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점균

 

23,027관객 동원
 1960 출생ㅣ한국ㅣ육질 (1995) 데뷔
<미안해><비가 내린다><생산적 활동> 등 오랜 기간 단편영화를 만들며 내공을 쌓은 뒤 발칙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인 <경축! 우리 사랑>으로 장편 데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제17회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제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 있는 신인 감독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작품 <쭈쭈>를 통해 단편 영화 연출 감각을 십분 발휘, 노숙자와 유기견의 애틋한 우정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그려냈다.

-<미안해, 고마워> 보도자료 중에서-

홍익 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영상원에 입학한 독특한 이력의 오점균 감독은 1995년 단편영화 <육질>을 시작으로 <미안해>(1996),<초촌면 신암리>(1997), <단풍잎> (1998), <만수야 그 동안 잘 있었느냐?>(1999), <비가 내린다> (2000), <큰 나무> (2001), <생산적 활동> (2002)에 이르기까지 독립영화계의 스타로 매 해 단편 작업을 ‘생산적’으로 선보여왔다. 2002년 연출한 <생산적 활동>을 통해 미장센 단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전주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ocn의 지원을 받은 장편 <생산적 활동>을 연출했는데, 이 작품은 2007년 4대 영화CATV 시청률 100대 영화 중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를 통틀어 시청률 순위 15위를 점하며 빅이슈를 일으켰던 화려한 전적도 있다. 2007년 연출한 본격적인 장편 데뷔작인 <경축! 우리사랑>은 감독이 우연히 TV를 통해 열녀상과 효부상 시상장면을 보던 중, 시상식에 선 한 어머니의 얼굴이 슬퍼 보이는 묘한 느낌을 받고 “아줌마의 솔직한 욕망이 결국에는 승리” 하는 정반대의 상상을 담은 <경축! 우리사랑>을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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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출생한국육질 (1995) 데뷔
<미안해><비가 내린다><생산적 활동> 등 오랜 기간 단편영화를 만들며 내공을 쌓은 뒤 발칙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인 <경축! 우리 사랑>으로 장편 데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제17회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제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 있는 신인 감독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작품 <쭈쭈>를 통해 단편 영화 연출 감각을 십분 발휘, 노숙자와 유기견의 애틋한 우정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그려냈다.

-<미안해, 고마워> 보도자료 중에서-

홍익 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영상원에 입학한 독특한 이력의 오점균 감독은 1995년 단편영화 <육질>을 시작으로 <미안해>(1996),<초촌면 신암리>(1997), <단풍잎> (1998), <만수야 그 동안 잘 있었느냐?>(1999), <비가 내린다> (2000), <큰 나무> (2001), <생산적 활동> (2002)에 이르기까지 독립영화계의 스타로 매 해 단편 작업을 ‘생산적’으로 선보여왔다. 2002년 연출한 <생산적 활동>을 통해 미장센 단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전주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ocn의 지원을 받은 장편 <생산적 활동>을 연출했는데, 이 작품은 2007년 4대 영화CATV 시청률 100대 영화 중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를 통틀어 시청률 순위 15위를 점하며 빅이슈를 일으켰던 화려한 전적도 있다. 2007년 연출한 본격적인 장편 데뷔작인 <경축! 우리사랑>은 감독이 우연히 TV를 통해 열녀상과 효부상 시상장면을 보던 중, 시상식에 선 한 어머니의 얼굴이 슬퍼 보이는 묘한 느낌을 받고 “아줌마의 솔직한 욕망이 결국에는 승리” 하는 정반대의 상상을 담은 <경축! 우리사랑>을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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