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상드르 아야

Alexandre 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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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08-07 출생ㅣ프랑스ㅣOver the Rainbow (1997) 데뷔
프랑스 파리 출신의 ‘알렉산더 아야’ 감독은 탁월한 스릴러 감각과 뛰어난 연출력으로 ‘프랑스의 젊은 피’, ‘실험적인 젊은 천재 감독’으로 불릴 만큼 관객과 평단의 대단한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감독 중 한 명이다. 아버지인 프랑스의 중견감독 ‘알렉산더 아케디’와 어머니인 영화 비평가 ‘메리 조 후안’ 사이에서 태어났고 모로코의 영화 감독 ‘라일라 마라치’와 결혼했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에 관한 재능이 남달랐던 그는 18세가 되던 해 자신의 영화 데뷔작인 단편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1997)로 칸 영화제의 최우수 단편상 경쟁 부문에 오르기도 하였다. 특히 2003년 연출한 공포영화 <엑스텐션>은 ‘최근 10년간 프랑스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그에게 공포 영화계의 젊은 거장이라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해 주었다. ‘고어와 서스펜스를 능숙하게 요리하는’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버라이어티 지는 2004년 최고의 감독 10인에 포함시켰다. 그리고 2006년 <힐즈 아이즈>, 2008년 <미러>를 통해 자신 만의 연출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한 알렉산더 아야 감독은 2010년 여름 3D 블록버스터 <피라냐>를 선보이며 화려한 영상미와 스펙터클한 이야기 전개로 또 한 번 전 세계 관객들을 충격으로 매료시킬 것이다.

-<피라냐> 보도자료 중에서-

1978년 프랑스 출생. 프랑스 영화 감독이자 아버지인 알렉산드르 아카디의 피를 이어받아 영화적 호기심이 특출났던 그는 17세 때 찍은 단편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1997)>를 칸 영화제 최고단편영화부문에 노미네이트 시켰고, 20세에 소르본대학 철학과를 다니면서 <퓨리아(2000)>를 찍어 프랑스 영화계에 일대 반란을 일으켰다. 특히 <퓨리아>는 아르헨티나 작가인 훌리오 코르타사르(Julio Cortazar)의 원작 ‘벽화(Grafitti)’를 영화화한 것으로 프랑스 영화계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SF 판타지물. <퓨리아>는 브뤼셀국제판타지영화제와 뉴욕필름페스티벌 등에서 상영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드라마, SF, 공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프랑스의 젊은 피’, “실험적인 어린 천재감독’으로 불리며, 영화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최연소 감독으로 뽑힌다. <엑스텐션>의 각본을 맡은 그레고리 르바소르(GREGORY LEVASSEUR)와는 환상적인 콤비를 이루어내어 “몸서리치게, 미칠 만큼 유쾌하게’란 그들의 모토 하에 성공적으로 촬영을 끝마쳤다. 이 영화의 제작사인 유로파의 뤽베송은 이 감독의 신작인 호러 SF 블록버스터 <13 District>를 비롯 차기작 2편에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제작비 전액을 지원하였다. 알렉산드르 아야 감독은 <엑스텐션>의 프랑스 개봉 후, “최근 10년간 프랑스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행보를 넓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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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8-07 출생프랑스Over the Rainbow (1997) 데뷔
프랑스 파리 출신의 ‘알렉산더 아야’ 감독은 탁월한 스릴러 감각과 뛰어난 연출력으로 ‘프랑스의 젊은 피’, ‘실험적인 젊은 천재 감독’으로 불릴 만큼 관객과 평단의 대단한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감독 중 한 명이다. 아버지인 프랑스의 중견감독 ‘알렉산더 아케디’와 어머니인 영화 비평가 ‘메리 조 후안’ 사이에서 태어났고 모로코의 영화 감독 ‘라일라 마라치’와 결혼했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에 관한 재능이 남달랐던 그는 18세가 되던 해 자신의 영화 데뷔작인 단편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1997)로 칸 영화제의 최우수 단편상 경쟁 부문에 오르기도 하였다. 특히 2003년 연출한 공포영화 <엑스텐션>은 ‘최근 10년간 프랑스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그에게 공포 영화계의 젊은 거장이라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해 주었다. ‘고어와 서스펜스를 능숙하게 요리하는’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버라이어티 지는 2004년 최고의 감독 10인에 포함시켰다. 그리고 2006년 <힐즈 아이즈>, 2008년 <미러>를 통해 자신 만의 연출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한 알렉산더 아야 감독은 2010년 여름 3D 블록버스터 <피라냐>를 선보이며 화려한 영상미와 스펙터클한 이야기 전개로 또 한 번 전 세계 관객들을 충격으로 매료시킬 것이다.

-<피라냐> 보도자료 중에서-

1978년 프랑스 출생. 프랑스 영화 감독이자 아버지인 알렉산드르 아카디의 피를 이어받아 영화적 호기심이 특출났던 그는 17세 때 찍은 단편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1997)>를 칸 영화제 최고단편영화부문에 노미네이트 시켰고, 20세에 소르본대학 철학과를 다니면서 <퓨리아(2000)>를 찍어 프랑스 영화계에 일대 반란을 일으켰다. 특히 <퓨리아>는 아르헨티나 작가인 훌리오 코르타사르(Julio Cortazar)의 원작 ‘벽화(Grafitti)’를 영화화한 것으로 프랑스 영화계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SF 판타지물. <퓨리아>는 브뤼셀국제판타지영화제와 뉴욕필름페스티벌 등에서 상영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드라마, SF, 공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프랑스의 젊은 피’, “실험적인 어린 천재감독’으로 불리며, 영화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최연소 감독으로 뽑힌다. <엑스텐션>의 각본을 맡은 그레고리 르바소르(GREGORY LEVASSEUR)와는 환상적인 콤비를 이루어내어 “몸서리치게, 미칠 만큼 유쾌하게’란 그들의 모토 하에 성공적으로 촬영을 끝마쳤다. 이 영화의 제작사인 유로파의 뤽베송은 이 감독의 신작인 호러 SF 블록버스터 <13 District>를 비롯 차기작 2편에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제작비 전액을 지원하였다. 알렉산드르 아야 감독은 <엑스텐션>의 프랑스 개봉 후, “최근 10년간 프랑스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행보를 넓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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