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리브스만

Jonathan Liebesman 

2,695,937관객 동원
 1976-09-15 출생ㅣ남아프리카ㅣ어둠의 저주(2003, 장편데뷔작) 데뷔
<어둠의 저주><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을 통해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치밀한 연출로 주목 받으며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 이후 <월드 인베이젼><타이탄의 분노>로 블록버스터 장르에서도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가 닌자거북이의 새로운 실사영화 <닌자터틀>의 메가폰을 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은 특수효과 작업 경험이 있고, 무엇보다 이를 자세히 다룰 줄 안다. 스태프들이 어떤 작업을 하는지 감독이 이해한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라는 특수효과 감독 파블로 헬만의 말처럼,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은 CG 기술을 적극 활용한 영상에 스토리를 가미했던 이전의 경험들을 <닌자터틀>에 십분 발휘, 마치 눈 앞에서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리얼한 닌자터틀 사총사를 탄생시켰다.

-<닌자터틀>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제작, 각본을 담당한 첫 단편영화 <창세기와 재앙: 실화>로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젊은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2003년 첫 장편영화 <어둠의 저주>를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놓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올랐고, 이후 <링> 시리즈의 단편 영화를 연출하면서 재능을 인정 받아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의 감독을 맡았다. <더 킬링 룸>의 메가폰을 잡아 선댄스영화제와 도빌영화제에 선보인 바 있으며 <월드 인베이젼>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뤘다.

- <타이탄의 분노>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제작, 각본, 편집 음향 모두를 담당한 첫 단편 영화 < Genesis d Catastrophe>로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젊은 영화인’ 상을 수상한 조나단 리브스만은 2003년, 27살의 젊은 나이에 첫 장편 영화 <어둠의 저주>를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놓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올랐다. 그 후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 0> <더 킬링 룸>을 선보인 조나단 리브스만은 최근 <타이탄>의 속편 연출을 맡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월드 인베이젼>에 대해 “내가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인 동시에 직접 연출해보고 싶은 영화” 라고 밝힌 조나단 리브스만은 이번 영화로 기존의 외계 침공 영화와 다른 현실적인 소재와 리얼한 전투 장면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SF를 만들어냈다. <월드 인베이젼>을 극 사실주의 SF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하는 조나단 리브스만은 “이라크에서 적과 마주쳤다고 생각해보라. 그들은 모습을 숨기고 우리를 습격할 것이다. 현대전에서 적의 실체를 단번에 보는 건 불가능하다. 나는 관객이 현대전에서 진짜로 적을 마주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하고 싶다” 고 전하며 <월드 인베이젼>에서 보여줄 ‘정체불명의 적’과 맞서는 인류의 전면전을 기대하게 한다.

-<월드 인베이젼>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제작, 각본, 편집 음향 모두를 담당한 첫 단편 영화 < Genesis d Catastrophe>로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젊은 영화인’ 상을 수상하며, 젊은 할리우드 감독 중에서도 주목받았다. 첫 장편 영화 <어둠의 저주>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링>시리즈의 할리우드 비디오 영화를 연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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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09-15 출생남아프리카어둠의 저주(2003, 장편데뷔작) 데뷔
<어둠의 저주><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을 통해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치밀한 연출로 주목 받으며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 이후 <월드 인베이젼><타이탄의 분노>로 블록버스터 장르에서도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가 닌자거북이의 새로운 실사영화 <닌자터틀>의 메가폰을 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은 특수효과 작업 경험이 있고, 무엇보다 이를 자세히 다룰 줄 안다. 스태프들이 어떤 작업을 하는지 감독이 이해한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라는 특수효과 감독 파블로 헬만의 말처럼,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은 CG 기술을 적극 활용한 영상에 스토리를 가미했던 이전의 경험들을 <닌자터틀>에 십분 발휘, 마치 눈 앞에서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리얼한 닌자터틀 사총사를 탄생시켰다.

-<닌자터틀>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제작, 각본을 담당한 첫 단편영화 <창세기와 재앙: 실화>로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젊은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2003년 첫 장편영화 <어둠의 저주>를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놓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올랐고, 이후 <링> 시리즈의 단편 영화를 연출하면서 재능을 인정 받아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의 감독을 맡았다. <더 킬링 룸>의 메가폰을 잡아 선댄스영화제와 도빌영화제에 선보인 바 있으며 <월드 인베이젼>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뤘다.

- <타이탄의 분노>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제작, 각본, 편집 음향 모두를 담당한 첫 단편 영화 < Genesis d Catastrophe>로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젊은 영화인’ 상을 수상한 조나단 리브스만은 2003년, 27살의 젊은 나이에 첫 장편 영화 <어둠의 저주>를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놓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올랐다. 그 후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 0> <더 킬링 룸>을 선보인 조나단 리브스만은 최근 <타이탄>의 속편 연출을 맡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월드 인베이젼>에 대해 “내가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인 동시에 직접 연출해보고 싶은 영화” 라고 밝힌 조나단 리브스만은 이번 영화로 기존의 외계 침공 영화와 다른 현실적인 소재와 리얼한 전투 장면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SF를 만들어냈다. <월드 인베이젼>을 극 사실주의 SF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하는 조나단 리브스만은 “이라크에서 적과 마주쳤다고 생각해보라. 그들은 모습을 숨기고 우리를 습격할 것이다. 현대전에서 적의 실체를 단번에 보는 건 불가능하다. 나는 관객이 현대전에서 진짜로 적을 마주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하고 싶다” 고 전하며 <월드 인베이젼>에서 보여줄 ‘정체불명의 적’과 맞서는 인류의 전면전을 기대하게 한다.

-<월드 인베이젼>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제작, 각본, 편집 음향 모두를 담당한 첫 단편 영화 < Genesis d Catastrophe>로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젊은 영화인’ 상을 수상하며, 젊은 할리우드 감독 중에서도 주목받았다. 첫 장편 영화 <어둠의 저주>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링>시리즈의 할리우드 비디오 영화를 연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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