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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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단편 애니메이션 <사이>로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초청, 제 3회 대구 단편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경력을 쌓아온 홍덕표 감독. 연상호 감독과 함께 <돼지의 왕>과 <사이비>를 작업했던 그는 이번에 <발광하는 현대사>의 감독을 맡으면서 그 동안 축적된 내공을 모두 쏟아 부었다. 판타지에만 매몰된 이야기 보다 치열한 현실 속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그는 <발광하는 현대사>의 원작을 보는 순간 기존 한국 애니메이션에서 느꼈던 갈증이 한 순간에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유아용, 가족용으로 제한되어 있는 TV, 극장용 애니메이션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한국 애니메이션이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풍성해지길 원했기에 <발광하는 현대사>의 연출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 감독으로서 일본 OVA 시장을 늘 부러워했다던 그는 이번 <발광하는 현대사>로 2014년 한국 IPA 시장의 가능성을 향한 첫 스타트를 끊게 되었다.

-<발광하는 현대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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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단편 애니메이션 <사이>로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초청, 제 3회 대구 단편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경력을 쌓아온 홍덕표 감독. 연상호 감독과 함께 <돼지의 왕>과 <사이비>를 작업했던 그는 이번에 <발광하는 현대사>의 감독을 맡으면서 그 동안 축적된 내공을 모두 쏟아 부었다. 판타지에만 매몰된 이야기 보다 치열한 현실 속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그는 <발광하는 현대사>의 원작을 보는 순간 기존 한국 애니메이션에서 느꼈던 갈증이 한 순간에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유아용, 가족용으로 제한되어 있는 TV, 극장용 애니메이션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한국 애니메이션이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풍성해지길 원했기에 <발광하는 현대사>의 연출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 감독으로서 일본 OVA 시장을 늘 부러워했다던 그는 이번 <발광하는 현대사>로 2014년 한국 IPA 시장의 가능성을 향한 첫 스타트를 끊게 되었다.

-<발광하는 현대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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