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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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 출생ㅣ한국 서울ㅣ간큰가족 (2004, 첫 장편) 데뷔
1964년 서울출생인 조명남 감독은 1986년 서울 예술 전문대학 영화과 졸업하고 1988년 한국 영화 아카데미 4기 졸업했다. <경주> (8mm, 3분), <죽음> (8mm, 13분), <잠든 인간> (16mm, 10분), <어느 자살자의 욕망> (16mm, 18분), (16mm, 10분)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2004년 <간큰가족>으로 첫 장편영화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국내 최초로 북한에서 영화 촬영에 성공한 작품이다. 분단의 현실과 실향민의 슬픔을 무겁지 않고 코믹하게 풀어내며 흥행에 성공하며 호평 받았다. 온화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지휘하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도 잔잔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조명남 감독은 암 투병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두 번째 장편 영화 <대한민국1%>의 촬영을 결심, 55 회차의 촬영과 편집을 기적처럼 끝마쳤다. 하지만 <대한민국 1%> 촬영을 마친 뒤 개봉을 준비하던 중 2010년 2월 24일 자택에서 지병인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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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출생한국 서울간큰가족 (2004, 첫 장편) 데뷔
1964년 서울출생인 조명남 감독은 1986년 서울 예술 전문대학 영화과 졸업하고 1988년 한국 영화 아카데미 4기 졸업했다. <경주> (8mm, 3분), <죽음> (8mm, 13분), <잠든 인간> (16mm, 10분), <어느 자살자의 욕망> (16mm, 18분), (16mm, 10분)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2004년 <간큰가족>으로 첫 장편영화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국내 최초로 북한에서 영화 촬영에 성공한 작품이다. 분단의 현실과 실향민의 슬픔을 무겁지 않고 코믹하게 풀어내며 흥행에 성공하며 호평 받았다. 온화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지휘하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도 잔잔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조명남 감독은 암 투병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두 번째 장편 영화 <대한민국1%>의 촬영을 결심, 55 회차의 촬영과 편집을 기적처럼 끝마쳤다. 하지만 <대한민국 1%> 촬영을 마친 뒤 개봉을 준비하던 중 2010년 2월 24일 자택에서 지병인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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