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비에르

Susanne B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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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04-15 출생ㅣ덴마크ㅣ집을 떠나는 프로이트 (1990) 데뷔
1960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수잔 비에르 감독은 1987년 덴마크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수료했으며 졸업 작품이 뮌헨 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일찍부터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후 1999년, 첫 번째 상업 영화인 로맨틱 코미디 <원 앤 온리>를 시작으로 <오픈 하트>, <브라더스> 등 내놓는 작품마다 자국인 덴마크와 스웨덴에서 히트를 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수잔 비에르 감독. 2010년엔 각기 다른 방식으로 폭력에 대응하는 사람들을 날카로우면서도 희망적으로 그려낸 <인 어 베러 월드>를 통해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말 그대로 천재 여성 감독으로 전세계의 인정을 받았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로 2년 만에 돌아온 수잔 비에르 감독은 평범한 주부 ‘이다’의 새로운 사랑과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매력적인 이탈리아 풍경과 조화시켜 섬세하게 그려내었다. 올해 토론토 국제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보도자료 중에서-

덴마크에서 가장 저명한 감독 수잔 비에르는 1960년 덴마크에서 출생하여 예루살렘에서 아트 디자인을, 그리고 런던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1987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국립 영화학교에서 영화연출학을 수료했으며, 그녀의 졸업작품은 뮌헨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연출하는 영화마다 자국에서 박스오피스 히트를 기록, 엄청난 수의 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덴마크 영화팬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았다. <오픈하트>(2002)는 자국 박스 오피스를 강타했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런던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 골든글로브 시상식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여성 감독다운 섬세한 터치로 감정을 그려내는데 일가견이 있고, 장편 영화 외에도 단편영화와 뮤직 비디오, CF 촬영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 어 베러 월드>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 덴마크 출신의 수잔 비에르 감독은 예루살렘에서 아트&디자인을, 그리고 런던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1987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국립 영화학교에서 영화연츨학을 수료했다. 그녀의 졸업작품은 뮌헨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영국의 Channerl Four에 스카우트되었다. 비에르는 이후 < FREUD LEAVING HOME> (1990), < FAMILY MATTERS> (1993), < LIKE IT NEVER WAS BEFORE> (1995), < CREDO> (1997) < THE ONE AND ONLY> (1999)와 같은 수상작들을 연출하기 시작했다. 이 작품들은 덴마크에서 엄청난 수의 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덴마크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다. OPEN HEARTS (2002)는 자국 박스 오피스를 강타했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산세바찬영화제, 런던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여성 감독다운 섬세한 터치로 감정을 그려내는데 일가견이 있고, 장편 영화 외에도 단편영화와 뮤직 비디오, CF 촬영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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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4-15 출생덴마크집을 떠나는 프로이트 (1990) 데뷔
1960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수잔 비에르 감독은 1987년 덴마크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수료했으며 졸업 작품이 뮌헨 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일찍부터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후 1999년, 첫 번째 상업 영화인 로맨틱 코미디 <원 앤 온리>를 시작으로 <오픈 하트>, <브라더스> 등 내놓는 작품마다 자국인 덴마크와 스웨덴에서 히트를 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수잔 비에르 감독. 2010년엔 각기 다른 방식으로 폭력에 대응하는 사람들을 날카로우면서도 희망적으로 그려낸 <인 어 베러 월드>를 통해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말 그대로 천재 여성 감독으로 전세계의 인정을 받았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로 2년 만에 돌아온 수잔 비에르 감독은 평범한 주부 ‘이다’의 새로운 사랑과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매력적인 이탈리아 풍경과 조화시켜 섬세하게 그려내었다. 올해 토론토 국제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보도자료 중에서-

덴마크에서 가장 저명한 감독 수잔 비에르는 1960년 덴마크에서 출생하여 예루살렘에서 아트 디자인을, 그리고 런던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1987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국립 영화학교에서 영화연출학을 수료했으며, 그녀의 졸업작품은 뮌헨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연출하는 영화마다 자국에서 박스오피스 히트를 기록, 엄청난 수의 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덴마크 영화팬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았다. <오픈하트>(2002)는 자국 박스 오피스를 강타했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런던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 골든글로브 시상식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여성 감독다운 섬세한 터치로 감정을 그려내는데 일가견이 있고, 장편 영화 외에도 단편영화와 뮤직 비디오, CF 촬영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 어 베러 월드>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 덴마크 출신의 수잔 비에르 감독은 예루살렘에서 아트&디자인을, 그리고 런던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1987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국립 영화학교에서 영화연츨학을 수료했다. 그녀의 졸업작품은 뮌헨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영국의 Channerl Four에 스카우트되었다. 비에르는 이후 < FREUD LEAVING HOME> (1990), < FAMILY MATTERS> (1993), < LIKE IT NEVER WAS BEFORE> (1995), < CREDO> (1997) < THE ONE AND ONLY> (1999)와 같은 수상작들을 연출하기 시작했다. 이 작품들은 덴마크에서 엄청난 수의 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덴마크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다. OPEN HEARTS (2002)는 자국 박스 오피스를 강타했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산세바찬영화제, 런던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여성 감독다운 섬세한 터치로 감정을 그려내는데 일가견이 있고, 장편 영화 외에도 단편영화와 뮤직 비디오, CF 촬영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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