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챠 바론 코헨

Sacha Baron Co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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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10-13 출생ㅣ영국ㅣPunch (1996) 데뷔
한국 내에서는 <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라는 코미디 영화 속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는 영국의 실력파 배우. 조니 뎁 주연의 뮤지컬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주인공 스위니 토드의 라이벌 격 이발사로 등장해 특유의 코믹 연기와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영화 <레미제라블>에서는 코제트와 장발장을 끝까지 괴롭히는 악독한 여관 주인 테나르디에로 분해 코믹하면서도 얄미운 악역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나르디에는 돈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 집에 몰래 숨어들고 사기를 치고 시체를 뒤지는 것도 마다 하지 않는 파렴치한이다. 코제트와 함께 숨어 지내는 장발장을 발견한 테나르디에는 어떻게든 장발장에게서 돈을 뜯어내려고 결심한다. 사챠 바론 코헨은 돈 앞에선 자신의 딸조차 모른 척 하는 테나르디에로 완벽 변신, 영화의 최고 악역이자 최고 맛깔 나는 감초 연기를 보여준다.

-<레미제라블> 보도자료 중에서-

<브루노>를 통해 코미디 연기로 이름을 알린 사챠 바론 코헨이 이번에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역무원으로 돌아왔다. 원작에서는 더욱 무자비한 캐릭터였던 역무원은 사챠 바론 코헨을 만나면서 사랑하는 꽃집 아가씨 앞에서는 수줍은 모습을 보이는 등 조금 더 인간적인 모습을 갖춘 캐릭터로 발전했다. 특히 그동안 압도적인 코믹 연기를 선보인 사챠 바론 코헨은 <휴고>를 위해 1930년대의 코미디 스타일을 연구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 이처럼 악랄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역무원 캐릭터는 사챠 바론 코헨의 연기와 만나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할 수 있었다.

-<휴고>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영국의 <11시 쇼>에서 만든 ‘알리 G’ 캐릭터로 인기를 끈 후 직접 출연한 동시에 제작까지 맡은 <알리 G>로 영국 코미디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에미상 후보에까지 올라 유명세를 끌었다. 그러나 그가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카자흐스탄의 뉴스 기자로 분한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이다. [롤링 스톤지]의 “금세기 최고의 코미디 혹은 새로운 장르의 영화”의 극찬을 받은 이 영화는 AFI 10대 영화에 선정되고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사차 바론 코헨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과 LA비평가협회, 시카고 비평가협회, 토론토 영화제 선정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했다. <탤러데가 나이트: 릭키 바비의 발라드><못말리는 알리> 등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목소리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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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10-13 출생영국Punch (1996) 데뷔
한국 내에서는 <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라는 코미디 영화 속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는 영국의 실력파 배우. 조니 뎁 주연의 뮤지컬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주인공 스위니 토드의 라이벌 격 이발사로 등장해 특유의 코믹 연기와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영화 <레미제라블>에서는 코제트와 장발장을 끝까지 괴롭히는 악독한 여관 주인 테나르디에로 분해 코믹하면서도 얄미운 악역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나르디에는 돈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 집에 몰래 숨어들고 사기를 치고 시체를 뒤지는 것도 마다 하지 않는 파렴치한이다. 코제트와 함께 숨어 지내는 장발장을 발견한 테나르디에는 어떻게든 장발장에게서 돈을 뜯어내려고 결심한다. 사챠 바론 코헨은 돈 앞에선 자신의 딸조차 모른 척 하는 테나르디에로 완벽 변신, 영화의 최고 악역이자 최고 맛깔 나는 감초 연기를 보여준다.

-<레미제라블> 보도자료 중에서-

<브루노>를 통해 코미디 연기로 이름을 알린 사챠 바론 코헨이 이번에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역무원으로 돌아왔다. 원작에서는 더욱 무자비한 캐릭터였던 역무원은 사챠 바론 코헨을 만나면서 사랑하는 꽃집 아가씨 앞에서는 수줍은 모습을 보이는 등 조금 더 인간적인 모습을 갖춘 캐릭터로 발전했다. 특히 그동안 압도적인 코믹 연기를 선보인 사챠 바론 코헨은 <휴고>를 위해 1930년대의 코미디 스타일을 연구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 이처럼 악랄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역무원 캐릭터는 사챠 바론 코헨의 연기와 만나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할 수 있었다.

-<휴고>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영국의 <11시 쇼>에서 만든 ‘알리 G’ 캐릭터로 인기를 끈 후 직접 출연한 동시에 제작까지 맡은 <알리 G>로 영국 코미디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에미상 후보에까지 올라 유명세를 끌었다. 그러나 그가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카자흐스탄의 뉴스 기자로 분한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이다. [롤링 스톤지]의 “금세기 최고의 코미디 혹은 새로운 장르의 영화”의 극찬을 받은 이 영화는 AFI 10대 영화에 선정되고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사차 바론 코헨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과 LA비평가협회, 시카고 비평가협회, 토론토 영화제 선정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했다. <탤러데가 나이트: 릭키 바비의 발라드><못말리는 알리> 등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목소리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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