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드 프랑스

Cecile D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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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07-17 출생ㅣ벨기에ㅣTous nos voeux de bonheur (1997, TV) 데뷔
독특한 중성적 카리스마와 또래의 다른 여배우들과 차별화되는 개성을 지닌 벨기에 출신 배우. 연기 공부를 위해 17세 때 벨기에를 떠나 프랑스로 온 그녀는 1998년 TV 프로그램으로 데뷔해, 2000년부터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 후 <스패니쉬 아파트먼트>(2002)로 세자르상 신인여우상, <엑스텐션>(2003)으로 시체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사랑은 타이밍!>(2005)으로 세자르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톱스타로 입지를 굳힌다. 할리우드에도 진출해 성룡이 주연한 <80일간의 세계일주>(2004),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맷 데이먼 주연의 <히어애프터>(2010) 등에 출연하며 유럽 여배우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녀는 <자전거 탄 소년>을 통해 처음으로 다르덴 형제와 호흡을 맞춘 스타 여배우가 되었다. 평소 동경하던 다르덴 형제의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 뛸 듯이 기뻤다는 그녀는 강하고 독립적이면서 연민과 애정이 넘치는 사만다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어 ‘생애 최고의 연기’라는 극찬을 받았다.

-<자전거 탄 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최근 <히어에프터>에서 멧데이먼과 함께 쓰나미의 생존자인 프랑스 저널리스트 마리를 연기했던 그녀. 강한 내면연기가 어느새 장점이 되어버린 그녀가 “평소보다 어두운 역할이지만 이런 역할을 연기하는 건 모든 여배우의 꿈이거든요.”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역할에 대한 애정을 유감 없이 드러냈다.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 보도자료 중에서-

2002년 <스페니쉬 아파트먼트>에 출연해 처음으로 이름을 알리고 2년 후 <사랑은 타이밍!>에 출연하여 세자르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파리의 연인들>과 <언 시크릿>으로 세자르상 후보에 올랐다. 성룡, 스티브 쿠건과 함께한 <80일간의 세계일주>와 알렉상드르 아자 감독의 <엑스텐션>을 통해서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가장 최근에 출연한 영화로는 <스핑크스>가 있으며 <시스터 스마일>로 호평을 받았다.

-<히어애프터> 보도자료 중에서-

연약한 듯 폐쇄적인, 알 수 없는 ‘소년’의 매력을 가진 여자. 그래서인지 그녀에게선 감히 짐작할 수 없는 ‘美’가 느껴진다. 그녀의 영화에서 보여지는 탄탄한 연기실력에 반해 알고 보면 영화의 경험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래서일까? 세실에게선 여타의 주연급이라 할 수 있는, 소위 흥행보증수표라는 여배우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이 발산된다. 17세 어린 나이에 벨기에를 떠나 프랑스로 온 그녀는, 1998년 TV 프로그램 < Tout le monde en parle >로 데뷔해, 2000년 < Le Mariage en papier >으로 배우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후 그녀는 2003년 <스페니쉬 아파트먼트>로 프랑스 세자르영화제와 뤼미에르영화제에서 ‘장래 촉망한 여배우’상을 수상함으로써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에 주목받는 신인으로써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으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녀만의 스타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엑스텐션>에서 어둠 속에 숨어 이중인격의 면모를 보이며 극단적 힘을 표출하는 여자, 메리 역에 남다른 집착을 보였다고. 그외 출연작으로는 <<80일 간의 세계일주>, <사랑은 타이밍>, <파리의 연인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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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07-17 출생벨기에Tous nos voeux de bonheur (1997, TV) 데뷔
독특한 중성적 카리스마와 또래의 다른 여배우들과 차별화되는 개성을 지닌 벨기에 출신 배우. 연기 공부를 위해 17세 때 벨기에를 떠나 프랑스로 온 그녀는 1998년 TV 프로그램으로 데뷔해, 2000년부터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 후 <스패니쉬 아파트먼트>(2002)로 세자르상 신인여우상, <엑스텐션>(2003)으로 시체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사랑은 타이밍!>(2005)으로 세자르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톱스타로 입지를 굳힌다. 할리우드에도 진출해 성룡이 주연한 <80일간의 세계일주>(2004),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맷 데이먼 주연의 <히어애프터>(2010) 등에 출연하며 유럽 여배우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녀는 <자전거 탄 소년>을 통해 처음으로 다르덴 형제와 호흡을 맞춘 스타 여배우가 되었다. 평소 동경하던 다르덴 형제의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 뛸 듯이 기뻤다는 그녀는 강하고 독립적이면서 연민과 애정이 넘치는 사만다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어 ‘생애 최고의 연기’라는 극찬을 받았다.

-<자전거 탄 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최근 <히어에프터>에서 멧데이먼과 함께 쓰나미의 생존자인 프랑스 저널리스트 마리를 연기했던 그녀. 강한 내면연기가 어느새 장점이 되어버린 그녀가 “평소보다 어두운 역할이지만 이런 역할을 연기하는 건 모든 여배우의 꿈이거든요.”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역할에 대한 애정을 유감 없이 드러냈다.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 보도자료 중에서-

2002년 <스페니쉬 아파트먼트>에 출연해 처음으로 이름을 알리고 2년 후 <사랑은 타이밍!>에 출연하여 세자르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파리의 연인들>과 <언 시크릿>으로 세자르상 후보에 올랐다. 성룡, 스티브 쿠건과 함께한 <80일간의 세계일주>와 알렉상드르 아자 감독의 <엑스텐션>을 통해서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가장 최근에 출연한 영화로는 <스핑크스>가 있으며 <시스터 스마일>로 호평을 받았다.

-<히어애프터> 보도자료 중에서-

연약한 듯 폐쇄적인, 알 수 없는 ‘소년’의 매력을 가진 여자. 그래서인지 그녀에게선 감히 짐작할 수 없는 ‘美’가 느껴진다. 그녀의 영화에서 보여지는 탄탄한 연기실력에 반해 알고 보면 영화의 경험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래서일까? 세실에게선 여타의 주연급이라 할 수 있는, 소위 흥행보증수표라는 여배우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이 발산된다. 17세 어린 나이에 벨기에를 떠나 프랑스로 온 그녀는, 1998년 TV 프로그램 < Tout le monde en parle >로 데뷔해, 2000년 < Le Mariage en papier >으로 배우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후 그녀는 2003년 <스페니쉬 아파트먼트>로 프랑스 세자르영화제와 뤼미에르영화제에서 ‘장래 촉망한 여배우’상을 수상함으로써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에 주목받는 신인으로써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으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녀만의 스타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엑스텐션>에서 어둠 속에 숨어 이중인격의 면모를 보이며 극단적 힘을 표출하는 여자, 메리 역에 남다른 집착을 보였다고. 그외 출연작으로는 <<80일 간의 세계일주>, <사랑은 타이밍>, <파리의 연인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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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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