼>로 이 영화를 통해 유일하게 오스카 수상작을 배출한 아프리카계 제작자가 되었으며 그가 제작한 또 다른 영화 <더 우드맨>은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되었고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 후보작에 올랐으며 칸 영화제에서는 국제 예술 영화관 연맹상(CICAE), 도빌 국제 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상, 전미비평가협회에서 최우수 제작 특별표창을 받았다. 2006년에 개봉된 그의 처녀작 <샤도우 박서>는 강렬하고 가슴 아픈 이야기로 두 암살자가 주인공이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선보인 <샤도우 박서>는 2006년 산세바스찬 영화제에서 다니엘스에게 신인 감독상이라는 영예를 안겼다. 러셀 샤움버그 각본, 아론 우들리 감독의 <테네시> 또한 리 다니엘스가 제작한 영화로 2008년 트리베카 영화제에 출품되었다. 다니엘스 감독의 최신작은 <버틀러>로, 워싱턴 포스트지에 실린 윌 헤이굿의 기사를 토대로 백악관 집사로 일했던 유진 알렌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프라 윈프리, 포레스트 휘테커, 리암 니슨, 존 쿠삭 등의 스타가 대거 출연한다.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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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다니엘스 감독의 성장과정은 그가 만드는 영화 내용만큼이나 놀랍고 극적이다. 21살 때 병원과 가정으로 간호사를 파견하는 헬스 에이전시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시나리오 작가가 되려는 꿈을 키웠다. 헬스 에이전시를 매각한 뒤 시나리오 작가의 꿈을 포기하고 로레타 디바인, 마이클 샤논, 나타샤 킨스키, 아이쉬와라 라이 등 배우들을 관리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배우들에게 보다 좋은 작품을 만들고 찾아주기 위해서 제작 전선에 뛰어 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감독까지 겸하게 되었다.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소설 <푸쉬>를 각색한 그의 영화 <프레셔스>는 할렘 지역에 사는 뚱뚱하고 글을 못 읽는 소녀에 관한 이야기로 이 영화가 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되면서 명성을 얻게 된다. 여주인공은 가보리 시리베가 맡았으며 모니크, 머라이어 캐리, 레니 크라비츠, 폴라 패튼 등의 유명 스타가 출연하고 유명 기획자 타일러 페리가 기획에 참여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 영화에 대해 “이런 영화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생생하고 힘이 넘친다. 나를 발기발기 찢는 느낌.”이라는 평을 남겼다. <프레셔스>는 아카데미에서 각색상(제프리 핀처)과 여우조연상(모니크)를 받았으며 최우수 영화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편집상, 최우수 감독상 등 6개 부문의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레셔스>를 통해 리 다니엘스 감독은 미국 영화 텔레비전 제작사 협회(AMPAS)가 선정한 두 번째 아프리카계 영화감독이 되었으며 미국 영화감독 조합이 선정한 첫 번째 아프리카계 영화감독이 되었다. 골든 글로브에서도 극영화 부문 우수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의 세 부문 후보에 올랐고 모니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선댄스 영화제 역사상 세 번째 사건을 기록했다. 선댄스 영화제 극영화 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이다. 모니크 역시 연기 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프레셔스>는 토론토 영화제와 도빌 영화제, 산세바스찬 국제 영화제에서도 수상한 전력이 있다. 다니엘스의 회사 ‘리 다니엘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로 제작한 영화는 <몬스터 볼>로 이 영화를 통해 유일하게 오스카 수상작을 배출한 아프리카계 제작자가 되었으며 그가 제작한 또 다른 영화 <더 우드맨>은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되었고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 후보작에 올랐으며 칸 영화제에서는 국제 예술 영화관 연맹상(CICAE), 도빌 국제 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상, 전미비평가협회에서 최우수 제작 특별표창을 받았다. 2006년에 개봉된 그의 처녀작 <샤도우 박서>는 강렬하고 가슴 아픈 이야기로 두 암살자가 주인공이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선보인 <샤도우 박서>는 2006년 산세바스찬 영화제에서 다니엘스에게 신인 감독상이라는 영예를 안겼다. 러셀 샤움버그 각본, 아론 우들리 감독의 <테네시> 또한 리 다니엘스가 제작한 영화로 2008년 트리베카 영화제에 출품되었다. 다니엘스 감독의 최신작은 <버틀러>로, 워싱턴 포스트지에 실린 윌 헤이굿의 기사를 토대로 백악관 집사로 일했던 유진 알렌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프라 윈프리, 포레스트 휘테커, 리암 니슨, 존 쿠삭 등의 스타가 대거 출연한다.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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