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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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공정사회(2012) 데뷔
그는 아직 ‘감독’이라는 호칭보다 ‘프로듀서’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다. 진원석 감독, 미라솔비노, 금성무 주연의 <투 다이어드 투 다이>(1998), 이재한 감독의 <컨 런스 딥>을 시작으로 <색즉시공>(2002), <낭만자객>(2003), <청춘만화>(2006)를 거쳐 <해운대>(2009), <통증>(2011) 등의 작품을 꾸준히 프로듀싱하였다. 현재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총괄 책임교수로 2010년 <파수꾼>(감독 윤성현) <짐승의 끝>(감독 조성희) 등에 이어 올해에도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감독 김승현) <설인>(감독 이사무엘) 등 현장에 바로 나갈 역군을 키우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영화 <공정사회>로 처음 자신의 목소리를 낸 신인감독 이지승.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시만 해도 이 작품이 일반 상영관에 걸려 관객들과 만나리라고는 상상치 못했다. 해외 유수 영화제를 석권하고 드디어 관객들 앞에 서게 된 그. 아줌마가 연약한 여자로서 이 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사회의 부조리를 말하고, 더 나아가 실제 피해자에게 무기력함을 전달하기 보다는 복수의 카타르시스를 조금이나마 전하고 싶었던 그의 출발은 그 어떤 영화보다 힘있고 대담하다.

-<공정사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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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정사회(2012) 데뷔
그는 아직 ‘감독’이라는 호칭보다 ‘프로듀서’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다. 진원석 감독, 미라솔비노, 금성무 주연의 <투 다이어드 투 다이>(1998), 이재한 감독의 <컨 런스 딥>을 시작으로 <색즉시공>(2002), <낭만자객>(2003), <청춘만화>(2006)를 거쳐 <해운대>(2009), <통증>(2011) 등의 작품을 꾸준히 프로듀싱하였다. 현재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총괄 책임교수로 2010년 <파수꾼>(감독 윤성현) <짐승의 끝>(감독 조성희) 등에 이어 올해에도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감독 김승현) <설인>(감독 이사무엘) 등 현장에 바로 나갈 역군을 키우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영화 <공정사회>로 처음 자신의 목소리를 낸 신인감독 이지승.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시만 해도 이 작품이 일반 상영관에 걸려 관객들과 만나리라고는 상상치 못했다. 해외 유수 영화제를 석권하고 드디어 관객들 앞에 서게 된 그. 아줌마가 연약한 여자로서 이 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사회의 부조리를 말하고, 더 나아가 실제 피해자에게 무기력함을 전달하기 보다는 복수의 카타르시스를 조금이나마 전하고 싶었던 그의 출발은 그 어떤 영화보다 힘있고 대담하다.

-<공정사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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