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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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07-20 출생ㅣ한국ㅣ낭만자객(2003) 데뷔
영화 <마더> <26년> <표적>,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스포트라이트] [올인]을 비롯 현재 촬영중인 영화 <쎄시봉>의 ‘이장희’ 역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온 배우 진구가 <명량>에서는 조선의 탐망꾼 ‘임준영’ 역을 맡았다. 말수 적고 무심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속 깊은 면모를 지닌 탐망꾼 임준영 역의 배우 진구는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명량>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해 주목을 받은 그는 2005년 <달콤한 인생>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어 <트럭>, <마더>, <식객> 등 완성도 높은 작품들 속에 다양한 역할들로 등장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매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굉장히 좋은 기운의 영화가 나올 것 같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좋은 영화로 보답하겠다”는 각오처럼 배우 진구의 풍부한 눈빛과 폭발적인 열연을 기대하게 한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배우 진구.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비열한 거리>, <마더>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특히 2009년에는 <마더>로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 연기파 배우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굳혔다. 많은 작품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는 그에게 차갑고 강한 남자의 가면을 씌웠지만 영화 밖에서 보이는 그의 모습은 의외로 유쾌하고 순수하기까지 하다.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통해 깊이 있는 눈빛을 갖춘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진구. <모비딕>의 비밀스러운 청년 윤혁은 우리가 보지 못했던 진구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모비딕> 보도자료 중에서-

봉준호, 김지운, 유하 감독에 이르기까지 스타 감독들이 사랑한 영화계 젊은 피, 진구.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해 주목 받은 그는 <마더>로 칸 입성은 물론 2009년 청룡영화제,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연기력을 오롯이 검증 받았다. 진구는 <혈투>에서 사신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명나라를 오가면서 일찍부터 서구문물을 받아들이고, 한량처럼 여유만만했던 인물이지만, 집안이 몰락한 후 마음 속 깊이 독을 품고 있는 도영 역을 맡았다. 죽마고우인 헌명의 추천으로 멀고 먼 전쟁터까지 합류하게 된 그는 고립된 만주벌판 객잔에서 조금씩 본심을 드러내고, 알 듯 모를듯한 표정 뒤에 동지를 향한 살기를 내비친다. 전쟁에 출정한 그의 진짜 목적이 서서히 드러나는 순간, 관객들을 한층 더 깊이 몰입하게 할 열쇠를 쥐고 있다.

-<혈투> 보도자료 중에서-

SBS 드라마 <올인>에서 인하(이병헌 분)의 소년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해 <달콤한 인생>의 선우(이병헌 분) 오른팔 민기 역, <비열한 거리>의 로타리파 조직 No.3 종수 역, <마더>의 ‘진태’등 주로 남성적인 연기를 선보여 강한 인상을 남겼다. <식객 : 김치전쟁>을 통해서는 김강우, 김래원에 이은 3대 식객 성찬 역을 맡아 서민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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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7-20 출생한국낭만자객(2003) 데뷔
영화 <마더> <26년> <표적>,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스포트라이트] [올인]을 비롯 현재 촬영중인 영화 <쎄시봉>의 ‘이장희’ 역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온 배우 진구가 <명량>에서는 조선의 탐망꾼 ‘임준영’ 역을 맡았다. 말수 적고 무심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속 깊은 면모를 지닌 탐망꾼 임준영 역의 배우 진구는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명량>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해 주목을 받은 그는 2005년 <달콤한 인생>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어 <트럭>, <마더>, <식객> 등 완성도 높은 작품들 속에 다양한 역할들로 등장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매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굉장히 좋은 기운의 영화가 나올 것 같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좋은 영화로 보답하겠다”는 각오처럼 배우 진구의 풍부한 눈빛과 폭발적인 열연을 기대하게 한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배우 진구.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비열한 거리>, <마더>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특히 2009년에는 <마더>로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 연기파 배우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굳혔다. 많은 작품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는 그에게 차갑고 강한 남자의 가면을 씌웠지만 영화 밖에서 보이는 그의 모습은 의외로 유쾌하고 순수하기까지 하다.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통해 깊이 있는 눈빛을 갖춘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진구. <모비딕>의 비밀스러운 청년 윤혁은 우리가 보지 못했던 진구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모비딕> 보도자료 중에서-

봉준호, 김지운, 유하 감독에 이르기까지 스타 감독들이 사랑한 영화계 젊은 피, 진구.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해 주목 받은 그는 <마더>로 칸 입성은 물론 2009년 청룡영화제,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연기력을 오롯이 검증 받았다. 진구는 <혈투>에서 사신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명나라를 오가면서 일찍부터 서구문물을 받아들이고, 한량처럼 여유만만했던 인물이지만, 집안이 몰락한 후 마음 속 깊이 독을 품고 있는 도영 역을 맡았다. 죽마고우인 헌명의 추천으로 멀고 먼 전쟁터까지 합류하게 된 그는 고립된 만주벌판 객잔에서 조금씩 본심을 드러내고, 알 듯 모를듯한 표정 뒤에 동지를 향한 살기를 내비친다. 전쟁에 출정한 그의 진짜 목적이 서서히 드러나는 순간, 관객들을 한층 더 깊이 몰입하게 할 열쇠를 쥐고 있다.

-<혈투> 보도자료 중에서-

SBS 드라마 <올인>에서 인하(이병헌 분)의 소년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해 <달콤한 인생>의 선우(이병헌 분) 오른팔 민기 역, <비열한 거리>의 로타리파 조직 No.3 종수 역, <마더>의 ‘진태’등 주로 남성적인 연기를 선보여 강한 인상을 남겼다. <식객 : 김치전쟁>을 통해서는 김강우, 김래원에 이은 3대 식객 성찬 역을 맡아 서민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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