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촐로덴코

Lisa Cholod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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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07-05 출생ㅣ미국ㅣ하이 아트 (1998) 데뷔
1998년 첫 장편 데뷔작 <하이 아트>로 선댄스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리사 촐로덴코’. 콜롬비아 대학 재학 시절 제작한 단편영화 <기억한다>로 20여개 이상의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또 다른 <디너 파티>로 영국 영화 협회가 수여하는 4TX를 수상하며 떠오르는 신예 감독으로 손꼽히기 시작했다. 존 싱글턴 감독의 <보이즈 앤 후드>와 비번 키드론 감독의 <러브 어게인>의 보조 편집자로 장편 영화 일을 시작한 바 있는 그녀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영화 <하이 아트>로 칸 영화제와 선댄스 영화제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플란시드 맥도먼드,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캘리포니아 중산층들의 모습을 다룬 드라마 <로렐 캐년>을 완성하기도 하였다.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준비된 감독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그녀가 2005년부터 시나리오를 작업하기 시작한 자전적 이야기. 실제 레즈비언 감독으로 유명한 그녀는 영화 속 아네트 베닝과 줄리안 무어와 같이 정자를 기증받아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이슈가 되었다. 다소 무거운 소재일 수 있는 이야기를 그녀의 실제 경험을 통해 여성다운 섬세한 연출력으로 완성한 리사 촐로덴코. 유쾌한 섹시함과 코믹한 이야기를 진정성 넘치는 영화로 완성해 낸 그녀만의 연출력에 관객과 평론가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에브리바디 올라잇>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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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07-05 출생미국하이 아트 (1998) 데뷔
1998년 첫 장편 데뷔작 <하이 아트>로 선댄스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리사 촐로덴코’. 콜롬비아 대학 재학 시절 제작한 단편영화 <기억한다>로 20여개 이상의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또 다른 <디너 파티>로 영국 영화 협회가 수여하는 4TX를 수상하며 떠오르는 신예 감독으로 손꼽히기 시작했다. 존 싱글턴 감독의 <보이즈 앤 후드>와 비번 키드론 감독의 <러브 어게인>의 보조 편집자로 장편 영화 일을 시작한 바 있는 그녀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영화 <하이 아트>로 칸 영화제와 선댄스 영화제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플란시드 맥도먼드,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캘리포니아 중산층들의 모습을 다룬 드라마 <로렐 캐년>을 완성하기도 하였다.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준비된 감독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그녀가 2005년부터 시나리오를 작업하기 시작한 자전적 이야기. 실제 레즈비언 감독으로 유명한 그녀는 영화 속 아네트 베닝과 줄리안 무어와 같이 정자를 기증받아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이슈가 되었다. 다소 무거운 소재일 수 있는 이야기를 그녀의 실제 경험을 통해 여성다운 섬세한 연출력으로 완성한 리사 촐로덴코. 유쾌한 섹시함과 코믹한 이야기를 진정성 넘치는 영화로 완성해 낸 그녀만의 연출력에 관객과 평론가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에브리바디 올라잇>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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