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카와 에츠시

Etsushi Toyokawa / 豊川悅司 

1,796,917관객 동원
 1962-03-18 출생ㅣ일본ㅣ3-4x10월 (1990) 데뷔
맡은 역할마다 기대 이상의 연기를 선보이며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드는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국민배우 토요카와 에츠시. 국내에 일본 멜로 영화의 붐을 일으킨 <러브레터>에서 여주인공 나카야마 미호를 짝사랑하는 선배로 등장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남기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20세기 소년>,<로프트>,<일본침몰>등 걸출한 작품들 속에서 열연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연기 세계를 확장시켜 온 그는 2010년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그 남자가 아내에게>에서 철 없고 무심한 사진작가로 ??스케로 분해, 자신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그 남자가 아내에게>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과감히 극단 생활에 뛰어든 후 7년 동안의 극단 생활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느 역이건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일본의 국민배우로 자리잡고 있다. 1990년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3-4x10월>에서 야쿠자의 중간 보스 역으로 단역이지만 강렬한 열연을 펼쳤던 그는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청각 장애인 역을 맡아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수한 남자의 사랑을 완벽하게 표현해내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러브레터>에 나카야마 미호의 상대역으로 출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일본의 한석규’라 불리고 있으며 영화 <훌라 걸스>에서는 아오이 유우의 오빠 역으로 출연, 동생을 아끼는 투박하고 촌스러운 광부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야츠하카무라>(96)와 <생명>(02)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함으로써 연기력 또한 출중함을 인정받은 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유연해지고 풍성해진 연기로 그 깊이를 더해가고 있으며 일본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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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3-18 출생일본3-4x10월 (1990) 데뷔
맡은 역할마다 기대 이상의 연기를 선보이며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드는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국민배우 토요카와 에츠시. 국내에 일본 멜로 영화의 붐을 일으킨 <러브레터>에서 여주인공 나카야마 미호를 짝사랑하는 선배로 등장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남기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20세기 소년>,<로프트>,<일본침몰>등 걸출한 작품들 속에서 열연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연기 세계를 확장시켜 온 그는 2010년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그 남자가 아내에게>에서 철 없고 무심한 사진작가로 ??스케로 분해, 자신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그 남자가 아내에게>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과감히 극단 생활에 뛰어든 후 7년 동안의 극단 생활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느 역이건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일본의 국민배우로 자리잡고 있다. 1990년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3-4x10월>에서 야쿠자의 중간 보스 역으로 단역이지만 강렬한 열연을 펼쳤던 그는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청각 장애인 역을 맡아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수한 남자의 사랑을 완벽하게 표현해내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러브레터>에 나카야마 미호의 상대역으로 출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일본의 한석규’라 불리고 있으며 영화 <훌라 걸스>에서는 아오이 유우의 오빠 역으로 출연, 동생을 아끼는 투박하고 촌스러운 광부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야츠하카무라>(96)와 <생명>(02)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함으로써 연기력 또한 출중함을 인정받은 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유연해지고 풍성해진 연기로 그 깊이를 더해가고 있으며 일본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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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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