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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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06-02 출생ㅣ한국ㅣ아기와 나 (2008) 데뷔
시트콤의 바이블 [순풍 산부인과]로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강력한 시츄에이션 코미디를 선물했던 김진영 감독이, <청담보살> <위험한 상견례>에 이어 <음치클리닉>이라는 범상치 않은 제목의 코미디 영화로 또다시 관객들을 찾았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본인의 흥행 스코어 기록들을 훌쩍 뛰어 넘고 있는 김진영 감독은 <청담보살>을 통해 점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젊은 남녀의 연애라는 코믹 로맨스로 풀어내, 기발하고 빵빵 터지는 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이후 지역감정이라는 예민한 소재를 재치 넘치는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낸 <위험한 상견례>로 흥행 잭팟을 터트렸다. 베테랑 영화 기획자들도 가늠할 수 없는 관객의 웃음 코드를 콕 집어 낼 수 있는 ‘촉’이 남다른 김진영 감독은, 본인에게는 콤플렉스지만 남들에게는 웃음을 가져다 주는 ‘음치’라는 친근한 소재를 코미디로 풀어 낼 <음치클리닉>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킬 준비를 끝마쳤다.

-<음치클리닉> 보도자료 중에서-

시트콤의 바이블 [순풍 산부인과]의 연출을 시작으로, 2008년 <아기와 나>를 통해 충무로에 입성한 김진영 감독은 2009년 임창정, 박예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청담보살>을 연출하며 코미디 영화계의 새로운 흥행 감독으로 떠올랐다. <청담보살>에서 점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연애, 이별을 감각적이고 발랄한 영상으로 연출한 김진영 감독. <위험한 상견례>에서는 지역차이라는 예민한 소재를 재치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구성,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리얼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냈다.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유머와 그 안에 숨겨진 메시지를 통해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을 전하는 김진영 감독의 <위험한 상견례>는 새로운 재미와 의미를 갖춘 영화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위험한 상견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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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6-02 출생한국아기와 나 (2008) 데뷔
시트콤의 바이블 [순풍 산부인과]로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강력한 시츄에이션 코미디를 선물했던 김진영 감독이, <청담보살> <위험한 상견례>에 이어 <음치클리닉>이라는 범상치 않은 제목의 코미디 영화로 또다시 관객들을 찾았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본인의 흥행 스코어 기록들을 훌쩍 뛰어 넘고 있는 김진영 감독은 <청담보살>을 통해 점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젊은 남녀의 연애라는 코믹 로맨스로 풀어내, 기발하고 빵빵 터지는 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이후 지역감정이라는 예민한 소재를 재치 넘치는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낸 <위험한 상견례>로 흥행 잭팟을 터트렸다. 베테랑 영화 기획자들도 가늠할 수 없는 관객의 웃음 코드를 콕 집어 낼 수 있는 ‘촉’이 남다른 김진영 감독은, 본인에게는 콤플렉스지만 남들에게는 웃음을 가져다 주는 ‘음치’라는 친근한 소재를 코미디로 풀어 낼 <음치클리닉>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킬 준비를 끝마쳤다.

-<음치클리닉> 보도자료 중에서-

시트콤의 바이블 [순풍 산부인과]의 연출을 시작으로, 2008년 <아기와 나>를 통해 충무로에 입성한 김진영 감독은 2009년 임창정, 박예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청담보살>을 연출하며 코미디 영화계의 새로운 흥행 감독으로 떠올랐다. <청담보살>에서 점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연애, 이별을 감각적이고 발랄한 영상으로 연출한 김진영 감독. <위험한 상견례>에서는 지역차이라는 예민한 소재를 재치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구성,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리얼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냈다.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유머와 그 안에 숨겨진 메시지를 통해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을 전하는 김진영 감독의 <위험한 상견례>는 새로운 재미와 의미를 갖춘 영화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위험한 상견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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