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조

Joh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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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06-16 출생ㅣ한국 서울
한국계 미국인이다. 1972년 서울에서 출생한 존 조는 명문 UC버클리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연극 `여전사(The Woman Warrior)`로 배우의 길을 걷게된 이래 무대에서 다양한 쇼를 선보이며 영화와 브라운관에 활동을 넓혀나갔다.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베터 럭 투마로우(Better Luck Tomorrow)>와 <아메리칸 뷰티>에 에 출연했고 스티븐 소더버그의 <솔라리스>, <파빌리온>, <다운 투 어쓰>,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에서 비중 있는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록그룹 레프트 오브 제드(Left of Zed)의 보컬로도 활동 중이며, 일본계 여배우 케리 히구치의 연인이라고 한다. 2004년 6월, 미국 대중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매력남 50인''''(50 Hottest Bachelors)에 뽑혔다. 특히 18일자 피플 특별판은 존 조를 벤 애플렉, 톰 크루즈, 콜린 패럴 등과 함께 `주연급 배우` 부문 10명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존 조는 이 잡지에서 <해럴드와 쿠마>로 핸섬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할리우드 톱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로 평가받았다. 헐리웃에서 바라본 동양인은 대게 악당 혹은 쿵후를 하는 인물로서 그려왔다. 이연걸,성룡,주윤발이 그러한 경우이다. 그래서 개성이 강한 연기에는 아시안 배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적었다. 하지만, 존 조는 그러한 관념을 깨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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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6-16 출생한국 서울
한국계 미국인이다. 1972년 서울에서 출생한 존 조는 명문 UC버클리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연극 `여전사(The Woman Warrior)`로 배우의 길을 걷게된 이래 무대에서 다양한 쇼를 선보이며 영화와 브라운관에 활동을 넓혀나갔다.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베터 럭 투마로우(Better Luck Tomorrow)>와 <아메리칸 뷰티>에 에 출연했고 스티븐 소더버그의 <솔라리스>, <파빌리온>, <다운 투 어쓰>,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에서 비중 있는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록그룹 레프트 오브 제드(Left of Zed)의 보컬로도 활동 중이며, 일본계 여배우 케리 히구치의 연인이라고 한다. 2004년 6월, 미국 대중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매력남 50인''''(50 Hottest Bachelors)에 뽑혔다. 특히 18일자 피플 특별판은 존 조를 벤 애플렉, 톰 크루즈, 콜린 패럴 등과 함께 `주연급 배우` 부문 10명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존 조는 이 잡지에서 <해럴드와 쿠마>로 핸섬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할리우드 톱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로 평가받았다. 헐리웃에서 바라본 동양인은 대게 악당 혹은 쿵후를 하는 인물로서 그려왔다. 이연걸,성룡,주윤발이 그러한 경우이다. 그래서 개성이 강한 연기에는 아시안 배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적었다. 하지만, 존 조는 그러한 관념을 깨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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