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리터리어

Louis Lete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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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06-17 출생ㅣ프랑스ㅣThe Transporter (2002) 데뷔
프랑스 출신인 루이스 리터리어는 감독은 데뷔작 <더 독>과 <트랜스포터 엑스트림>에서 감각적인 액션 연출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어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으로 화려한 영상과 짜릿한 액션을 결합시킨 연출로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가장 뛰어난 비주얼리스트로 손꼽힌다.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을 통해 마술과 범죄, 액션과 캐릭터 모두를 조화롭게 담아 내야 하는 어려운 숙제를 맡았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락성과 영화적 성취를 한꺼번에 얻었다는 평을 얻었다. 주인공인 마크 러팔로는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이나 마술에 대한 묘사는 감독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모두 다 표현되었죠. 범죄와 마술의 결합을 이용해 특이한 영화가 탄생한 것 같아요. 게다가 사소한 디테일도 빼놓지 않았죠.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라며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영화의 프로듀서인 바비 코헨은 “은행 강도 이야기는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장르인데, 어떻게 캐릭터 기반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수준의 영화로 올려 놓았다.”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이뤄낸 놀라운 성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우 유 씨 미>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스 출신으로 이미 청소년 시절부터 여러 단편 영화로 유수의 상을 받으며 차세대 영화인으로 주목 받았다. 18세에 미국 뉴욕대학 티쉬예술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한 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에일리언 4>, 뤽 베송 감독의 <잔 다르크> 등에서 각각 프로덕션 어시스턴트, 제2조감독으로 참여하며 경력을 쌓았다. 마블 코믹스를 바탕으로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윌리엄 허트가 주연한 <인크레더블 헐크>, 뤽 베송 감독과 공동각본, 제작한 제이슨 스테이덤 주연의 <트랜스포터2>, 이연걸 주연의 <더 독> 등을 연출했다.

-<타이탄> 보도자료 중에서-

세계적인 감독이자 제작자인 뤽 배송으로부터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으며, 뤽 베송 제작의 <더 독>, <트랜스포터-엑스트림>을 통해 액션에 대한 탁월한 센스와 스타일리쉬한 카메라 기법을 선보인 루이스 리테리어 감독.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헐크’의 영화화를 결정하면서 주저없이 선택한 서른 다섯의 젊은 감독인 루이스 리테리어는 <인크레더블 헐크>를 ‘헐크’만의 재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강조하고 대담하고 화려한 액션으로 구성한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로 재해석해 올 여름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해 줄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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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6-17 출생프랑스The Transporter (2002) 데뷔
프랑스 출신인 루이스 리터리어는 감독은 데뷔작 <더 독>과 <트랜스포터 엑스트림>에서 감각적인 액션 연출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어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으로 화려한 영상과 짜릿한 액션을 결합시킨 연출로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가장 뛰어난 비주얼리스트로 손꼽힌다.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을 통해 마술과 범죄, 액션과 캐릭터 모두를 조화롭게 담아 내야 하는 어려운 숙제를 맡았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락성과 영화적 성취를 한꺼번에 얻었다는 평을 얻었다. 주인공인 마크 러팔로는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이나 마술에 대한 묘사는 감독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모두 다 표현되었죠. 범죄와 마술의 결합을 이용해 특이한 영화가 탄생한 것 같아요. 게다가 사소한 디테일도 빼놓지 않았죠.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라며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영화의 프로듀서인 바비 코헨은 “은행 강도 이야기는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장르인데, 어떻게 캐릭터 기반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수준의 영화로 올려 놓았다.”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이뤄낸 놀라운 성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우 유 씨 미>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스 출신으로 이미 청소년 시절부터 여러 단편 영화로 유수의 상을 받으며 차세대 영화인으로 주목 받았다. 18세에 미국 뉴욕대학 티쉬예술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한 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에일리언 4>, 뤽 베송 감독의 <잔 다르크> 등에서 각각 프로덕션 어시스턴트, 제2조감독으로 참여하며 경력을 쌓았다. 마블 코믹스를 바탕으로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윌리엄 허트가 주연한 <인크레더블 헐크>, 뤽 베송 감독과 공동각본, 제작한 제이슨 스테이덤 주연의 <트랜스포터2>, 이연걸 주연의 <더 독> 등을 연출했다.

-<타이탄> 보도자료 중에서-

세계적인 감독이자 제작자인 뤽 배송으로부터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으며, 뤽 베송 제작의 <더 독>, <트랜스포터-엑스트림>을 통해 액션에 대한 탁월한 센스와 스타일리쉬한 카메라 기법을 선보인 루이스 리테리어 감독.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헐크’의 영화화를 결정하면서 주저없이 선택한 서른 다섯의 젊은 감독인 루이스 리테리어는 <인크레더블 헐크>를 ‘헐크’만의 재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강조하고 대담하고 화려한 액션으로 구성한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로 재해석해 올 여름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해 줄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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