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8,475,204관객 동원
 1976-07-24 출생ㅣ한국ㅣ화성으로 간 사나이 (2002) 데뷔
1995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김민준은 탄탄한 몸매와 남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외모로 데뷔와 함께 주목 받았다. 2003년 MBC드라마 <다모>의 장성백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얻은 김민준은 드라마 <아일랜드><프라하의 연인> 등과 영화 <사랑><푸른소금> 등의 작품을 통해 TV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했다.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후궁: 제왕의 첩>에서는 가질 수 없는 여인을 한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았던 남자를 완벽하게 소화해 평단과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후궁: 제왕의 첩>의 차기작으로 선택한 <웨딩스캔들>에서 또 다시 연기변신을 시도, 생애 최초 코믹연기에 도전한 김민준은 백수 ‘기석’이 되기 위해 제대로 망가지길 자처하는 등의 시도 끝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웨딩 스캔들> 보도자료 중에서-

특유의 남성적인 이미지로 대표되었던 김민준이 무기력하게 빼앗겨야 했던 애절한 사랑의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죽음도 초월하는 남자의 사랑에 대한 로망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완성해 여성관객의 호감을, 남성관객의 공감을 얻을 것이다.

-<후궁: 제왕의 첩> 보도자료 중에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성미가 넘치는 강한 캐릭터부터 순수하면서도 내면의 상처를 지닌 복잡한 심리의 캐릭터까지 소화해 꾸준히 연기의 폭을 넓혀 온 김민준. 베테랑 킬러 역으로 돌아온 <푸른소금>에서는 절도 있는 액션과 수준급의 사격실력을 선보이며 냉철하고 과묵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것이다.

-<푸른소금> 보도자료 중에서-

1995년 패션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1년 한국패션사진가협회 선정 최고의 모델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에스콰이어, 바자, 마리끌레르 등의 잡지 모델을 비롯하여 구찌, 아이그너 등 다수의 패션쇼에 출연했다. 드라마 <다모>에서 `장성백`으로 분한 김민준은 `다모폐인`이 생길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그러나 이전 <화성으로 간 사나이>에서 `성호`라는 역을 분하며 김희선의 파트너로서 이미 스크린의 경험을 갖는다. 이어 드라마 <폭풍 속으로>, <아일랜드>에 출연했으며 2004년 백상예술상 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브라운관을 누리며 연기경험을 쌓은 그는 2005년 그의 주연 작품으로 <강력3반>을 선택한다. 2007년에는 영화 <사랑>에서 지독하게 조여오는 건달 치권역을 맡아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변신으로 스크린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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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07-24 출생한국화성으로 간 사나이 (2002) 데뷔
1995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김민준은 탄탄한 몸매와 남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외모로 데뷔와 함께 주목 받았다. 2003년 MBC드라마 <다모>의 장성백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얻은 김민준은 드라마 <아일랜드><프라하의 연인> 등과 영화 <사랑><푸른소금> 등의 작품을 통해 TV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했다.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후궁: 제왕의 첩>에서는 가질 수 없는 여인을 한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았던 남자를 완벽하게 소화해 평단과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후궁: 제왕의 첩>의 차기작으로 선택한 <웨딩스캔들>에서 또 다시 연기변신을 시도, 생애 최초 코믹연기에 도전한 김민준은 백수 ‘기석’이 되기 위해 제대로 망가지길 자처하는 등의 시도 끝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웨딩 스캔들> 보도자료 중에서-

특유의 남성적인 이미지로 대표되었던 김민준이 무기력하게 빼앗겨야 했던 애절한 사랑의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죽음도 초월하는 남자의 사랑에 대한 로망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완성해 여성관객의 호감을, 남성관객의 공감을 얻을 것이다.

-<후궁: 제왕의 첩> 보도자료 중에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성미가 넘치는 강한 캐릭터부터 순수하면서도 내면의 상처를 지닌 복잡한 심리의 캐릭터까지 소화해 꾸준히 연기의 폭을 넓혀 온 김민준. 베테랑 킬러 역으로 돌아온 <푸른소금>에서는 절도 있는 액션과 수준급의 사격실력을 선보이며 냉철하고 과묵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것이다.

-<푸른소금> 보도자료 중에서-

1995년 패션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1년 한국패션사진가협회 선정 최고의 모델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에스콰이어, 바자, 마리끌레르 등의 잡지 모델을 비롯하여 구찌, 아이그너 등 다수의 패션쇼에 출연했다. 드라마 <다모>에서 `장성백`으로 분한 김민준은 `다모폐인`이 생길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그러나 이전 <화성으로 간 사나이>에서 `성호`라는 역을 분하며 김희선의 파트너로서 이미 스크린의 경험을 갖는다. 이어 드라마 <폭풍 속으로>, <아일랜드>에 출연했으며 2004년 백상예술상 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브라운관을 누리며 연기경험을 쌓은 그는 2005년 그의 주연 작품으로 <강력3반>을 선택한다. 2007년에는 영화 <사랑>에서 지독하게 조여오는 건달 치권역을 맡아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변신으로 스크린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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