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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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출생ㅣ한국ㅣ인터뷰 (1999)
<인터뷰>, <케이티>, <팔월의 일요일들>, <내부순환선>, <독>, <시크릿>, <경>, <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최근 드라마 [바보엄마]와 [그대를 사랑합니다]까지,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점점 그 활동 영역을 넓혀 가며 입지를 굳히고 있는 명품 배우 양은용은 그만큼 대중들에게 신뢰감 있는 배우로 인식되고 있다. <화이팅 패밀리>의 [해마 가족]에서 양은용은 한 가정의 대들보이자 아이의 임신으로 인해 후배에게 밀려날 위기에 처한 쇼호스트 ''연정'' 역을 맡아, 일과 가정 모두를 건강히 지키고 싶은 직장 여성들의 애환을 그녀만의 진실된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화이팅 패밀리> 보도자료 중에서-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미니시리즈 <비단향꽃무>(2001)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한일 합작 영화 <케이티 KT>(2002)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이후 <양아치어조>(2004), <팔월의 일요일들>(2005), <내부순환선>(2005), <내 청춘에게 고함>(2006) 등의 독립 장편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그녀의 완전범죄>(2007), <부스>(2010), <5914>(2011) 등 30편에 가까운 단편영화와 <라라 선샤인>(2008), <경>(2009), <여행>(2009), <백자의 사람>(2011), <화차>(2012) 등 20편이 넘는 장편영화, 또 다수의 TV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보도자료 중에서-

때론 전지현처럼 빛나는 매력으로, 그러나 전도연처럼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배역을 움켜쥐고 관객들을 사로잡는 ‘독립 영화계의 보석’ 같은 배우. 그러나 모두가 인정하는, 전지현도 전도연도 따라할 수 없는 그녀만의 스타일로 영화를 장악하는 저예산 영화에게 허락된 축복같은 ‘블록버스터급 히로인’이다.

-<경> 보도자료 중에서-

‘독립영화계의 심은하’라 불릴 만큼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까지 고루 갖춘 충무로의 실력파 배우. 서울예술대학 영화학과 졸업. 1997년 SBS 공채탤런트 7기로 입문해 드라마를 통해 연기활동을 시작했고, 다수의 상업영화 조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경력을 쌓았다. 이후 <양아치 어조>, <팔월의 일요일들>, <내부순환선>, <라라 선샤인> 등의 영화에 주연을 맡으며 독립영화계의 대표 여배우로 거듭났다. 단편영화에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넛츠]라는 연극 연출을 통해 연출가의 영역에까지 도전하며 다재다능한 끼와 열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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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 출생한국인터뷰 (1999) 데뷔
<인터뷰>, <케이티>, <팔월의 일요일들>, <내부순환선>, <독>, <시크릿>, <경>, <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최근 드라마 [바보엄마]와 [그대를 사랑합니다]까지,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점점 그 활동 영역을 넓혀 가며 입지를 굳히고 있는 명품 배우 양은용은 그만큼 대중들에게 신뢰감 있는 배우로 인식되고 있다. <화이팅 패밀리>의 [해마 가족]에서 양은용은 한 가정의 대들보이자 아이의 임신으로 인해 후배에게 밀려날 위기에 처한 쇼호스트 ''연정'' 역을 맡아, 일과 가정 모두를 건강히 지키고 싶은 직장 여성들의 애환을 그녀만의 진실된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화이팅 패밀리> 보도자료 중에서-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미니시리즈 <비단향꽃무>(2001)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한일 합작 영화 <케이티 KT>(2002)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이후 <양아치어조>(2004), <팔월의 일요일들>(2005), <내부순환선>(2005), <내 청춘에게 고함>(2006) 등의 독립 장편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그녀의 완전범죄>(2007), <부스>(2010), <5914>(2011) 등 30편에 가까운 단편영화와 <라라 선샤인>(2008), <경>(2009), <여행>(2009), <백자의 사람>(2011), <화차>(2012) 등 20편이 넘는 장편영화, 또 다수의 TV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보도자료 중에서-

때론 전지현처럼 빛나는 매력으로, 그러나 전도연처럼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배역을 움켜쥐고 관객들을 사로잡는 ‘독립 영화계의 보석’ 같은 배우. 그러나 모두가 인정하는, 전지현도 전도연도 따라할 수 없는 그녀만의 스타일로 영화를 장악하는 저예산 영화에게 허락된 축복같은 ‘블록버스터급 히로인’이다.

-<경> 보도자료 중에서-

‘독립영화계의 심은하’라 불릴 만큼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까지 고루 갖춘 충무로의 실력파 배우. 서울예술대학 영화학과 졸업. 1997년 SBS 공채탤런트 7기로 입문해 드라마를 통해 연기활동을 시작했고, 다수의 상업영화 조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경력을 쌓았다. 이후 <양아치 어조>, <팔월의 일요일들>, <내부순환선>, <라라 선샤인> 등의 영화에 주연을 맡으며 독립영화계의 대표 여배우로 거듭났다. 단편영화에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넛츠]라는 연극 연출을 통해 연출가의 영역에까지 도전하며 다재다능한 끼와 열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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