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187,558,022관객 동원
 1968-06-15 출생ㅣ한국ㅣ해적, 디스코왕 되다 (2002) 데뷔
영화 <도둑들>의 소심한 도둑 ‘앤드류’와 <7번 방의 선물>의 밀수범 ‘소양호’ 역으로 2편 연속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내며 독보적 존재감과 흥행성을 입증해 온 배우 오달수. 사극, 액션, 스릴러, 코미디 장르의 경계 없이 강한 존재감을 선보여온 배우 오달수가 영화 <변호인>을 통해 변호사 ‘송우석’의 오른팔 박동호 사무장 역을 맡아 다양한 작품을 함께 해온 배우 송강호와의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다. 특히 오달수는 이번 작품에서 유쾌하면서도 송변을 진심으로 곁에서 응원하고 염려하는 동료애의 따뜻함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소화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변호인> 보도자료 중에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방자전> <도둑들> <7번 방의 선물>까지 단 한 장면만으로도 폭풍 존재감을 선보여 온 배우 오달수.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인간미 묻어나는 연기로 어떤 작품에서든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창조하며 흥행의 일등 공신이 되었던 오달수가 영화 <파파로티>에서는 성악에 천부적 재능을 지닌 장호를 통해 학교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엄친아 교장으로 변신했다. 정성 들여 매만진 헤어스타일과 나비 넥타이, 언제 어디서든 완벽한 외모를 고수하는 지적이고 럭셔리한 김천예고의 수장 ‘덕생’ 오달수의 능청스런 연기와 한석규와의 찰진 연기 호흡은 <파파로티> 속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파파로티>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도둑들>에서 소심한 도둑 ‘앤드류’역을 맡아 제대로 된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천만 배우에 등극한 오달수. 사극, 스릴러, 액션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특화된 웃음을 선사해온 충무로 대표 개성파 배우 오달수는 <7번방의 선물>에서 거친 외모와 달리 용구 부녀에게 가장 손쉽게 무장해제 당하는 밀수범 ‘소양호’로 돌아와, 2013년 새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7번방의 선물>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해적 디스코 왕 되다>로 영화에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씬스틸러 오달수. 이후 다양한 캐릭터로 영화에 출연해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한 그는 개성 넘치는 외모와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 해 여름>, <마파도>에서 펼친 화려한 연기로 남우조연상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올해만 해도 <미운 오리 새끼>, <도둑들>, <공모자들>,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등 굵직굵직한 작품들에 얼굴을 드러내며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꼽히고 있다. 오달수는 이번 <미운 오리 새끼>에서 그 간 선보였던 연기들과는 차별화된 캐릭터를 맡았다. 국가에 상처 받아 정신 줄을 놓아버린 아버지의 모습을 심층적으로 표현해냈으며, 온전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아들을 위해 희생하는 오달수의 열연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오달수는 <미운 오리 새끼>를 통해 대한민국 명품 배우임을 또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운 오리 새끼> 보도자료 중에서-

전국 478관객을 동원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을 비롯해 300만을 동원한 <방자전> 등 단 한 장면만으로도 폭풍 존재감을 선보이며 관객을 압도해 온 배우 오달수. 어떤 작품에서든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낸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창조해온 오달수가 <도둑들>에서 소심한 총잡이 앤드류 역을 맡아 극에 웃음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여자 앞에선 거침없는 남자 이다가도 작전이 시작되면 허점 많고 겁 많은 도둑으로 변모하는 독특한 매력의 앤드류는 오달수만의 개성이 더해져 영화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완시키는 웃음 포인트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도둑들>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해적, 디스코 왕 되다>로 데뷔, 국내 최고 감독들과의 흥행작, 화제작 등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특유의 맛깔스러운 연기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국내 최고의 ‘미친존재감 배우’로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방자전> <해결사>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등 최근 출연한 작품들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이제는 명품 조연에서 흥행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독특한 마스크와 특유의 재치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현재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되었다. <헤드>에서는 자살한 천재 의학자 김박사 역과 동시에 김박사를 시기해온 오박사 역까지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헤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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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06-15 출생한국해적, 디스코왕 되다 (2002) 데뷔
