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지마 시노부

Shinobu Terajima 

62,525관객 동원
 1972-12-28 출생ㅣ일본ㅣ드러그 (2001) 데뷔
국보급 가부키(일본전통연극) 배우 오노에 키쿠고로와 최고 여배우 후지 스미코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동생 역시 가부키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원래는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2003년 한꺼번에 2편의 영화 주연을 맡아 스크린 나들이를 나서게 된다. 2003년 영화 <바이브레이터>의 주연을 맡은 테라지마 시노부는 정신적 상실감을 안고 사는 현대 여성의 트럭 운전수와의 하루 밤 일탈을 감각적으로 그려내어 제16회 도쿄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에도 개봉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영화 <아카메시쥬야타키신쥬미스이(赤目四十瀧心中未遂)>를 통해서 제27회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그 해 유수 영화제 10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 후 영화 <도코타워>에서 연하의 남성으로 등장하는 아라시 멤버 마츠모토 준과 사랑을 나누는 귀여운 유부녀 역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제29회 일본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일본 아카데미에서 사랑 받는 배우로 우뚝 선 그녀는 한국의 문소리와 비교될 만큼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부드러운 생활>을 통해 토요카와 에츠시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테라지마 시노부는 <사랑의 유형지>에서는 과감한 정사씬과 누드를 선보이며 순수함과 성숙함이 오가는 격정 로맨스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 진정한 여배우답다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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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12-28 출생일본드러그 (2001) 데뷔
국보급 가부키(일본전통연극) 배우 오노에 키쿠고로와 최고 여배우 후지 스미코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동생 역시 가부키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원래는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2003년 한꺼번에 2편의 영화 주연을 맡아 스크린 나들이를 나서게 된다. 2003년 영화 <바이브레이터>의 주연을 맡은 테라지마 시노부는 정신적 상실감을 안고 사는 현대 여성의 트럭 운전수와의 하루 밤 일탈을 감각적으로 그려내어 제16회 도쿄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에도 개봉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영화 <아카메시쥬야타키신쥬미스이(赤目四十瀧心中未遂)>를 통해서 제27회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그 해 유수 영화제 10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 후 영화 <도코타워>에서 연하의 남성으로 등장하는 아라시 멤버 마츠모토 준과 사랑을 나누는 귀여운 유부녀 역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제29회 일본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일본 아카데미에서 사랑 받는 배우로 우뚝 선 그녀는 한국의 문소리와 비교될 만큼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부드러운 생활>을 통해 토요카와 에츠시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테라지마 시노부는 <사랑의 유형지>에서는 과감한 정사씬과 누드를 선보이며 순수함과 성숙함이 오가는 격정 로맨스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 진정한 여배우답다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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