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미

Lee Kyo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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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명숙이와 나 (2000) 데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의 이경미 감독은 단편 <잘돼가? 무엇이든>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비롯, 부산 아시아 단편영화제,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서울 여성 영화제 등 2004년 모든 단편영화제에서 작품상을 휩쓴 실력파 신인 감독이다. 특히 <추격자>의 나홍진,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비스티 보이즈>의 윤종빈 등 뛰어난 감독들을 배출한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비정성시’부분 대상을 수상한 그녀는 당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박찬욱 감독을 사로잡으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충무로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왔지만 <친절한 금자씨> 연출부를 거쳐 현장경험을 익히고, 시나리오를 구상하면서 첫 장편영화 데뷔를 신중히 준비해왔다. 2년 여의 준비기간 동안 모든 땀과 열정을 쏟아 부어 <미쓰 홍당무>를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캐릭터 ‘양미숙’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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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숙이와 나 (2000) 데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의 이경미 감독은 단편 <잘돼가? 무엇이든>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비롯, 부산 아시아 단편영화제,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서울 여성 영화제 등 2004년 모든 단편영화제에서 작품상을 휩쓴 실력파 신인 감독이다. 특히 <추격자>의 나홍진,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비스티 보이즈>의 윤종빈 등 뛰어난 감독들을 배출한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비정성시’부분 대상을 수상한 그녀는 당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박찬욱 감독을 사로잡으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충무로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왔지만 <친절한 금자씨> 연출부를 거쳐 현장경험을 익히고, 시나리오를 구상하면서 첫 장편영화 데뷔를 신중히 준비해왔다. 2년 여의 준비기간 동안 모든 땀과 열정을 쏟아 부어 <미쓰 홍당무>를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캐릭터 ‘양미숙’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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