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

 

37,573,765관객 동원
 1941-11-30 출생ㅣ한국ㅣ조용한 가족(1998) 데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수많은 유행어와 별명을 낳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나문희. 최근 개봉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하모니>에서는 합창단의 지휘자 ‘문옥’으로 출연하여, 보는 이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이며 따뜻한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렇듯 시트콤, 드라마, 영화를 종횡 무진하는 그녀가 <육혈포 강도단>에서 또 한번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평균 나이 65세 최고령 은행강도단의 리더가 되어 감춰져 있던 터프함을 공개한다. 그 동안 보여준 친근하고 모범적인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나문희는 그녀가 쌓아 온 풍부한 연기 내공과 열정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할머니 ‘정자’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 <육혈포 강도단> 보도자료 중에서-

1961년 MBC 라디오 공채 성우 1기로 방송활동을 시작. 때로는 시원한 웃음으로, 때로는 진한 눈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는 배우 나문희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캐릭터에 대한 빈틈없는 분석과 매장면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연기열정은 많은 후배 배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공전의 히트작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녀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에서 타이틀롤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아직도 ‘배우는 것이 많다’라며 정상의 자리에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 그녀는 이후 <걸스카우트>에서 낙천적이고 엉뚱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을 보듬어 주는 60대 ‘이만’ 역을 통해 순수함과 연륜이 묻어나는 내공 깊은 연기를 선보였고, <하모니>에서는 합창단을 지휘하는 사형수로 등장해 가슴 찡한 감동을 그려냈다. 수상경력 2015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2007년 제4회 맥스무비 영화제 여우조연상 2005년 제6회 부산영평상 여우조연상 2005년 제42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02년 SBS 연기대상 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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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11-30 출생한국조용한 가족(1998) 데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수많은 유행어와 별명을 낳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나문희. 최근 개봉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하모니>에서는 합창단의 지휘자 ‘문옥’으로 출연하여, 보는 이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이며 따뜻한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렇듯 시트콤, 드라마, 영화를 종횡 무진하는 그녀가 <육혈포 강도단>에서 또 한번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평균 나이 65세 최고령 은행강도단의 리더가 되어 감춰져 있던 터프함을 공개한다. 그 동안 보여준 친근하고 모범적인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나문희는 그녀가 쌓아 온 풍부한 연기 내공과 열정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할머니 ‘정자’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 <육혈포 강도단> 보도자료 중에서-

1961년 MBC 라디오 공채 성우 1기로 방송활동을 시작. 때로는 시원한 웃음으로, 때로는 진한 눈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는 배우 나문희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캐릭터에 대한 빈틈없는 분석과 매장면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연기열정은 많은 후배 배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공전의 히트작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녀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에서 타이틀롤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아직도 ‘배우는 것이 많다’라며 정상의 자리에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 그녀는 이후 <걸스카우트>에서 낙천적이고 엉뚱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을 보듬어 주는 60대 ‘이만’ 역을 통해 순수함과 연륜이 묻어나는 내공 깊은 연기를 선보였고, <하모니>에서는 합창단을 지휘하는 사형수로 등장해 가슴 찡한 감동을 그려냈다. 수상경력 2015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2007년 제4회 맥스무비 영화제 여우조연상 2005년 제6회 부산영평상 여우조연상 2005년 제42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2002년 SBS 연기대상 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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