영화 <도둑들>의 소심한 도둑 ‘앤드류’와 <7번 방의 선물>의 밀수범 ‘소양호’ 역으로 2편 연속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내며 독보적 존재감과 흥행성을 입증해 온 배우 오달수. 사극, 액션, 스릴러, 코미디 장르의 경계 없이 강한 존재감을 선보여온 배우 오달수가 영화 <변호인>을 통해 변호사 ‘송우석’의 오른팔 박동호 사무장 역을 맡아 다양한 작품을 함께 해온 배우 송강호와의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다. 특히 오달수는 이번 작품에서 유쾌하면서도 송변을 진심으로 곁에서 응원하고 염려하는 동료애의 따뜻함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소화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변호인> 보도자료 중에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방자전> <도둑들> <7번 방의 선물>까지 단 한 장면만으로도 폭풍 존재감을 선보여 온 배우 오달수.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인간미 묻어나는 연기로 어떤 작품에서든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창조하며 흥행의 일등 공신이 되었던 오달수가 영화 <파파로티>에서는 성악에 천부적 재능을 지닌 장호를 통해 학교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엄친아 교장으로 변신했다. 정성 들여 매만진 헤어스타일과 나비 넥타이, 언제 어디서든 완벽한 외모를 고수하는 지적이고 럭셔리한 김천예고의 수장 ‘덕생’ 오달수의 능청스런 연기와 한석규와의 찰진 연기 호흡은 <파파로티> 속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파파로티>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도둑들>에서 소심한 도둑 ‘앤드류’역을 맡아 제대로 된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천만 배우에 등극한 오달수. 사극, 스릴러, 액션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특화된 웃음을 선사해온 충무로 대표 개성파 배우 오달수는 <7번방의 선물>에서 거친 외모와 달리 용구 부녀에게 가장 손쉽게 무장해제 당하는 밀수범 ‘소양호’로 돌아와, 2013년 새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7번방의 선물>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해적 디스코 왕 되다>로 영화에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씬스틸러 오달수. 이후 다양한 캐릭터로 영화에 출연해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한 그는 개성 넘치는 외모와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 해 여름>, <마파도>에서 펼친 화려한 연기로 남우조연상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올해만 해도 <미운 오리 새끼>, <도둑들>, <공모자들>,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등 굵직굵직한 작품들에 얼굴을 드러내며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꼽히고 있다. 오달수는 이번 <미운 오리 새끼>에서 그 간 선보였던 연기들과는 차별화된 캐릭터를 맡았다. 국가에 상처 받아 정신 줄을 놓아버린 아버지의 모습을 심층적으로 표현해냈으며, 온전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아들을 위해 희생하는 오달수의 열연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오달수는 <미운 오리 새끼>를 통해 대한민국 명품 배우임을 또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운 오리 새끼> 보도자료 중에서-

전국 478관객을 동원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을 비롯해 300만을 동원한 <방자전> 등 단 한 장면만으로도 폭풍 존재감을 선보이며 관객을 압도해 온 배우 오달수. 어떤 작품에서든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낸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창조해온 오달수가 <도둑들>에서 소심한 총잡이 앤드류 역을 맡아 극에 웃음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여자 앞에선 거침없는 남자 이다가도 작전이 시작되면 허점 많고 겁 많은 도둑으로 변모하는 독특한 매력의 앤드류는 오달수만의 개성이 더해져 영화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완시키는 웃음 포인트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도둑들>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해적, 디스코 왕 되다>로 데뷔, 국내 최고 감독들과의 흥행작, 화제작 등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특유의 맛깔스러운 연기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국내 최고의 ‘미친존재감 배우’로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방자전> <해결사>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등 최근 출연한 작품들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이제는 명품 조연에서 흥행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독특한 마스크와 특유의 재치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현재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되었다. <헤드>에서는 자살한 천재 의학자 김박사 역과 동시에 김박사를 시기해온 오박사 역까지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헤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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