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

 

53,301,870관객 동원
 1955-12-30 출생ㅣ한국ㅣ육체의 문 (1981) 데뷔
최근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쿨하면서도 속정 깊은 엄마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배우 김해숙은 40년의 연기 생활을 통해 연기력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구축한 독보적 존재감의 배우다. 다양한 엄마 캐릭터로 친숙한 김해숙은 2007년 <무방비 도시>에서는 소매치기 대모를 연기하여 ‘국민엄마’라는 타이틀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2009년 영화 <박쥐>에서는 괴기한 시어머니 ‘라여사’로 열연하여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고,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지난 해 <도둑들>에서는 연륜의 연기파 도둑 ‘씹던 껌’으로 변신, 놀라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천만 배우의 반열에 오른 김해숙. <우리 형>의 안권태 감독과 다시 조우한 <깡철이>를 통해 천진난만한 캐릭터 그 안에 진한 모정을 지닌 반전 매력의 순이씨 역으로 국민 엄마라는 타이틀을 넘어선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이다.

-<깡철이>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상부한 ‘국민 엄마’로 불릴 정도로 전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견 배우의 대표주자. 인자하고 헌신적인 어머니의 모습은 물론 21세 연하의 청년과 사랑에 빠지는 50대 아줌마, 소매치기 전과 17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강렬한 캐릭터까지 소화해내며 놀라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2008년 <무방비 도시>로 대종상 영화제와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09년 <박쥐>에서의 열연으로 청룡영화상과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2012년에는 <도둑들>로 대종상 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분한 이번 작품에서는 첫 등장부터 깊은 인상을 남기며 김해숙의 진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할 것이다.

-<소원> 보도자료 중에서-

친숙하고 진한 정이 베어나는 이미지로 ‘국민엄마’라는 칭호를 얻으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김해숙은 35년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하며 어떤 연기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왔다. 특히 박찬욱 감독의 <박쥐>에서의 혼신의 연기를 통해 한국 영화계 중년 여배우의 한계를 허물었다는 평가와 함께 제 2의 전성기를 열었던 김해숙이 <도둑들>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다. 김해숙은 도둑들 중 가장 연장자이지만 마음만은 소녀 같은 철없는 도둑인 씹던껌을 맡아 새로운 면모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도둑들> 보도자료 중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수많은 작품에서 엄마 캐릭터를 연기해온 김해숙. 그녀는 대중적인 인기와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무방비도시>, <박쥐>와는 또 다른 딸 밖에 모르는 극성 친정엄마 캐릭터로 물오른 연기력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친정엄마>는 오랜 경력에서 오는 노련함과 연기 열정이 빛을 발하는 배우 김해숙의 진가를 확인시켜주는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친정엄마> 보도자료 중에서-

수상내역 2013 제4회 한국영화기자협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조연상 2012 제49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10 제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2010 제5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여자조연 연기상 2009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2009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조연상 2009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09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2008 제17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2008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07 제16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 국제협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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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12-30 출생한국육체의 문 (1981) 데뷔
최근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쿨하면서도 속정 깊은 엄마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배우 김해숙은 40년의 연기 생활을 통해 연기력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구축한 독보적 존재감의 배우다. 다양한 엄마 캐릭터로 친숙한 김해숙은 2007년 <무방비 도시>에서는 소매치기 대모를 연기하여 ‘국민엄마’라는 타이틀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2009년 영화 <박쥐>에서는 괴기한 시어머니 ‘라여사’로 열연하여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고,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지난 해 <도둑들>에서는 연륜의 연기파 도둑 ‘씹던 껌’으로 변신, 놀라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천만 배우의 반열에 오른 김해숙. <우리 형>의 안권태 감독과 다시 조우한 <깡철이>를 통해 천진난만한 캐릭터 그 안에 진한 모정을 지닌 반전 매력의 순이씨 역으로 국민 엄마라는 타이틀을 넘어선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이다.

-<깡철이>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상부한 ‘국민 엄마’로 불릴 정도로 전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견 배우의 대표주자. 인자하고 헌신적인 어머니의 모습은 물론 21세 연하의 청년과 사랑에 빠지는 50대 아줌마, 소매치기 전과 17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강렬한 캐릭터까지 소화해내며 놀라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2008년 <무방비 도시>로 대종상 영화제와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09년 <박쥐>에서의 열연으로 청룡영화상과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2012년에는 <도둑들>로 대종상 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분한 이번 작품에서는 첫 등장부터 깊은 인상을 남기며 김해숙의 진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할 것이다.

-<소원> 보도자료 중에서-

친숙하고 진한 정이 베어나는 이미지로 ‘국민엄마’라는 칭호를 얻으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김해숙은 35년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하며 어떤 연기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왔다. 특히 박찬욱 감독의 <박쥐>에서의 혼신의 연기를 통해 한국 영화계 중년 여배우의 한계를 허물었다는 평가와 함께 제 2의 전성기를 열었던 김해숙이 <도둑들>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다. 김해숙은 도둑들 중 가장 연장자이지만 마음만은 소녀 같은 철없는 도둑인 씹던껌을 맡아 새로운 면모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도둑들> 보도자료 중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수많은 작품에서 엄마 캐릭터를 연기해온 김해숙. 그녀는 대중적인 인기와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무방비도시>, <박쥐>와는 또 다른 딸 밖에 모르는 극성 친정엄마 캐릭터로 물오른 연기력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친정엄마>는 오랜 경력에서 오는 노련함과 연기 열정이 빛을 발하는 배우 김해숙의 진가를 확인시켜주는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친정엄마> 보도자료 중에서-

수상내역 2013 제4회 한국영화기자협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조연상 2012 제49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10 제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2010 제5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여자조연 연기상 2009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2009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조연상 2009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09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2008 제17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2008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07 제16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 국제협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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