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완

James 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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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02-27 출생ㅣ말레이시아ㅣ쏘우 (2004) 데뷔
매 시리즈마다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액션 장면들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그 7번째 이야기를 다룬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액션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특히, 최고의 액션 배우들의 조합과 디테일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제임스 완 감독의 만남은 지금껏 어떤 액션 영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촬영을 감행, 환상적인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보도자료 중에서-

오랜 파트너인 리 워넬과 함께 창안한 작품 <인시디어스>로 신세대 호러 마스터임을 입증한 제임스 완 감독은 호주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의 명망 높은 필름-미디어 스쿨에 입학한 최연소 학생 중 하나로, 그 곳에서 처음 워넬을 만나 <쏘우>의 배경과 캐릭터들을 창조하기 시작했다. <쏘우>는 역대 공포 영화 중 최고 수익을 올려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쏘우>는 제임스 완이 감독을 맡아 촬영을 끝마친 후,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로 시사회를 했다. <쏘우>에 출연한 대니 글로버, 캐리 엘위스 등의 배우는 그 해 선댄스에서 각종 상을 받으며 제임스 완 역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의 두 번째 영화 <데드 사일런스(Dead Silence)>는 유니버셜 픽처스 배급으로 2006년 3월에 개봉했다. 세 번째 영화 <데스 센텐스(Death Sentence)>는 케빈 베이컨 주연의 강렬한 액션의 복수 스릴러다. 그는 한편 코미디 단편영화 을 공동 창안하고 제작, 감독했으며, <쏘우> 비디오게임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EA사의 게임 <데드 스페이스>의 예고편 < Loved Ones>의 공동창안자이자 감독으로 활약했다. 2004년, 그는 탁월한 업적을 세운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그렉 테퍼상(The Greg Tepper Award)을 수상했다.

-<인시디어스> 보도자료 중에서-

퍼즐처럼 엉킨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으로 새로운 스릴러 <쏘우>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일약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천재 신예감독으로 급부상한 제임스 완. <쏘우>를 통해 신인 감독이라고 보기엔 놀라울 만큼 자신감 있고 안정된 연출력을 보여주었다. 스릴러장르만이 가질 수 있는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짜임새 있는 스토리, 빠른 전개와 감각적인 영상 등 영화의 모든 요소를 적절히 조합해 표현해내는 능력을 가진 보기 드문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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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02-27 출생말레이시아쏘우 (2004) 데뷔
매 시리즈마다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액션 장면들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그 7번째 이야기를 다룬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액션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특히, 최고의 액션 배우들의 조합과 디테일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제임스 완 감독의 만남은 지금껏 어떤 액션 영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촬영을 감행, 환상적인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보도자료 중에서-

오랜 파트너인 리 워넬과 함께 창안한 작품 <인시디어스>로 신세대 호러 마스터임을 입증한 제임스 완 감독은 호주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의 명망 높은 필름-미디어 스쿨에 입학한 최연소 학생 중 하나로, 그 곳에서 처음 워넬을 만나 <쏘우>의 배경과 캐릭터들을 창조하기 시작했다. <쏘우>는 역대 공포 영화 중 최고 수익을 올려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쏘우>는 제임스 완이 감독을 맡아 촬영을 끝마친 후,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로 시사회를 했다. <쏘우>에 출연한 대니 글로버, 캐리 엘위스 등의 배우는 그 해 선댄스에서 각종 상을 받으며 제임스 완 역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의 두 번째 영화 <데드 사일런스(Dead Silence)>는 유니버셜 픽처스 배급으로 2006년 3월에 개봉했다. 세 번째 영화 <데스 센텐스(Death Sentence)>는 케빈 베이컨 주연의 강렬한 액션의 복수 스릴러다. 그는 한편 코미디 단편영화 을 공동 창안하고 제작, 감독했으며, <쏘우> 비디오게임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EA사의 게임 <데드 스페이스>의 예고편 < Loved Ones>의 공동창안자이자 감독으로 활약했다. 2004년, 그는 탁월한 업적을 세운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그렉 테퍼상(The Greg Tepper Award)을 수상했다.

-<인시디어스> 보도자료 중에서-

퍼즐처럼 엉킨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으로 새로운 스릴러 <쏘우>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일약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천재 신예감독으로 급부상한 제임스 완. <쏘우>를 통해 신인 감독이라고 보기엔 놀라울 만큼 자신감 있고 안정된 연출력을 보여주었다. 스릴러장르만이 가질 수 있는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짜임새 있는 스토리, 빠른 전개와 감각적인 영상 등 영화의 모든 요소를 적절히 조합해 표현해내는 능력을 가진 보기 드문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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