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마샬

Neil Marshall 

732,443관객 동원
 1970-05-25 출생ㅣ영국ㅣ독 솔져 (2002) 데뷔
1970년 뉴캐슬에서 태어난 닐 마샬은 11살 때 어머니의 Super 8 카메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1989년 뉴캐슬 폴리테크닉에 있는 필름스쿨에 진학했고, 졸업 작품으로 20분짜리 좀비 액션영화를 완성했다. 그는 졸업 후 뉴캐슬에서 8년 동안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그 기간 동안 닐은 바랫 낼러리 감독의 첫번째 영화 <킬링 타임>을 공동집필하고 편집했으며, 계속해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발전시켰다. 닐의 2002년 데뷔작 <도그 솔져스>는 ‘군인 대 늑대인간’에 관한 호러코미디로 영국 전역에서 개봉하면서 긍정적인 평단의 평가와 함께 흥행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의 두번째 작품 <디센트>는 지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로 2005년 영국 개봉에 이어 2006년에는 미국에서도 2,000개가 넘는 상영관에서 개봉되었다. <디센트>는 다수의 영화제에서 최우수 호러영화 부문 상을 수상했고, 영국독립영화상에서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편집상을, 앰파이어어워드에서 최우수 호러영화상을 받았다. <디센트>에 대한 대중과 평단의 호평에 ‘버라이어티’는 마샬을 “2007년에 주목할 만한 감독 1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했다. <센츄리온> 이전 최근작으로는 본인이 감독, 각본을 맡은 종말론적 공상과학 공포액션 모험물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과 직접 제작한 <디센트2>가 있다.

-<센츄리온> 보도자료 중에서-

늑대인간과 군인들의 사투를 그린 데뷔작 <독 솔져>의 흥행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그는 단 두 개의 연출작만으로 영국을 대표하는 공포영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개봉과 동시에 제작비의 7배를 뛰어넘는 흥행성적을 거두며 평단과 관객의 압도적인 지지를 업고 다수 영화제 감독상은 물론 주요부문까지 석권한 <디센트>가 바로 그것. ‘직설적인 공포를 선보이고 싶었다.’는 그는 동일한 공포장르지만 전작에 간간히 섞여있던 유머러스함 대신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팽팽한 정공법으로 승부하고 있다. CG를 철저히 배제한 체, 별도의 장비 없이 주인공들이 몸에 지닌 조명만으로도 좁고 어두운 동굴 속에 갇힌 긴박한 폐소공포증을 극대화 시켜냈다. 연이은 흥행에 따른 헐리웃의 러브콜에도 불구, ‘미국에 가게 되면 결국 <무서운 영화5>나 만들게 될 것’이라는 말로 일축했다는 일화는 영국 영화인으로서 그의 자존심을 보여주는 단적인 일화이기도 하다. ‘아시아 모델에 가장 가까운 형이상학적 호러’, ‘서구 장르에서는 보기 드문 특별한 느낌’ 등, 평단의 찬사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고히 굳혀가고 있는 닐 마샬 감독은 연출은 물론 각본과 편집까지 도맡아 하고 있는 실력파 감독이기도 하다. <디센트> 이후 현재 미래를 배경으로 한 액션스릴러물 를 연출했고, 새로운 모습의 ‘셜록 홈즈’를 그려낼 차기작에도 사인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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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5-25 출생영국독 솔져 (2002) 데뷔
1970년 뉴캐슬에서 태어난 닐 마샬은 11살 때 어머니의 Super 8 카메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1989년 뉴캐슬 폴리테크닉에 있는 필름스쿨에 진학했고, 졸업 작품으로 20분짜리 좀비 액션영화를 완성했다. 그는 졸업 후 뉴캐슬에서 8년 동안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그 기간 동안 닐은 바랫 낼러리 감독의 첫번째 영화 <킬링 타임>을 공동집필하고 편집했으며, 계속해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발전시켰다. 닐의 2002년 데뷔작 <도그 솔져스>는 ‘군인 대 늑대인간’에 관한 호러코미디로 영국 전역에서 개봉하면서 긍정적인 평단의 평가와 함께 흥행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의 두번째 작품 <디센트>는 지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로 2005년 영국 개봉에 이어 2006년에는 미국에서도 2,000개가 넘는 상영관에서 개봉되었다. <디센트>는 다수의 영화제에서 최우수 호러영화 부문 상을 수상했고, 영국독립영화상에서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편집상을, 앰파이어어워드에서 최우수 호러영화상을 받았다. <디센트>에 대한 대중과 평단의 호평에 ‘버라이어티’는 마샬을 “2007년에 주목할 만한 감독 1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했다. <센츄리온> 이전 최근작으로는 본인이 감독, 각본을 맡은 종말론적 공상과학 공포액션 모험물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과 직접 제작한 <디센트2>가 있다.

-<센츄리온> 보도자료 중에서-

늑대인간과 군인들의 사투를 그린 데뷔작 <독 솔져>의 흥행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그는 단 두 개의 연출작만으로 영국을 대표하는 공포영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개봉과 동시에 제작비의 7배를 뛰어넘는 흥행성적을 거두며 평단과 관객의 압도적인 지지를 업고 다수 영화제 감독상은 물론 주요부문까지 석권한 <디센트>가 바로 그것. ‘직설적인 공포를 선보이고 싶었다.’는 그는 동일한 공포장르지만 전작에 간간히 섞여있던 유머러스함 대신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팽팽한 정공법으로 승부하고 있다. CG를 철저히 배제한 체, 별도의 장비 없이 주인공들이 몸에 지닌 조명만으로도 좁고 어두운 동굴 속에 갇힌 긴박한 폐소공포증을 극대화 시켜냈다. 연이은 흥행에 따른 헐리웃의 러브콜에도 불구, ‘미국에 가게 되면 결국 <무서운 영화5>나 만들게 될 것’이라는 말로 일축했다는 일화는 영국 영화인으로서 그의 자존심을 보여주는 단적인 일화이기도 하다. ‘아시아 모델에 가장 가까운 형이상학적 호러’, ‘서구 장르에서는 보기 드문 특별한 느낌’ 등, 평단의 찬사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고히 굳혀가고 있는 닐 마샬 감독은 연출은 물론 각본과 편집까지 도맡아 하고 있는 실력파 감독이기도 하다. <디센트> 이후 현재 미래를 배경으로 한 액션스릴러물 를 연출했고, 새로운 모습의 ‘셜록 홈즈’를 그려낼 차기작에도 사인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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